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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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희, '정직한 후보2'로 관객들 만난다…9월 28일 개봉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이진희가 '정직한 후보2'에 합류한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정직한 후보2'는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라미란 분)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영화로, 지난해 2월 개봉한 '정직한 후보' 후속작이다. 극 중 이진희는 주상숙의 행정비서관 '이연미' 계장으로 분한다. 똑 부러지는 성격과 남다른 꼼꼼함, 준비성을 자랑하는 이연미는 도지사가 된 주상숙을 적극 서포트하며 매사 일사불란하고 철두철미한 일 처리 능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진희는 이러한 이연미를 통해 관객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할 전망. 그간 연극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쳐온 이진희인 만큼, 이번엔 어떠한 열연으로 존재감을 빛낼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매 작품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이진희는 지난 18일 막을 내린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서 '새라' 역을 맡아 생사의 경계에 선 동생 '조'에게 삶의 투지를 일으키며 객석에 묵직한 감동을 선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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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어쩌다 전원일기' 박예니,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꾸밈없는 연기 '호평'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어쩌다 전원일기' 박예니가 나철과의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을 가졌다. 지난 20, 21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 8, 9회에서는 영숙(박예니)과 윤형(나철 분)의 잊을 수 없는 첫 대면이 그려졌다. 앞서 지율(추영우 분)을 만나기 위해 희동리를 찾은 윤형과 그런 윤형을 제일 먼저 발견한 영숙은 창문을 사이에 둔 눈 맞춤으로 미묘한 기류를 형성, 임팩트 있는 첫 만남을 가졌다. 이후 두 사람은 재결합을 하기 위해 찾아온 민(하율리 분)과 이를 거절하는 지율 사이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과 호기심 가득 담긴 눈망울로 폭풍 리액션을 선보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뜻밖의 사고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병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서 있던 윤형은 우연히 화단에 물을 주고 있는 영숙을 발견, 그녀의 곁으로 다가갔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윤형은 실수로 영숙이 들고 있던 호스를 밟게 됐고, 이에 화가 난 영숙이 윤형을 향해 뭐라고 말을 하려던 찰나, 물줄기가 윤형의 바지로 향해 민망한 상황이 연출, 심상치 않은 전개가 펼쳐져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박예니는 동물 병원 간호사로서 빈틈없는 일 처리를 보여주던 이전과 달리, 나철과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면에서는 본연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하며 극에 활력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강렬한 첫 만남으로 '심쿵' 케미의 시작을 알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설렘과 기대감을 동시에 유발하기도. 이렇듯 프로페널함과 러블리함을 오가는 영숙의 상반된 매력을 찰떡같이 소화해 내며 많은 이들을 '입덕'의 길로 안내한 박예니이기에 계속해서 그려질 그녀의 활약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안방극장을 저격한 박예니는 매주 월, 화, 수 오후 7시 공개되는 '어쩌다 전원일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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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오연서, 오디오 드라마까지 접수! 