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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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포르투갈의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상호 합의에 따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것이라고 22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측이 발표했다.


호날두(37)는 지난해 8월 맨유에 합류했지만 에릭 텐하흐 감독 체제에서 선발 라인업에 거의 오르지 못했다.


월드컵을 앞두고 호날두는 인터뷰에서 구단과 감독 모두를 공개적으로 비난했고 이는 22일 결정으로 이어졌다.


구단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346경기에 출전해 145골을 넣은 그의 엄청난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그와 그의 가족의 미래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 합류하여 카타르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출전하고 있다. 그들의 가나와의 첫 경기는 24일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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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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