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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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범택시' 배유람, 캐릭터 완성도 높인 내공 있는 연기 '재미↑'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모범택시' 배유람이 무지개 운수의 본격적인 사적 복수 대행의 신호탄을 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 배유람은 모범택시와 콜밴에 필요한 모든 튜닝을 단시간에 끝낼 정도로 손기술이 뛰어난 무지개 운수의 엔지니어 박진언 역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박진언(배유람 분)은 억울한 피해자들 대신 복수를 해주기 위해 모인 택시 회사 무지개 운수의 일원으로, 심신미약을 핑계로 감형받아 출소하는 조도철(조현우 분)을 사람이 없는 곳으로 빼내는 임무를 수행하며 첫 등장했다. 그는 차로 길을 막아 시간을 벌어주는 것은 물론 김도기(이제훈 분)가 조도철을 무사히 빼돌릴 수 있도록 도왔고 이는 시작부터 보는 이들에게 커다란 통쾌함을 안겼다. 반면 또 다른 사적 복수 대행 인물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출발한 박진언은 조종근(송덕호 분)의 집 잠입을 위해 파트너인 최경구(장혁진 분)와 함께 현장에 투입됐다. 두 사람은 조종근의 집 근처에서 치킨 전단지를 나눠줬고, 계획대로 조종근이 치킨을 시키자 이들은 수면제를 치킨에 넣어 배달하는 철두철미한 면모를 자랑,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다. 이날 배유람은 많은 말은 하진 않지만 적재적소의 타이밍에 할 말을 하는 박진언으로 완벽 변신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본인과 달리 말이 많은 파트너 장혁진이 헛소리를 할 때마다 팩폭을 선사, 완벽한 티키타카를 뽐내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매 작품 맡는 역할에 따라 확연히 달라지는 모습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온 배유람은 이번 역시 극 초반부터 박진언이라는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해 호평을 얻었다. 사적 복수 대행을 위해 모인 무지개 운수 5인방의 팀워크가 앞으로의 전개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 예고된 가운데, 팀의 주요 일원인 배유람이 박진언을 통해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억울한 피해자를 위해 사적 복수를 대행해주며 짜릿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모범택시'는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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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주동우, 남다른 아우라 발산하는 화보 공개
    [동포투데이] 25일, 주동우(周冬雨)는 베이징에서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장 출발에 앞서 찍은 화보촬영에서 그는 민소매의 슬림한 블랙 미니 스커트에 주얼리를 착용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주동우는 1992년 1월 31일 허베이성 스자좡시에서 태어났으며 베이징영화학원 2011학번 본과를 졸업한 중국 영화배우이다. 2010년에 장예모 감독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山楂树之恋)'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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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몬스터 헌터’ ‘펜트하우스2’, 3월 TV VOD 1위
    [동포투데이] 영화 ‘몬스터 헌터’와 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케이블TV VOD 1위를 기록했다. ㈜홈초이스가 발표한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 ‘3월 1주차 영화 · 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몬스터 헌터’가 영화 VOD 1위에 올랐다. ‘몬스터 헌터’는 UN합동 보안 작전부 대위가 행방불명된 팀원들을 찾기 위해 나서지만 실종된 그들과 같은 이상 현상으로 거대 몬스터의 세계로 빠지는 영화다. 동서양 대표 액션배우 밀라 요보비치와 토니 자의 눈부신 활약으로 최상위를 차지했다. 2위 ‘어니스트 씨프’는 새로운 인생을 위해 자수를 결심한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의 이야기를 담았다. 범죄액션 영화의 통쾌함과 리암 니슨의 로맨스 연기가 ‘가슴 따뜻해지는 액션 영화’라는 평을 얻으며 흥행 중이다. 3위 ‘원더 우먼 1984’도 꾸준히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대표적인 여성 히어로 원더우먼에게 팬데믹 상황에 필요한 영웅의 모습을 투영하여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다. 4위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영화다.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의 믿고 보는 연기력이 리얼한 스토리를 만나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5위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영화다. 유쾌하게 즐기기 좋은 이야기로, 꾸준히 순위권을 점유 중이다. 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2주 연속 방송 VOD 선두를 달리고 있다. 시즌2 화제의 중심인 이지아의 부활과 함께 ‘펜트하우스2’를 향한 관심이 더욱 커져간다. 