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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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남당’ 오연서 걸크러시 매력 발산
    [동포투데이] ‘미남당’ 오연서가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 강력반 형사 ‘한재희’ 역을 맡은 오연서의 포스터 비하인드 스틸을 여러 장 공개했다. 오연서는 극 중 예리한 분석력으로 ‘한귀(寒鬼)’라는 별명을 가진 강력반 팀장 ‘한재희’로 분한다. 모든 수사를 원칙과 규칙으로 삼고 정의 구현을 외치는 인물. 이 가운데 오연서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낸 것은 물론, 긴 생머리, 가죽 재킷, 총으로 ‘시크 3종 세트’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오연서는 총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조준하며 깨알 같은 반전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형형색색 조명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매 작품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으로 호평받은 오연서가 이번 작품에서는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하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 바. 그가 걸크러시의 대명사 ‘한재희’로서 어떤 활약을 펼쳐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할지 기대가 커진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권수현이 출연하는 ‘미남당’은 오는 27일(월)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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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 놓친 탕웨이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현지시간 5월 28일 저녁 칸에서는 제75회 칸영화제 시상식이 열렸다. 스웨덴 영화 '트라이앵글 오브 새드니스'가 올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루벤 외스틀룬드 감독이 2017년 더스퀘어(The Square)에 이어 두 번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것으로 된다. 박찬욱은 '헤어질 결심'으로 감독상, 송강호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는 '거룩한 거미'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이밖에 중국 천젠잉(陈剑莹) 감독의 '해변에서 절벽이 솟아오르다'는 단편영화 황금종려를 받았다. 이날 밤 탕웨이는 영화 '거룩한 거미'에 출연한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에게 밀려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지 못했다. '거룩한 거미'는 이란계 감독 알리 압바시의 세 번째 장편영화이자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처음 진출했다.그의 전작 '경계선'은 2018년 제71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알리 압바시는 고국 이란으로 돌아가 20여 년 전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실제 사례를 영화로 만들었다. 영화 '거룩한 거미'는 여기자 라시미가 여성 성노동자를 겨냥한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마슈하르드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올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가 이 영화에서 여성 기자 역을 맡았다.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범죄 로맨스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탐정까지 반하게 만드는 팜므파탈 역을 맡아 변화무쌍한 스타일링과 연기력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지만 여기자 역을 맡은 자흐라 아미르 에브라히미에게 무릎을 꿇었다.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은 스웨덴 감독 루벤 외스트룬트의 코미디영화 '트라이앵글 오브 새드니스'가 차지했다. 루벤 외스트룬트는 올해 본선 경쟁에서 전에 황금종려상을 거머쥔 적 있는 7명의 감독 중 최후의 승자가 되면서 알프 셰베리,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이마무라 쇼헤이, 에밀 쿠스투리차, 빌레 아우구스트 , 다르덴 형제, 미하엘 하네케, 켄 로치에 이어 10번째 더블 황금종려상 수상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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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9