매력적인 보이스로 청자 사로잡는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오연서가 오디오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연서가 밀리의 서재와 지니뮤직의 오디오 드라마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로 인사드리게 됐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동명의 인기 소설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오디오 드라마로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그 가운데 오연서가 맡은 ‘이영주’는 휴남동 서점의 대표로 사람과 책, 커피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인물이다. 그러나 따뜻하고 밝은 그에게도 남모를 아픔과 사연이 있다고. 영주는 자신의 카페 단골손님 현승우를 만나며 또 한 번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된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오연서는 2020년 동화책 오디오 클립 ‘스타책방’ 재능 기부를 통해 정확한 딕션과 다채로운 감정 표현으로 동화책을 많이 접할 수 없는 환경의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희망을 전해 준 바 있다. 그런 그가 또 한 번 오디오 드라마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로 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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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포브스 선정 '뛰어난 중국인 100인'에 이름 올린 중국 영화계 베테랑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중국 영화를 해외에 배급하는 데 헌신한 베테랑인 가오 췬야오 (高羣耀) 스마트 시네마 설립자는 최근 포브스 차이나가 선정한 올해 '뛰어난 중국인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이전에 레전드 엔터테인먼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차이나에서 임원으로 근무했던 가오는 2018년에 현실적인 극장 경험을 시뮬레이션하는 온라인 서비스인 스마트 시네마를 설립했다. 지금까지 북미, 유럽 및 일대일로 계획에 관련된 대부분의 국가에서 이용 가능한 스마트 시네마는 거의 1,000개의 인기 있는 중국 영화와 다른 비디오 작품을 스트리밍했다. 또한 수십 개의 국제 영화제들과 협력하여 더 많은 해외 관객들이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원격으로 중국 영화를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포브스 차이나가 선정한 '뛰어난 중국인 100인'에는 미국에서부터 유럽, 아시아에 이르는 여러 대륙의 재계와 문화계 엘리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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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7
  • 中 유명 배우 성매매 혐의로 구속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중국 유명 남자배우 리이펑(李易峰)이 여러 차례의 성매수 혐의로 구속됐다고 베이징 경찰이 11일 밝혔다. 여러 유명 브랜드가 곧바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베이징시 공안국 공식 웨이보“핑안베이징”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한 범죄 사건을 수사하던 중 35세 남성 배우 리모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리모씨가 여러 차례 성매매한 사실을 시인했고 법에 따라 구속됐다"고 밝혔다. 중국 관영 CCTV는 관계당국에 배우 리모씨가 리이펑이라고 확인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프라다, 몽우진과립, 경도념자암, 센소다인, 혼마골프, 파네라이, 룩푹주얼리, 레미마르탱, 덕다운, 왕리안방 등 브랜드는 이날 리이펑과의 모든 계약관계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화딩상 조직위원회는 마카오에서 배우 리이펑의 제22회 화딩상 '중국 100대 드라마 최우수 남배우상'과 '시청자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칭호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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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2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정유미, 봄꽃보다 화사한 미소 발산!