매회 충격적인 엔딩과 캐릭터들의 감정 변주가 시청자들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전개상 반환점을 돈 ‘펜트하우스2’의 질주는 후반부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위 ‘미스트롯2’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이 진선미에 나란히 오르며 영광의 종영을 맞이했다. TOP7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응원하는 참가자의 무대를 다시 보고 싶은 시청자들의 VOD 다시 보기는 멈출 줄 모른다. 3위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드라마다. 박재범 작가 특유의 웃음 포인트와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심과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4위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보여주며 중장년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끈다. 5위 ‘런닝맨’이 순위권에 모습을 드러냈다. 주식투자와 같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추리 레이스와 고정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로 매회 역대급 회차를 경신하며, 스테디셀러 국민 예능 프로그램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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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4
  • [화보]안젤라 베이비, 옐로 드레스로 남심저격
    [동포투데이] 2021년 2월 28일, '2020 웨이보의 밤' 행사에 참석한 안젤라 베이비의 화보가 공개됐다. 안젤라 베이비는 담황색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실제 공주처럼 몽환적이면서도 장미꽃처럼 부드럽고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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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왕지혜, '속아도 꿈결' 출연 확정...자연인 반전 매력 선보인다
    [동포투데이] 배우 왕지혜가 '속아도 꿈결'에 캐스팅, 반가운 브라운관 컴백을 알렸다. KBS1 새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은 다른 문화의 두 집안이 부모의 황혼 재혼으로 만나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아이가 다섯'을 연출한 김정규 감독과 '드라마 스페셜 - 나들이', '드라마 스페셜 - 크레바스'의 극본을 맡은 여명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 극 중 왕지혜는 일 잘하고 책임감 강한 아랑출판사의 편집장 한그루로 분한다. 가족과 일 외에는 큰 욕심도 관심도 없는 인물로, 완벽주의를 지향하는 워커홀릭에 다혈질이지만, 집에만 가면 완전한 자연인으로 돌아가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다. 외골수적인 면이 있어 음악, 영화, 책 등 자신에게 잘 맞고 좋아하는 게 있으면 그것만 파고드는 집요함과 심플한 취향을 지녔다. 사람 역시 마찬가지인데, 스무 살에 시작된 첫사랑이자 짝사랑이 아직도 진행 중인 일편단심 순애보 캐릭터이기도 하다. 왕지혜는 2003년 드라마 '1%의 어떤 것'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개인의 취향', '보스를 지켜라', '총각네 야채가게', '수상한 가정부', '호텔킹', '그래, 그런거야', '사랑은 방울방울', 영화 '뷰티풀 선데이', '식객: 김치전쟁', '아내를 죽였다'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입증해왔다. 뿐만 아니라 이목구비만큼이나 시원시원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 존재감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선과 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대중을 만족시켜온바. 오랜만의 브라운관 복귀작 '속아도 꿈결'을 통해서는 또 어떠한 매력적인 열연을 보여줄지 왕지혜의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속아도 꿈결'은 오는 3월 중 방송된다.(사진 제공 : 스토리제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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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김성철, 탄탄 가창력부터 섬세 연기력까지…2개월간의 '빅피쉬' 마무리
    [동포투데이] 배우 김성철이 무한 호평 속 뮤지컬 '빅피쉬'를 마무리했다. 더욱 탄탄해진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마지막까지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끈 것. 지난 9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국내 초연 뮤지컬 '빅피쉬'는 허풍쟁이 아버지 '에드워드'가 전하고자 했던 진실을 찾아가는 아들 '윌'의 여정을 통해 인생의 메시지를 전하는 작품이다. 팀 버튼 감독의 동명 판타지 영화가 원작이며 뮤지컬로 각색해 한국 버전으로 새롭게 재탄생됐다. 극 중 김성철이 연기한 '윌'은 한때 아버지의 이야기에 잠 못 이루던 소년이었지만 점점 현실과 동떨어진 상상들에 의심을 품기 시작하면서 극심한 갈등을 겪게 된다. 그러나 아버지의 인생 속에 숨겨진 진실과 진심을 알게 되고 자신 역시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되면서 모든 걸 이해하게 되는 인물. 김성철은 이러한 과정 속에서 서서히 변화를 맞게 되는 '윌'의 감정선을 섬세하고도 확실하게 그려내 공감과 몰입을 이끌었다. 특히 아버지와의 대립이 최고조에 달하는 순간에는 상대 배우와의 호흡은 물론 가창력까지 폭발시키며 진정성 가득한 열연을 펼쳐 관객들로부터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극 초반에는 아버지의 허풍 가득한 과거를 부정하는 냉철한 면모를 선보였다가 모순투성이인 단서를 찾아낼수록 혼란스러워하는 깊은 내면 연기,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철없던 지난날을 후회하고 각성하게 되는 감정 연기 등 빈틈없는 호연으로 150분을 가득 채우기도 했다. 