  • ‘태종 이방원’ 정태우, 사극 장인다운 임팩트... 이숙번의 재발견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정태우가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극본 이정우/ 연출 김형일, 심재현) 마지막 출연 소감을 밝혔다. 정태우는 ‘태종 이방원’에서 문무를 겸비한 안하무인 이숙번 역을 맡아 극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사극 장인의 자리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여유로운 말투와 자신감 넘치는 눈빛, 거친 액션까지 소화하며 정태우 표 이숙번을 만들어낸 그의 활약상과 명대사를 짚어보았다. #상대를 가리지 않는 오만함 “누구든 베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18회) 정태우는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로 인물들 간의 갈등을 그려내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지난 18회에서 이숙번(정태우 분)은 이방원(주상욱 분)을 찾아온 이방과(김명수 분)를 거칠게 막아 대립각을 형성했다. 걱정이 되어 찾아왔다는 방과의 말에도 이숙번은 봉변당하기 전에 물러서라 협박했다. 이어 “허락 없이 궁궐을 출입하려는 자는 누구든 베도 좋다고 하셨습니다”라며 압박, 긴장감을 치솟게 했다. 상대를 가리지 않는 오만한 말투와 눈빛으로 이숙번을 완벽히 그려내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방원의 행동대장다운 숨겨온 본색 “아니 근데 두 분은 기쁘지 않으시오?” (26회) 지난 26회에서는 민씨(박진희 분)의 아우들을 유배 보내는데 일조하는 이숙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방원이 양위를 선언한 상황에서, 이숙번은 민씨의 아우인 민무구(김태한 분)와 민무질(노상보 분)을 찾아가 덫을 놓았다. 민씨 가문에 대한 방원의 마음이 풀렸다는 거짓말로 경계심을 풀어놓는가하면, 지난날 자신의 과오를 용서해달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무구와 무질이 양위가 거두어진 후 기뻐하지 않자 “아니 근데 두 분은 기쁘지 않으시오?”라며 본색을 드러내 긴장의 끈을 팽팽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정태우는 중요한 순간마다 나타나 행동대장 역할을 완벽히 소화했다. 능청스러운 가식과 싸늘함을 오가는 표정은 극의 분위기를 휘어잡아 몰입감을 높였다. #분노 가득한 마지막 절규 “내가 여기서 끝날 줄 아느냐! 나 이숙번이다!” (30회) 지난 24일 방송된 30회에서는 끝내 유배를 떠나는 이숙번의 마지막 모습이 그렸다. 이숙번은 자신을 모함한 대신들을 벌주기 위한 상소문에 억지로 서명을 받아 이방원에게 건넸다. 국왕에게 거짓을 고하는 불충을 저지르지 말라는 이방원의 말에도, 이숙번은 끝까지 대신들 스스로 서명했다는 거짓을 고해 직첩을 뺏기고 유배를 떠나게 되었다. 정태우는 악에 받친 절규와 떨리는 눈빛으로 이숙번을 표현했다. 막아서는 군사들을 바닥에 패대기치는 액션은 ‘첫 등장만큼 강렬한 퇴장‘, 끝까지 이숙번답다’는 평을 받았다. 이처럼 정태우는 오만방자하고 제멋대로인 이숙번 역을 맡아 극에 톡톡 튀는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방원이 감정에 흔들릴 때마다 냉철한 오른팔 역할을 제대로 하며 없어서는 안 되는 인물로 자리 잡았다. 정태우는 “KBS 대하드라마의 부활이라는 점에서 이번 드라마 참여가 의미 있었다. 이방원(주상욱 분), 하륜(남성진 분), 조영무(김법래 분)와의 케미를 더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오랜만에 사극이어서 촬영 내내 즐겁게 임했다”고 ‘태종 이방원’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밝혔다. ‘태종 이방원’을 통해 사극 필모그래피를 또 하나 쌓은 정태우는 사극 장인이라는 별명답게 드라마 방영 내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주변 인물들과의 대립 장면에서는 독보적인 대사 처리와 여유 있는 표정으로 확고한 캐릭터성을 발산하며 정태우 표 이숙번을 만들어냈다. 탁월한 완급 조절과 색깔 있는 카리스마로 만개한 연기력을 보여준 정태우가 앞으로 보여줄 또 다른 연기 변신에 기대가 모이는 바이다. 한편,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태종 이방원’은 오는 1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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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 다문화 가수 헤라, 경남경찰청 '다문화 홍보대사' 위촉
    [동포투데이] 경남경찰청(이상률 청장)은 27일, 체류 외국인 공감·소통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될‘다문화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이상률 청장은 도내 다문화가정의 현안을 현장 활동을 통해 파악하고 사회 문제로 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고자 공감·소통 메신저 ‘다문화 홍보대사’를 위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홍보대사와 함께 다각적인 다문화 치안 활동을 전개하고 외국인 주민들의 평화로운 일상을 위해 든든하고 따뜻한 경찰이 될 것을 약속했다. 다문화 홍보대사로 위촉된 다문화 가수 ‘헤라’는 중국 가수 출신으로 가수 활동을 통해 다문화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있다. 현재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예술원장, 대한민국 다문화총연합 총재로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가수 헤라는 한국에서 그동안 받았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홍보대사 활동에 열심히 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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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9