    ▲ 사진제공 : 베르디미디어/드림E&M [동포투데이] 정유미가 봄꽃보다 화사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KBS 2TV ‘태양의 후예’ 후속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 제작 베르디미디어/드림E&M)에서 정유미는 어린 시절부터 갖가지 수모를 겪으며 강단을 다져온 채여경으로 활약을 예고, 그녀의 외강내유의 카리스마는 드라마를 더욱 탄탄하게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극 중 여경(정유미 분)의 싱그러움과 풋풋함을 가득 담아낸 10대 시절로 따스한 봄을 느끼게 하는 정유미의 미소가 시선을 제대로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알고보면 산전수전 공중전을 모두 겪은 그녀이기에 어떤 사건들과 피할 수 없는 운명이 다가올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특히 ‘마스터-국수의 신’은 약 30년의 세월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일대기와 파란만장한 복수, 욕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인물 개개인의 사연들이 더욱 탄탄한 전개를 이끌어갈 예정이라고. 현재 촬영에 한창인 정유미는 “첫 촬영부터 스태프, 배우들과 지방 촬영을 해서 그런지 벌써 오랜 시간 호흡한 것처럼 돈독해졌다. 앞으로의 촬영이 더욱 더 기대 된다”며 “여경이라는 캐릭터는 어렸을 때부터 모진 시련을 겪어서 강단이 있지만 그 안에 지울 수 없는 아픔과 슬픔이 있는 인물이다. 그런 복합적인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큰 그림부터 작은 디테일까지 꼼꼼하게 신경 쓰고 있다”며 채여경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한 남자의 치열한 성장을 중심으로 저마다의 사연을 가진 다양한 인물들이 얽히고설켜 스펙터클한 전개를 담아낼 드라마로 ‘야왕’, ‘대물’, ‘쩐의 전쟁’ 등의 성공신화를 이룬 박인권 화백의 만화 ‘국수의 신’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 봄보다 따스한 정유미를 만날 수 있는 ‘마스터-국수의 신’은 ‘태양의 후예’ 후속으로 오는 4월 20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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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30
  • ‘태양의 후예’ 송중기, KBS의 메인 뉴스 ‘뉴스9′ 출연
    [동포투데이] 인기 고공 행진 중인 <태양의 후예> 주인공 송중기가 KBS의 메인 뉴스인 <뉴스9>에 출연한다. 내일(30일) 방송될 KBS 1TV <뉴스9>에서는 송중기가 뉴스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앵커와 대담할 예정이다. KBS <뉴스9>에 연예인이 직접 출연하는 것은 사상 처음으로, 이는 ‘한류 재도약’을 이끌고 있는 <태양의 후예> 신드롬이 그만큼 지대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KBS는 이번 출연에 앞서 KBS 뉴스 홈페이지(news.kbs.co.kr)와 페이스북(/KBSnews), 트위터(/KBSnews) 등의 KBS뉴스 SNS계정을 통해 배우 송중기에게 묻고 싶은 시청자 질문을 내일(30일) 오후 4시까지 접수받는다. KBS는 송중기의 KBS 방문 및 출연 소식을 KBS뉴스 SNS계정을 통해 사진과 문자 등의 콘텐츠로 실시간 서비스할 예정이다.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첫 방송 이후 매회 가파른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려, 지난 24일 방송된 10회 시청률이 31.6%(닐슨코리아/전국 기준)를 기록하는 등 지상파 미니시리즈로는 4년 만에 시청률 30%를 넘어섰다. 특히 중국과 일본에서도 인기가 대단해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의 누적 조회 수는 15억 건을 돌파했고, 일본에는 회당 10만 달러로 판권 수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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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9