이렇듯 때로는 객석을 숨죽이게 하고 또 때로는 환호하게 하며 감동과 재미 모두를 선물한 김성철은 19년 12월부터 20년 2월까지 약 2개월간 '윌' 그 자체가 되어 매 순간 관객들에게 따뜻함을 선사, 뮤지컬 배우로서의 진가를 다시 한번 대중에게 확인시켰다. 한편, 2014년 뮤지컬 '사춘기'로 데뷔한 김성철은 이후 '베르테르' '스위니토드' '팬레터' '미스터 마우스' 등 다양한 작품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슬기로운 감빵생활' '투 제니' '바람이 분다' '아스달 연대기' 등 브라운관뿐만 아니라 '배반의 장미'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82년생 김지영' 등 스크린 진출까지 알리며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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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오 마이 베이비' 고준, 매력적인 포토그래퍼 변신! 여심 저격 '예고'
    [동포투데이] 배우 고준이 매력적인 포토그래퍼로 돌아온다. 고준이 tvN 새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연출 남기훈/극본 노선재/기획&제작 스튜디오앤뉴, 스튜디오드래곤)의 의 남자 주인공 한이상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선과 악을 넘나드는 활약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한 고준의 새로운 모습에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오 마이 베이비'는 결혼 안하고 아이만 낳으려는 서른아홉 싱글녀와 사랑도 결혼도 포기한 순간 다가온 세 남자의 발칙한 행복 찾기를 그린 드라마. 고준은 완벽한 피지컬에 훈훈한 비주얼까지 장착한 유능한 포토그래퍼 한이상 역을 맡았다. 늘 새로운 취미를 찾아다니는 욜로족으로 입으로는 불평불만을 쏟아내지만,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이에 고준은 보면 볼수록 끌리는 매력적인 남자 한이상으로 분해 올 하반기 안방극장 여심을 제대로 저격할 전망이다. 2001년 영화 '와니와 준하'로 데뷔한 고준은 다양한 작품 속에서 임팩트 있는 캐릭터를 완성해왔다. 영화 '청년경찰'에서 조선족 두목 영춘 역을 맡아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OCN '구해줘'의 차준구로 브라운관에서도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 JTBC '미스티'의 케빈리와 SBS '열혈사제' 황철범으로 존재감을 깊이 각인시키며 배우로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액션부터 코믹, 스릴러에 감성 멜로까지 매 작품마다 결이 다른 캐릭터를 소화해냈던 고준이기에 그가 펼칠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는 상황. 늘 다음 행보를 기대케하는 연기 변신으로 호평 받은 만큼, 고준이 이번 작품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주연 배우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고준이 출연하는 tvN '오 마이 베이비'는 오는 2020년 상반기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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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7
  • 나인규, 이엑스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지원 아끼지 않을 것"
    [동포투데이] 배우 나인규가 이엑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채결했다. 4일 이엑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나인규는 영화, 드라마, 연극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양한 작품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무엇보다 안정적이고 무게감 있는 연기력을 지닌 배우다. 그가 앞으로도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나인규는 지난 2003년 영화 ‘동해물과 백두산이’(2003)를 통해 데뷔한 뒤 ‘굿바이 보이’(2010), ‘뚝방전설’(2006),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2006), ’태풍‘(2005)을 비롯해 드라마 MBN ’우아한 가‘, KBS2 ‘꽃피는 봄이 오면’, ‘엄마도 예쁘다’, ‘장화홍련’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열연으로 폭넓은 필모그라피를 만들어왔다. 특히 지난 해 성황리에 종영한 MBN 드라마 ‘우아한 가’에서는 얌체 스타일이지만 오랜 의리로 이장우와 임수향과 손을 잡고 사건의 진범을 찾는 강력계 오형사 역을 맡아 맛깔나면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엑스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은 나인규는 “함께 나아갈 동반자가 생긴 기분에 기쁘다. 책임감을 가지고 주어진 활동에 최선을 다하며 단단한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나인규가 전속계약을 맺은 이엑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매니지먼트사로 오승은, 조경숙, 우정원, 황인준, 박인규 등 실력파 중견 배우들과 신인배우가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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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배우 황인준, ‘사랑의 불시착→머니게임→이태원 클라쓰’ 열일 행보!