  • 타이틀- KUACE 2022 문예총 국제무용콩쿠르 성료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봄꽃이 개화하듯 4월은 무용계 콩쿠르가 본격적으로 개화되는 시즌이다.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글로벌 문화허브로서 국내,국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이하 문예총)는 2년 넘게 이어지는 펜데믹 상황속에 올해 17회 2022년 KUACE 문예총 국제무용콩쿠르를 4월2일~4월13일까지 대면과 비대면 시스템으로 개최했다. 대면경연은 카시아TV로 생중계하며 4월2일~4월3일 상명아트센터 대극장(계당홀)에서 방역을 준수하며 진행되었고 오미크론으로 대면 참여가 불가능한 내국인 참가자와 한국 입국이 불가능한 해외 참가자들의 동영상 심사는 4월4일~4월13일 까지 총 12일간의 열정을 펼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국내 참가자를 비롯해 비대면 해외 참가 국가로는 중국,몽골,멕시코,미국,홍콩 등이 참여하여 열띤 경연을 선보였으며 문예총 국제무용대회는 무용인재 발굴 지원 및 세계무대 진출을 돕는 장으로서 매년 그 위상을 높이며 무용영재들이 대거 출천하는 명실공이 국내 최고의 국제무용콩쿠르다. 어린이부터 주니어, 프로무용단 소속의 무용수들까지 아이디어 넘치는 작품도 많았고 에스닉 댄스 부문에서는 자국의 전통을 살린 안무가 빛이 났으며 세계적인 콩쿠르 무대와 경쟁해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참가자들이 다수 참가하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장인 장유리교수는 2023년은 반드시 코로나가 종식되어 과거 즐기며 북적북적 축제분위기의 경연으로 다시 복귀되길 바란다며 오미크론 속에서 열심히 준비한 모든 참가자와 지도자에게 감사와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각 부문별 그랑프리는 다음과 같다. -초등부 전부문 대상 (공동대상) 구민지 - 발레 클래식, Harlequinade - 청수초 5년 정지우 - 발레 클래식, Harlequinade – 망월초등학교 6년 -중등부 전부문 대상 (공동대상) 박이은 – 발레 클래식, Raymonda Adagio variation – 예원학교 3년 A Ra Jun(전아라) – 현대무용, Discover - MeXico Colegio Inglés 1년 -고등부 전부문 대상 (공동대상) 윤아인 – 현대무용 창작, 저는 윤아인입니다 – 선화예술고등학교 2년 이수정 – 한국무용창작, 신부 – 국립국악고등학교 3년 -대학,일반부 전부문 대상 겸 교육부장관상 UVUUKHUU TSEVEENJARGAL – Chingiz Khan – 몽골국립예술단 -부문별 1위 겸 서울특별시시의회 의장상 조성연 – 초등발레 창작, The Secret Garden - 미사강변초 4년 최다린 – 현대무용 창작, Let me pray - 선화예술중학교1년 권담윤 – 중등발레, harlequinade – 송정중학교 2년 강 진 – 고등부 창작, 고요의 숲이여 – 고양예술고등학교 3년 김태희 – 고등부 전통, 이매방류살풀이 –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3년 2022년 최고작품상 수상에는 코로나가 극복되어 무지개 빛 행복한 일상을 소망하고 그려낸 아라댄스아카데미 재즈댄스 고등부 군무팀인 박다혜외 15인 Rainbow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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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배우 민하람,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 출연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민하람’이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에 캐스팅됐다. 제작사 ‘스타컴 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컴)’는 “배우 ‘민하람’이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 출연을 확정 짓고 15일 대본 리딩을 마쳤고, 본격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라고 전했다.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는 ‘스타컴’이 제작하는 작품으로써, 라떼적 쌈짱 출신인 봉필이가 돈을 벌기 위해, 다시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코미디 학원물이다. ‘민하람’은 ‘봉필이 학교 가다!’에서 ‘재연’ 역을 맡았다. 극 중 ‘재연’은 세상 여자여자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나, 실상은 유단자인 반전 매력의 교생. 