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9(화)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22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21일(0~24시) 31개 성(자치구, 직할시)과 신장 생산건설병단은 41명의 신규 확진자를 신고했다.

 

이 중 해외유입 확진자는 25명(윈난 14명, 상하이 6명, 푸젠 2명, 광둥 2명, 쓰촨 1명)이며 본토 확진자는16명(푸젠 13명, 샤먼 11명, 푸톈 2명, 헤이룽장 3명 모두 하얼빈)이다. 추가 사망자가 없으며 추가 의심환자는 2명으로 모두 해외 입국자(상하이)다.


이날 퇴원환자는 37명이고 의학관찰에서 해제된 밀접접촉자는 797명이다. 중증환자는 전날보다 2명 늘었다.


21일 24시 기준 현존 확진자 984명(중증 14명), 누적 퇴원환자 90231명, 누적 사망자 4636명, 누적 확진자 95851명이다. 의학 관찰 중인 밀접 접촉자는 16770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홍콩·마카오·타이완 지역의 누적 확진자는 28381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홍콩특별행정구 확진자는12166명(퇴원 11878명, 사망 213명), 마카오 특별행정구는 63명(퇴원 63명), 타이완 지역 확진자는 16152명(퇴원 13742명, 사망 8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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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21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명...본토 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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