    [동포투데이] 배우 황인준이 ‘사랑의 불시착’에 이어 ‘머니게임’과 ‘이태원 클라쓰’까지 연속적으로 브라운관에 등장해 존재감을 선보였다. 2019년 MBC ‘붉은 달 푸른 해’, SBS ‘황후의 품격’, MBC ‘내 사랑 치유기’, TV조선 ‘바벨’,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MBC ‘더 뱅커’에 출연하며 바쁜 한 해를 보낸 배우 황인준이 2020년에도 연속적인 브라운관 출연으로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황인준은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 윤세리(손예진)의 명품시계를 터무니없는 이유로 싼 금액에 책정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북한의 허당 전당포 주인으로, tvN ‘머니게임’에서는 금융위원장 허재(이성민)와의 격렬한 언쟁을 벌인 강성노조 위원장으로 등장했다. 또한 최근 첫 방송 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야간자율학습을 무단으로 빠진 박새로이와 학생들에게 벌을 주는 담임교사로 등장했다. 이 날 박새로이는 벌을 받는 도중 ”야자는 자유라고 들었습니다“라며 반항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황인준은 “너희 같은 애들이 집에 빌붙어서 부모님 피 빨아 먹고 하류 인생으로 떨어지는 거야, 알았어?”라며 고함과 함께 무차별적인 폭언을 휘둘렀다. 멈추지 않는 황인준의 폭언을 참지 못한 박새로이는 들고 있던 물 양동이를 자신의 몸에 뒤엎어 물을 끼얹었다. 이에 당황한 황인준은 “너 지금 반항하는거야?”라며 무고한 반 학생들에게까지 고함을 지르며 악덕 교사의 특징을 세밀하게 표현했다. 이처럼 작품마다 깊어진 연기 내공을 통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는 황인준은 대중들과 관계자들에게 확고한 신뢰감을 얻어 믿고 보는 명품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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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4
  • 디아이피엠엑스 보컬 '가람' 연남동패밀리 OST '사랑을속삭여주세요' 출시
    ▲ 사진=DIP MX 보걸 가람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혼성그룹 디아이피엠엑스 보컬 '가람'이 지난 2월 1일 연남동패밀리 OST '사랑을속삭여주세요'를 출시했다. '가람'은 혼성그룹 디아이피엠엑스(DIP MX)의 메인 보컬로 루마니아,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 해외공연을 바탕으로 실력을 쌓아온 아이돌 형 보컬리스트이다. 인터비디 엔터는 "2020년도의 첫 작품으로 금/토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오전 11시에 송출되는 연남동패밀리 OST '사랑을 속삭여주세요'를 2월 1일 발매했다."고 밝혔다. '박남진 작사/작곡, 류승현편곡'으로 작업된 '사랑을 속삭여주세요'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난 뒤 한없이 설렘을 느끼는 한 여자의 고백을 담은 곡'이다. 혼성그룹 '디아이피엠엑스' 홍일점 여성 보컬 '가람'의 소속사인 인터비디(신현우 대표이사)는 "단단한 댄스실력과 보컬을 겸비한 '가람'은 이번 솔로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그룹과 솔로활동을 병행하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활동을 전개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웹드라마 '연남동 패밀리'는 결혼을 선택했지만 모든게 불투명한 스물 아홉 살의 동화 작가를 통해 대한민국의 브리짓 존스가 고민하는 러브 다이어리를 공감해보는 삼남매의 좌충우돌 공감 로맨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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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동의대&프랑스 에펠대학,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공동 제작 프로젝트 진행
    [동포투데이] 동의대학교 영화학과가 프랑스 파리에서 국립 귀스타브 에펠 대학(이하 에펠 대학)과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Interactive Documentary)’ 공동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동의대와 에펠 대학은 지난 2013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매해 프랑스와 한국을 왕래하며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를 공동 제작해 오고 있다. 올해로 8년째에 접어든 이번 프로젝트에는 동의대학교 영화학과 학생 20명과 교수 4명, 에펠 대학원생 39명과 교수 6명이 참여한다. 