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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33번째 금메달!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금·은메달 획득

  • 허훈 기자
  • 입력 2021.08.05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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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8월 5일 중국 선수단 중 최연소 선수인 취안홍찬(14)이 금메달을, 도쿄올림픽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결승에서 첸유시(16)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도쿄 올림픽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결승에서 중국 선수단은 금·은메달 한매씩 추가했다.

 

현지 시간으로 8월 5일 도쿄 올림픽 다이빙 여자 10m 플랫폼 결승전이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렸다.

 

중국, 독일, 멕시코, 영국, 네덜란드, 말레이시아, 러시아 올림픽 대표팀, 호주, 미국에서 온 12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했다.

 

결국 중국의 취안홍찬(全紅婵·14)이 총점 466.20점으로 금메달을, 첸유시(陳芋汐·16)가 총점 425.40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처럼 중국 다이빙 대표팀은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처음 등장한 이후 이번 대회까지 8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진행된 준결승에서는 취안홍찬과 첸유시가 각각 1위와 2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취안홍찬과 첸위시는 이번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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