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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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18일 오후 17시쯤 구이저우(貴州)성 류판수이(六盤水)시 류즈(六枝)특구 장커(牂牁)진에서 여객선 전복 사고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총 41명이 구조됐으며, 그중 10명이 숨지고 5명이 연락이 두절됐다.


중국 관영 CCTV에 따르면 탑승정원이 40명인 사고 선박은 시링해운(민간업체) 8015형 여객선으로 사고 당시 57명이 타고 있었으며 대부분 학생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저녁 류즈특구 장커진에 소나기가 내리고 국지풍속이 6급에 달했다. 현재까지 총 41명이 구조되고 그중 10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 

 

공식 보도에 따르면 시링해운유한공사는 2013년 11월 18일 시링마을 주민들이 600만 위안의 자금을 모아 설립한 비공유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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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구이저우 여객선 전복...10명 사망, 5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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