봉필의 첫사랑 이기도 함. 4월부터 크랭크인 들어가는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의 제작사 ‘스타컴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를 비롯해, 국내 영화와 드라마, 예능 등 다수의 작품을 기획·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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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T.O.P Girls 민지,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 출연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걸그룹 T.O.P Girls(티오피걸스) ‘민지’가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스타컴 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컴)’는 “T.O.P Girls 멤버 ‘민지’가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라고 전했다.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는 ‘스타컴’이 제작하는 작품으로써, 라떼적 쌈짱 출신인 봉필이가 돈을 벌기 위해, 다시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코미디 학원물이다. ‘T.O.P Girls’ 민지는 ‘봉필이 학교 가다!’에서 ‘윤희’ 역을 맡았다. 극 중 윤희는 일진 짱인 성빈과 같은 반인 기태까지, 두 남자의 짝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마음이 착한 인기녀지만, 정작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는 준성이라는 아이러니를 안은 인물이다. 특히, ‘T.O.P Girls’ 민지는 한·중 아역 모델 대상 출신으로 여느 10대처럼 당당하고 솔직한 성격에, 반짝거리는 커다란 눈이 매력적이다. ‘T.O.P Girls(티오피걸스)’는 ‘스타컴’에서 오랜 기간 준비해온 걸그룹으로서, 대중과의 만남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T.O.P Girls(티오피걸스)’의 완전체 또한 높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제작사 ‘스타컴 엔터테인먼트’는 4월 13일 크랭크인에 들어가는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를 비롯해, 국내 영화와 드라마, 예능 등 다수의 작품을 기획·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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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미스트롯 비타민소녀 우현정,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 출연 확정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미스트롯 비타민소녀 ‘우현정’이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에 캐스팅됐다. 오는 4월 13일 크랭크인하는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에 출연하는 우현정’은 지난 15일 대본 리딩을 마쳤다. 제작사 ‘스타컴 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컴)’는 “가수 ‘우현정’이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 출연을 확정짓고, 본격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전했다.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는 ‘스타컴’이 제작하는 작품으로써, 라떼적 쌈짱 출신인 봉필이가 돈을 벌기 위해, 다시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코미디 학원물이다. ‘우현정’은 ‘봉필이 학교가다!’에서 ‘현정’ 역을 맡았으며, 극중 현정은 우서고의 엔젤이라 불리는 윤희와 껌딱지처럼 붙어다니는 베스트 프렌드. 특유의 톡톡 튀는 활달한 성격으로 사이다 발언을 투척하는 캐릭터지만, 공포의 딸기우유의 수혜자로써 코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도 한몫하고 있다. 한편, 제작사 ‘스타컴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를 비롯해, 국내 영화와 드라마, 예능 등 다수의 작품을 기획·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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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고요의 바다’ 김시아, 전도연 만난다... 영화 ‘길복순’ 출연 확정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미쓰백’, ‘고요의 바다’ 등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김시아가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에 출연한다. '길복순'은 청부살인업계의 전설적인 킬러 길복순이 회사와 재계약 직전, 죽거나 또는 죽이거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데뷔작인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으로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돼 언더커버 소재를 비튼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스타일리시한 연출, 감각적인 원테이크 액션, 독창적인 캐릭터 묘사로 한국 액션 누아르 장르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변성현 감독의 신작이다. 