  • [관악구] SOS 긴급구호 위기가정 사랑 나눔 자선음악회
    SOS긴급구호위기가정사랑나눔자선음악회, 인터비디엔터테인먼트, 나루 앤 머루, 디아이피, 신윤성, 베베, DO직구
    • 연예·방송
    2016-03-29
  • 제30회 ‘부인사 선덕여왕 숭모재’ 개최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4월 21일 목요일, 오전 11시, 한국역사 최초의 여왕인 신라 27대 선덕여왕을 기리는 불교행사인 '부인사 선덕여왕 숭모재'가 국악방송의 후원으로 열린다. 대구시 팔공산 부인사에서 열리는 이 선덕여왕 재일(齋日)행사는 벌써 100년 이상의 역사적 가치를 지닌 행사로서, 불교에서 신라왕에 제사를 올리는 유일한 경우로, 학자들은 민속학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번 숭모재는 지금까지 축제의 의미로 쓰던 제(祭)를 불가의 의식인 재(齋)로 행사명을 바꾸고, 33번의 범종 타종과 함께 삼귀의와 사홍서원을 찬불가 대신 불교식으로 염송하며, 미륵불의 존재로 인식되는 선덕여왕을 위해 미륵정근을 하면서, 여섯가지 성물(聖物)을 바치는 ‘육법공양’을 올린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범패(중요무형문화재 50호)스님들을 초청, 불교의식을 거행하게 되는데, 전과정을 국악방송 진행자 이근찬씨의 상세한 해설로 불교의식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그 외에도 숭모전 주련의 칠언시 4구를 노래로 만든 <숭모전 주련송>과, 향가를 염두에 두고 국악으로 작곡한 미당 서정주의 시'선덕여왕찬'을 가무악패 풍(風)이 함께 부르는 순서도 마련했다. 작곡가 채치성의 작곡으로, 연주는 국악방송예술단이 맡는다. '숭모재'에 참가한 일반인들에게는 사찰음식으로 중식을 제공하며, 오후1시부터 숭모전 앞마당 특설무대에서는 ‘산사의 국악공연’이 펼쳐진다. 부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본사인 동화사의 말사로, 신라왕실의 원찰로 창건된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한때 80여동이 넘는 전각이 있었던 거대 사찰로, 고려시대 '초조대장경'을 백여 년 간 봉안하다 몽고군 2차 침입 때의 병화로 소실된 법보사찰로 잘 알려져 있다. '전통문화복원'에 인식을 같이하는 국악방송의 '선덕여왕 숭모재' 참여는 대구지역의 전통문화를 문화콘텐츠화하는 또다른 시도로 평가받을 것으로 기대되며, 행사는 FM라디오 뿐 아니라, 인터넷TV생방송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실시간 중계될 뿐 아니라, 전량녹화로 30주년 기념행사를 자료화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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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9
  • 4월에 개봉 영화 '소년의 부채'에서 아역 열연 정민채
    ▲ 재능과 실력을 겸비한 아역 연기자 정민채 [동포투데이 이수연 기자] 드라마나 영화를 보다 보면 깜짝 놀랄만한 연기력을 보여주는 당찬 아역배우들의 활동을 심심치 않게 발견할 수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 아역 연기자로 출발하여서 성인이 되어서 까지 그 연기력을 인정받아 승승장구하는 연기자들이 많은 것 도 현실이다. ▲ 재능과 실력을 겸비한 아역 연기자 정민채와 걸그룹 더스타즈 우리가 잘 아는 조승우, 김유정, 심은경, 여진구, 유승호를 비롯해 많은 스타 연기자들이 아역으로부터 출발을 하였다. 그리고 또 한 명 여기 미래의 스타를 조심히 유추해 볼 수 있는 아역 연기자, 그 주인공은 바로 올해 12살의 경북 포항 소녀 정민채(포항 장성 초등학교 6학년) 양이다. 키 151cm 몸무게 37kg 취미와 특기가 노래, 댄스, 승마, 합기도 하키 등 모든 방면에 천부적인 재능을 보이고 있다. ▲ 재능과 실력을 겸비한 아역 연기자 정민채와 가족들 정민채는 4월에 개봉하는 영화 “소년의 부채” (감독 강정수, 제작 소이웍스) 에서 극 중 미순 역할을 잘 소화해 내며 무사히 촬영을 마친 상태이다. 또한 요즘 대학로에서 진행되는 연극 연습에도 열의를 보이며 공연 연습에 한창이다. 5월에 예정된 연극 “헬로 고스트” (극단 사랑무대, 연출 장도현)에서는 깜찍한 학생 역할을 받아 연극 연기에 도전 중이다. ▲ 재능과 실력을 겸비한 아역 연기자 정민채 연기하는 순간이 제일 행복하다고 한 번 더 강조하는 정민채 양의 얼굴에서 미래의 빛나는 스타를 엿볼 수가 있었다. “누구에게나 인정받는 좋은 배우가 되고 싶어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를 잊지 않는 아직은 낯설지만 기대 충만한 내일의 스타 정민채 양이 꼭 훌륭한 배우가 되기를 희망하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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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8