동의대 LING+ 사업단(단장 이임건)과 영화·트랜스미디어연구소(소장 김이석)의 지원을 통해 한국 근현대사 및 한국과 프랑스 관련 8개 주제를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세부 주제는 ‘세월호’, ‘한국영화 100년’, ‘프랑스 한인 이주사’, ‘독도’, ‘광주민주화운동 Part3’, ‘한국현대예술’, ‘보도연맹’, ‘이산가족’으로 한국의 역사, 사회, 문화를 한국과 프랑스 학생들의 시선을 통해 탐구한다. 동의대 영화학과 학생들과 교수진이 지난 1월 29일부터 오는 2월 1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에펠 대학 웹문화기술학과 대학원생들과 협력하여 공동제작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작년 프랑스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동의대 영화학과 프로젝트인 인터랙티브 픽션 영화도 함께 제작한다. 분기구조를 바탕으로 관객들의 선택에 따라 스토리가 전개되는 2편의 인터랙티브 픽션 영화이다. 작년 인터랙티브 픽션 영화가 파리로 여행을 떠나는 3명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면, 올해는 영화의 창시자인 루이 뤼미에르의 이야기와 프랑스 여배우가 출연하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영화에 담을 예정이다. 2013년부터 에펠 대학과의 공동제작 프로젝트 총괄 책임을 맡고 있는 동의대 영화학과 차민철 교수는 “양국의 공동제작 프로젝트는 올해로 8년차를 맞이하는데, 해를 거듭할수록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한국과 프랑스 학생들에게는 인터랙티브 다큐멘터리라는 새로운 형식의 영화와 양국 문화에 관한 교차된 시선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의대와 함께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는 에펠 대학은 올해 기존 파리-에스트 대학에서 귀스타브 에펠 대학으로 학교 이름을 변경했다. 차민철 교수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지도하고 있는 에펠 대학 티에리 봉종 교수는 “올해 학교 이름이 귀스타브 에펠 대학으로 바뀌었고 미래 도시를 특성화 분야로 육성하고자 하는 대학의 비전을 반영한 것이며, 그 중심에 동의대 영화학과와의 공동제작 프로젝트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 시간으로 오는 2월 14일 오후 2시 에펠 대학에서 프로젝트 기획안 발표와 시사회를 진행한 후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부산에서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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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2
  • 걸그룹 '에피소드' 3일 'Open My Door' 쇼케이스, 4일 음원공개
    [동포투데이] 팝스엔터 소속 5인조 걸그룹 에피소드(Episode)가 데뷔를 앞두고 오는 3일 월요일 잠실 롯데 월드 몰 5층 저스트 케이팝에서 쇼케이스를 가진다. '예지, 예나, 수아, 예린, 아름'으로 구성된 에피소드(Episode)는 2월 4일 정오 데뷔곡 'Open My Door(열어줘)'의 음원 공개를 앞두고 준비하는 3일 쇼케이스는 '3시 미디어쇼케이스, 4시 30분 팬 쇼케이스'로 준비된다. 걸그룹 에피소드의 데뷔 싱글 'Open My Door(열어줘)'는 카리스마 넘치는 리드미컬한 랩핑으로 시작해 댄스 브레이크로 다가갈수록 강렬해지는 사운드가 특징이다. 에피소드(Episode)는 데뷔 음반을 내기까지 '비타민엔젤'로 활동하며 약 5년 동안 준비기간을 가지면서 프리 데뷔 기간을 가진 팀으로 방송, 위문공연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검증된 걸그룹이며 국내는 물론 다수의 해외에서 공연 러브콜까지 받는 신인 케이팝 기대주이다. 현재 에피소드는 예능 방송 및 웹드라마 캐스팅 등 많은 스케줄이 진행 중이며, 데뷔를 기다리며 형성되는 팬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2월 3일 팬쇼케이스와 함께 앞으로 유튜브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에서는 "준비된 걸그룹의 프로모션의 출발선으로 준비된 이번 2월 3일 음반 발매 쇼케이스를 준비하며, 국내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오는 2월 4일 데뷔곡 'Open My Door(열어줘)'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걸그룹 에피소드는 2월 4일 정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음원과 뮤직비디오 오픈을 기점으로 준비하고 있다.
    • 연예·방송
    20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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