김시아는 ‘길복순’에서 길복순(전도연 분)의 딸 길재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무뚝뚝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똑부러지게 말하는 성격의 소유자로 복순 역의 전도연 배우와 모녀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어린 나이지만 높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김시아는 2021년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 ‘고요의 바다’, 최강창민 뮤직비디오 ‘Human’ 등에 출연하며 주목할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에서는 대사 없이 눈빛과 행동만으로 인물을 완벽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기도. 이처럼 탄탄한 연기력과 표현력으로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김시아의 활약은 2022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김시아가 출연을 확정 지은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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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보컬 박앵두 '눈물편지' 솔로 음반 디지털로 공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제이모닝, 앵두걸스의 메인 보컬로 활동 중인 '박앵두'가 솔로 음반을 디지털로 공개했다. 파워풀한 보컬이 매력적인 '박앵두'는 글로벌 밴드 '제이모닝'과 상큼 발랄한 유닛 그룹 '앵두걸스'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로 활동 중이다. 이번 솔로 음반의 특이점은 '박앵두'가 그동안 선보였던 고열량의 음악에서 잠시 벗어나 담백한 이별곡으로 전개되는 곡인 '눈물 편지'로 반전을 이룬다. '눈물편지'는 듣기 편하면서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로 전개되며, 이별 후 정신이 혼미하고 당황스러운 여인의 하루를 그린 곡이다. 담백한 클린톤 기타와 쓸쓸한 오르간 사운드가 주축이 된 컨트리 팝 장르로 특별한 기교나 코러스 없이, 슬픈 감성을 절실히 전개하며 빈틈없이 꽉 채워진 '앵두'의 보컬로 펼쳐진다. '눈물편지'는 이별 스토리 특유의 마이너 진행과 다크 한 분위기로 시작해 후렴구의 웅장한 바이올린 사운드, 압도적인 나일론 기타 연주가 반전 효과로 전개되며 듣는 이로 하여금 절절한 감성을 끌어내 주는 곡이다.. 특히 이번 곡은 프로듀서 '제이믹'의 역량이 여실히 드러난 곡이다. 그는 '눈물편지'의 편곡 및 기타는 물론 모든 악기 연주와 녹음 & 믹싱을 담당한 인물로 제이모닝의 기타리스트이자 가수 한소민(신곡 '울었어' 발표)의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박앵두'의 이번 솔로 음반은 3월 7일 12시를 기점으로 온라인을 통해 접할 수 있으며, 팀 활동은 물론 솔로 보컬로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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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전통여성의 소박한 형상을 스크린에 올린 中 영화배우-백양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민국시기인 1947년에 제작된 영화 ‘동으로 흐르는 봄 물결(一江春水向东流)’은 문화혁명 시기 상영이 금지되었다가 70년대 말 재방영이 되자 이 영화를 두 번 이상을 본 관람객은 기수부지였으며 심지어 다섯 번 이상 본 이들도 적지 않았다. 40년대에 제작된 영화, 그것도 흑백영화가 왜 이다지도 관객들의 마음을사로잡았을까? 그것은 간단했다. 영화에서의 여주인공의 연기력 때문이다. 그 여주인공의 이름은 백양이다. 백양(白杨-1920년 4월 22일~1996년 9월 18)일)의 본명은 양성방(杨成芳)으로 본적은 중국 호남성 멱라(汨罗)시 고륜향(古仑乡)이며 출생지는 북경이다. 백양의 기억에 따르면 그가 태어날 당시 백양의 부모는 중남경녀(重男轻女)의 봉건의식이 매우 농후하였기에 여아이로 태어난 백양은 부모로부터 가정과 남자에 순종하는 사상을 진절머리가 나도록 주입받았다. 한편 백양은 어릴 적부터 유모에 의해 시골로 끌려가 생활하면서 신물이 나도록 가난과 고난을 겪었다. 1931년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자 더 이상 어머니처럼은 살 수 없다고 생각한 백양은 연화영업공사(联华影业公司)가 북평에 설립한 배우양성소를 찾아갔으며 거기에서 무성영화 ‘고궁신원(故宫新怨)’에서 여자아이의 역을 맡으면서 영화계에 데뷔했다. 영화회사가 해체되자 백양은 극단 ‘보리바(苞莉芭)’에 가담해 연극 ‘난종(乱钟)’, ‘전우’ 등에 출연했으나 얼마 후 이 극단은 강제 해산됐다. 1934년 백양은 선후로 중국여행극단과 중국무대협회 등 극단에 입사했다가 1936년 다시 상해의 스타필름회사 제2 지사가 설립되자 홍심(洪深) 소개로 계약을 맺고 첫 영화 ‘십자거리(十字街头)’에 주역으로 출연했다. 영화에서 백양은 사랑스럽고도 지독한 여직원 양지영(杨芝瑛) 역을 맡았다. 백양은 또 1937년 가족영화 ‘사천금(四千金)’에 출연하였고 같은 해에는 장석천(张石川) 감독이 연출하는 ‘사회의 꽃(社会之花)’에 출연하기도 했다. 1937년 ‘7.7’사변 발발 이후 백양과 진백진(陈白尘), 심부(沈浮) 등은 영화극단을 결성해 항일구국을 알리는 공연을 펼치기로 했다. 그리고 1939년에는 자오단(赵丹) 등과 함께 영화 ‘중화의 아들딸(中华儿女)’에 출연했으며 1940년에는 손유 감독의 영화 ‘창공 만리’에도 선보였다. 