  • [신인그룹] 남다른 홍보로 신선함을 추구하는 엔터테인먼트
    ▲ 버스킹 및 팬미팅 인사말을 시작하는 '스위치 베리' [동포투데이 이수연 기자] 담 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스위치 베리'와 보이그룹 '에이플'은 지난 26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약 2시간 30분 동안 신촌 유플렉스의 나무무대에서 버스킹 공연과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 버스킹 공연 중인 '스위치 베리' 걸그룹 '스위치 베리'와 보이그룹 '에이플'의 프로모션 행사는 예술 무브먼트 'The POP'의 기획 이념에 동참하는 '담 엔터테인먼트'의 독립문화공동체 이념을 실현하는 의미 있는 무대로 꾸며졌다. ▲ 버스킹 공연 후 팬 사인회 중인 '스위치 베리, 에이플' 평상시 인디 버스커들의 공연이 주축이 되었던 신촌의 나무무대에서 '스위치 베리'와 '에이플'이 가진 팬미팅을 겸한 프로모션 행사는 많은 관객들이 운집해서 현장이 마비가 될 정도였다. ▲ 보이그룹 '에이플'의 공연 이번 차 없는 거리의 첫 신촌 버스킹을 성공적으로 끝낸 '스위치 베리와 에이플'의 소속사 담 엔터테인먼트 권민서 대표는 "앞으로도 관객과 꾸준히 만날 수 있는 버스킹 무대를 지속적으로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 보이그룹 '에이플'의 앙코르 공연 버스킹 공연으로 인기의 가능성을 확인한 '스위치 베리, 에이플'은 이번 데뷔 후 첫 사인회 특별한 날 많은 사람들의 앙코르 요청에 흔쾌히 앙코르로 빅뱅의 뱅뱅뱅을 콜라보 무대로 선보였다. ▲ 보이그룹 '에이플'과 걸그룹 '스위치베리'의 앙코르 콜라보 공연 바쁜 일정 속에 걸그룹 '스위치 베리와 에이플'은 27일 전주 MBC 정진권, 이충훈의 2시 만세 공연 후 밀리오레 야외무대 공연을 한다. ▲ 밀리오레 공연 인사말을 시작하는 '스위치 베리' 이후 28일 월요일은 대구 노보텔에서 열리는 스마트 벤처 창업 멘토의 밤에서 파티 무대의 휘날래를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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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8
  • [韓流熱風] 걸그룹 ATT 오늘 귀국 .. 국내일정 진행
    ▲ 미모의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의 중국 당나라 전통의상 모습 [동포투데이 이수연 기자] 브로드엔터테인먼트 걸그룹 ATT의 중국 프로모션 TOUR의 마지막 선물인 중국 당나라 전통의상 사진이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에 올라왔다. ▲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 출발드림팀 녹화 모습 2016년 3월 6일 출국 28일 귀국의 일정으로 가진 5인조 걸그룹 ATT의 중국 프로모션은 중국 당나라 전통의상 인증사진, 화사하며 우아한 ATT의 모습들이 중국에서의 활동을 대변해 주는 듯하다. ▲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의 Pop it up (울트라패션) 걸그룹 ATT는 브로드 차이나 왕위 대표와 음반 'pop it up'의 프로모션 투어로 약 20여 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28일 인천으로 귀국 국내 프로모션 및 영화 미팅 등을 진행예정이다. ▲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 공연모습 브로드 엔터테인먼트 박정일 대표는 "새로운 모습으로 2016 봄의 걸그룹 대전에 합류할 걸그룹 ATT의 행보는 3월 28일 귀국을 기점으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피력했다. ▲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 또한 걸그룹 ATT 의 실무 담당 측에서는 "중국 프로모션을 마치고 귀국한 걸그룹 ATT의 신보 소식 및 활동의 계획은 현재 고교 재학 중인 세명 멤버의 향후 거취와 함께 29일 공표된다."고 전했다. ▲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 그리고 좋은 성적을 보인 '출발드림팀-걸그룹 100인의 열전'방송은 KBS2 방송을 통해서 10일 오전 10:30 방영된다. ▲ 걸그룹 ATT(서희, 세비, 세연, 아영, 유정) 출발드림팀 녹화 모습
    • 연예·방송
    2016-03-28
  • 주말! 신촌 버스킹 문화의 새바람 일으킨 정서 회복 프로젝트 무대
