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7(일)
 
"대륙녀신" 범빙빙이 청순한 숙녀로 변신했다. 그동안 볼 수 없던 헤어스타일을 시도하며 인형같은 자태를 드러냈다.범빙빙은 15일 오전 자신의 SNS에 제 68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 비하인드 컷을 올렸다. 행사를 마친 후 파티현장에서 찍은 사진이였다. 한편 범빙빙은 지난 14일 열린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 시사회에 참석했다.

1.png
 
2.png
 
3.png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中 톱스타 범빙빙 드레스...시상식장을 꽃밭으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