또한 같은 해 도금(陶金)과 합작하여 항일영화 ‘청년중국’에서 주역을 맡았다. 1945년 8월, 일본이 항복하자 백양의 영화배우 생애에도 전성기가 찾아왔다. 1946년 백양은 영화 ‘팔천리 길운과 달(八千里路云和月)’, 1947년에는 영화 ‘동으로 흐르는도도한 물결’에서 주역를 맡는 등 말 그대로 그녀의 영화배우 생애에는 전성기가 찾아왔다. 1949년 새로운 공화국이 탄생하자 백양은 여전히 변함없이 영화배우 생활에 충실하면서 많은 영화에 출연하였다. 1950년엔 ‘단결하여 내일에로(团结起来到明天)’, 1956년에는 중국의 첫 칼라 영화 ‘축복’에서 주역을 맡았으며 1960년에는 전쟁영화 ‘동매(冬梅)’에서 주역을 맡았다. 이 외에도 해방 후 백양이 출연한 영화들로는 ‘평화를 위하여(为了和平1955년)’, ‘김옥희(金玉姬-1960년)’, ‘봄빛 찬란한 세상(春满人间)-1959년’ 등 여러 편이 있으며 그가 출연한 드라마로는 중국의 저명한 여성 지도자 송경령의 생애를 부각한 ‘인간세상에 뿌려지는 건 모두 사랑(1989년-洒向人间都是爱)’이 유일했으며 이 드라마의 출연으로 백양은 중국 방송․영화TV드라마 부문의 영예 배우상을 받았다. 백양의 예술풍격은 소박하고 아름다우며 자연스러우면서도 동양 여성의 자태 표현에 능숙하다. 특히 그녀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여성의 모습을 잘 형상화했다. 백양은 자신이 가진 여성스러움과 배역을 절묘하게 결합해 관객들에게 무한한 동정심을 부여함으로써 항상 사랑과 존경을 받아왔다. 그가 연기하는 모습의 하나하나가 관객들에게 인정받았으며 맘속에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그 깊고도 다각적인 연기력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녀가 출연하게 되는 인물에 대한 깊은 연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1995년, 세계 영화 탄생 100주년, 중국 영화 탄생 90주년을 맞아 백양은 중국 국가 문화부로부터 중국 영화 세기 상, 여배우상을 수여받았다. 1996년 9월 18일, 백양은 향년 76세로 별세했다. 백양의 임종은 남편 장군초(蒋君超), 아들 장효송(蒋晓松)과 딸 장효신(蒋晓真) 그리고 언니 양말(杨沫)이 지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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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서지수, 한승윤 뮤직비디오 ‘Lovender’ 출연...시니컬한 매력 과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서지수가 한승윤 신곡 ‘Lovender’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한승윤 신곡 ‘Lovender’은 사랑(Love)이 끝난(end) 사람(-er)이라는 뜻의 새롭게 만들어낸 합성어로서, 사랑이 끝났음을 애써 외면하며 이별을 거부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묵직한 밴드 사운드의 몽환적인 모던락 발라드곡이다. 서지수는 뮤직비디오 속 김민석의 헤어진 여자친구 역을 맡았다. 그는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설렘을 전하는가 하면, 텅 빈 눈빛과 표정을 통해 식어버린 연인의 마음을 보여주는 등 대비되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리며 뮤직비디오에 대한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박정현 ‘다시 겨울이야’, 한승윤 ‘Lovender’ 등 뮤직비디오에서 다채로운 면모를 과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서지수.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에서 주인공으로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인 그가 앞으로 배우로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서지수가 출연하는 한승윤 신곡 ‘Lovender’은 오는 2월 15일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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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3
  • 배우 김해인, ‘쇼윈도 : 여왕의 집’ 종영소감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해인이 채널A 드라마 ‘쇼윈도 : 여왕의 집’(극본 한보경, 박혜영/연출 강솔, 박대희/제작 ㈜코탑미디어)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극 중 재력가 집안의 딸로서, 명예와 재력을 거머진 타운하우스 여인 ‘최은경’ 역을 맡은 김해인은 “안녕하세요. ‘쇼윈도’라는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 지금까지 연기한 캐릭터들과는 달리 밝은 성격의 역할이라 대본을 읽으면서도 어색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첫 촬영부터 그 걱정은 사라졌던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정말 촬영을 하고 있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편하게 ‘은경’을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빨리 시간이 지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습니다.