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 사상 최대 경신

  • 화영 기자
  • 입력 2016.11.27 13: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5.jpg▲ 박근혜 대통령 퇴진 결의대회 및 촛불집회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6일 서울 시중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제5차 대규모 촛불집회가 열렸다.

이는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이 폭로된후 진행된 최대 규모의 항의활동이다.

서울은 26일 올 겨울의 첫눈을 맞이했다. 1500개 시민단체와 시민들은 추위를 무릅쓰고 자발적으로 거리로 나와 시위행진, 자유발언, 가무공연, 초불집회 등 다양한 형식으로 현임 정부에 불만을 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이날 열린 박근혜 퇴진촉구 촛불집회는 주최측 발표로 130만 명이 참여해 12일에 이어 1987년 민주화 이래 최대 규모가 됐다.

4.jpg▲ 박근혜 대통령 퇴진 결의대회 및 촛불집회

한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상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문재인 전 당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안희정 충남지사,시 구의원, 등 당원들이 26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퇴진 결의대회에서 피켓을 들고 박근혜 대통령 퇴진 구호 및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 “술로 근심 달래는 유럽 외교관들… 서방 동맹은 끝났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 사상 최대 경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