    [동포투데이] 걸그룹 '여자 여자(Girls Girls. 보리 규랑 리나 아령 미소)'는 지난 26일 토요일 2시 신촌 현대 유플렉스, 버스킹으로 유명한 나무무대에서 뮤비 '여자 여자' 공개 기념 쇼케이스 및 팬미팅을 예술 무브먼트 'The POP'와 공동 진행하였다. ▲ 봄바람과 함께 신촌에서 걸그룹 '여자 여자' 의미 있는 팬미팅 'The POP'는 한국 버스킹 협동조합으로 신촌 버스커들을 지원하는 단체이며, 다양한 예술활동을 함께 펼쳐 정서적 불안함 속에서 고통하며 죽어가는 이웃과 생명을 구하는 의미 있는 예술활동을 주관하고 있는 단체이다. H brothers 엔터테인먼트 안효민 대표는 "이러한 예술 무브먼트 'The POP'의 정서 회복 프로젝트에 공감한 걸그룹 '여자 여자'가 함께하는 독립문화공동체 의식으로 문화 발돋움에 한길 나아가는 무대로 진행되었다."고 피력했다. ▲ 포털 실검 1위, 팬클럽 1000명 돌파, 데뷔 100일의 걸그룹 '여자 여자' 공약 버스킹 걸그룹 '여자 여자'는 "이번 신촌 '나무무대 버스킹'의또 다른 의미는 지난 18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및 팬클럽 1천 명 달성의 공약, 데뷔 100일을 맞이해서 진행되었다."며 "본 정서 회복 프로젝트와 함께 의미 있게 성공적으로 마쳐서 기쁘다."고 전했다. 걸그룹 '여자 여자'는 이번 신촌 버스킹 무대에서 가진 팬미팅 공연에서 음반 수록곡 'DEAL, 여자 여자'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함께 준비한 포스터에 사인회 등을 준비 참여해준 관객들과 약 70분간의 팬미팅 시간을 보냈다. ▲ 포털 실검 1위, 팬클럽 1000명 돌파, 데뷔 100일의 걸그룹 '여자 여자' 공약 버스킹 후 사인회 또한 걸그룹 '여자 여자'는 다음 주부터 진행되는 28일의 방송 스케줄, 29일의 파주군부대 부대원 미팅과 위문 공연, 30일 경찰서 홍보대사로 음악이 있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 캠페인, 31일 광명 군부대 표창장 수여식과 공연 그리고 같은 날 속초 경동대 신입생 환영회, 그리고 이어지는 방송 등의 바쁜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
    • 연예·방송
    2016-03-26
  • 불후의 명곡 봄 특집, 명품 배우 총 출동한 역대급 라인업 화제!
    '불후의 명곡' ‘배우특집’의 화려한 라인업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배우 특집’에는 임채무, 박준금, 박준규, 김승우, 이아현, 김지우까지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명품 배우들이 총 출동, 이제껏 음악프로그램에서 보기 힘들었던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여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배우들의 숨은 끼와 가창력이 공개되는 것은 물론, 역대급 최고의 무대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뿐만 아니라 토크대기실에서 화려한 예능감으로 재미까지 선사해 웃음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후문이다. ‘현빈, 이민호 엄마’ 박준금, 박보검에게 러브콜! “만나고 싶다” 배우 박준금이 대세 배우 박보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배우 특집’에 출연한 박준금은 “그동안 다수의 드라마에서 현빈, 이민호 등 톱스타들의 엄마 역할로 나왔었다. 요즘은 박보검이 참 멋있더라”며 박보검에 대한 팬심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작품에서 엄마와 아들로 만나자”며 박보검에게 즉석 영상편지를 띄워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편, 이날 박준금은 임재범의 ‘이 밤이 지나면’을 선곡, 숨겨둔 끼를 발산하며 반전 가창력은 물론, 무용 전공자다운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배다해와 함께 듀엣 무대를 꾸며 관객을 열광케 했다. 김승우 “평소 불후 애청자! 대본부터 무대 연출까지 직접 했다” 배우 김승우가 '불후의 명곡' 애청자임을 고백했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배우특집’에 출연한 김승우는 “평소 불후의 굉장한 애청자다. 그동안 분석한 우승 포인트를 모두 넣어 직접 이번 무대 연출했다”고 전하며 불후에 대한 팬심과 당찬 포부를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김승우는 산울림의 ‘청춘’과 전인권의 ‘걱정 말아요 그대’를 선곡, 중년 남성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주제로, 후배 배우들과 함께 연기를 가미한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박준규, 훈훈한 외모의 큰아들 박종찬과 함께한 감동의 무대! 