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작품도 충실히 준비해서 인사 드리겠습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쇼윈도: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극 중 김해인은 재력가 집안의 딸로 모든 것을 가진 완벽한 모습 뒤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줄곧 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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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문지인 드라마 ‘킬힐’ 출연! 톡톡 튀는 매력 기대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문지인이 tvN 드라마 '킬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문지인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문지인이 tvN 새 드라마 '킬힐'(연출 노도철 / 극본 신광호, 이춘우, 제작 유비컬쳐 메이퀸픽쳐스) 출연을 확정했다. 문지인의 톡톡 튀는 매력과 폭넓은 연기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킬힐'은 치열한 홈쇼핑 세계를 그리며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쇼호스트들의 경쟁과 권력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앞서 배우 김하늘, 이혜영, 김성령 등이 주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문지인까지 합류하면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됐다. 문지인은 극 중 신입 홈쇼핑 PD 노성우 역으로 분한다. 통통 튀는 성격과 근거 없는 자신감의 소유자로 불합리한 것을 보면 그냥 넘기지 못하는 캐릭터다. 문지인의 발랄한 매력과 다채로운 연기력이 노성우의 매력을 배로 만들어낼 예정이다. 문지인은 KBS 드라마 '비밀', SBS '용팔이' '닥터스', MBC '투깝스', JTBC '뷰티 인사이드'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력을 쌓아왔다. 지난해 3월 종영한 OCN 드라마 '타임즈'에서는 기자 역할을 맡아 존재감을 입증하며 필모그래피를 활발하게 쌓아가고 있다.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매 작품마다 새로운 매력과 깊이 있는 연기력을 뽐내온 문지인이 '킬힐'에서 선보일 또 다른 매력은 무엇일지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tvN 새 드라마 '킬힐'은 2022년 상반기 중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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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전효성, ‘꿈꾸는 라디오’ DJ 하차...아쉬운 작별 인사에 눈물 왈칵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전효성이 MBC FM4U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 마지막 방송에서 DJ 하차 소감을 전했다. 지난 31일 보이는 라디오로 방송된 '꿈꾸라'에서 약 1년 7개월의 시간 동안 '횻디'로 자리를 지켜온 그는 "오늘이 2021년도의 마지막 날이죠, 그리고 저 횻디와 함께하는 마지막 보이는 라디오이기도 하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크릿의 멤버 송지은, 정하나가 출연해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그동안 코너를 같이 진행했던 쓰복만, 이승국, 김수지 아나운서, 배순탁 음악 작가가 음성메시지를 보내와 감동을 더했다. 이어 “제가 함께했던 1년 7개월 동안의 시간이 스쳐 지나가는데 연말이기도 하고 올해의 마지막 날이기도 해서 더 감정이 크게 오는 것 같다”며 청취자들의 메시지를 읽으며 아쉬움의 눈물을 쏟아냈다. 전효성은 “DJ를 하면서는 저에게 생겼던 소소한 변화를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 같은데 떠날 때가 되어 되돌아보니 훨씬 얻은 것도 많고 좋았던 것도 많고 고마웠던 것도 많았다. 라디오 DJ라서, DJ여서, DJ만이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아주 온전히 감사하게도 제가 잘 느낀 것 같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덕분에 제가 DJ로써 뿐만 아니라 다른 활동을 할 때도 또 더 용기 내서 자신 있게 무언가를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꿈꾸라’를 만들어 주셨던 제작진분들, 그리고 꿈트리분들 모두 감사드린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꿈꾸라' 역사상 첫 여성 DJ로 발탁되어 지난해 5월부터 약 1년 7개월 동안 청취자들과 만나온 전효성은 차분하고 안정적인 진행과 특유의 발랄한 매력으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청취자들의 저녁 시간은 책임졌던 전효성은 지난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한편 전효성은 최근 드라마 촬영을 시작하며 향후 배우로서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2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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