배우 박준규가 '불후의 명곡'에서 큰 아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배우 특집’에 출연한 박준규는 자신처럼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아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메시지와 마음을 담아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를 선곡, 아들과 함께 진심을 담은 열창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남편과 아들을 응원하러 온 아내 진송아 씨는 무대를 본 후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까지 대를 이어 연기를 하는 배우 집안을 이루는 게 소망이었다. 오늘 그 꿈의 서막을 본 것 같아 감동이다”며 뜨거운 눈물을 보여 뭉클함을 전했다고. 윤민수, 이아현 향한 열렬한 팬심 고백! 사심 셀카부터 기립 박수까지! '불후의 명곡' 토크대기실 MC 윤민수가 배우 이아현을 향한 팬심을 고백해 화제다. 이번 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배우 특집’에 출연한 윤민수는 “어릴 적부터 이아현 씨의 굉장한 팬이었다”며 숨은 팬심을 고백, 녹화 내내 설렘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이아현이 무대를 마치자 기립박수를 보내며 환호하는 것은 물론, 녹화 도중 쉬는 시간에도 함께 사진 찍자고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열렬한 팬심을 드러내 이목을 사로잡았다고. 한편, 이날 이아현은 나미의 ‘슬픈 인연’을 선곡, 성악 전공자다운 풍성한 성량과 폭발적인 고음으로 숨겨진 가창력을 과시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급 배우 6팀의 혼신을 다한 열정의 무대는 내일(26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배우 특집’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불후의 명곡>
    • 연예·방송
    2016-03-25
  • ‘페이지터너’ 김소현·지수, 다정한 촬영현장 인증샷 공개
    ▲ 사진제공 : KBS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페이지터너’ 김소현과 지수의 절친인증 비하인드컷이 공개되었다. 오는 3월26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청춘 3부작 드라마 ’페이지터너’(극본 허윤숙, 박혜련, 연출 이재훈, 제작 아이에이치큐) 제작진이 25일 김소현과 지수의 상큼 발랄함 물씬 풍기는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과 지수는 밝고 싱그러운 청춘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김소현의 맑고 깨끗한 피부, 청초한 눈망울, 찰랑거리는 긴 머리 웨이브는 교복과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순수한 여성미를 느껴지게 한다. 입술을 뾰족 내밀고 있는 모습은 귀여우면서도 너무나 사랑스럽게 다가온다. 또한, 드라마 속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잠시 내려놓고 부드럽고 선한 미소를 띄고 있는 지수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내며, 봄 기운에 들뜬 여심을 저격한다. 사진 속 김소현과 지수의 모습은 너무나도 친근해 보여 우애 좋은 오누이 같기도 하고 다정한 절친 같기도 해 화기애애한 촬영현장 분위기를 엿볼 수 있게 한다. 김소현은 까칠하고 도도한 겉모습 속에 여리고 순수한 내면을 숨긴 피아노 천재 ‘윤유슬’을, 지수는 운동선수로서 피아니스트가 되고자 하는 ‘정차식’을 맡아 좌절에 굴하지 않고 꿈과 희망을 향해 달려가는 열혈청춘들의 성장담을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드라마 속 까칠한 성격과 거침없는 독설로 무장한 ‘걸크러쉬’ 캐릭터로 화끈한 연기 변신을 예고한 김소현과 능청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운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더하고 있는 지수. 이들 두 사람이 만들어갈 풋풋하고 싱그러운 커플 케미에 대한 설렘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페이지터너’는 젊은 청춘들이 서로가 서로의 선생이 되어주며 성장하는 이야기로 풋풋한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꿈을 향해 가는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이들의 다이나믹한 모습이 풍부하고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어우러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BS 2TV 청춘 3부작 드라마 ’페이지너터’는 3월 26일 밤 10시35분 첫 방송되며, 매주 토요일 밤 10시35분 방송될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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