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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대만은 중국 아니다"...中 외교부 "음흉한 심보이다"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0.11.1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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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대만은 중국 아니라는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터무니없는 발언과 관련해 왕문빈(汪文斌)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폼페이오는 자신의 정치적 사익에서 출발해 중미 양국 국민의 근본적인 이익을 돌보지 않고 흑백을 전도하며 거짓말을 날조하고 있는데 그 목적은 여론을 오도하고 시청자를 혼란시켜 중미 관계를 더 악화시키고 대만해협의 평화 안정을 해치기 위해서이며 그 음흉한 심보는 이미 세상에 명백히 밝혀졌다"라고 비난했다. 


왕 대변인은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 있을 뿐이며 대만은 중국영토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일부이며 중화인민공화국정부는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적인 정부"라고 강조했다.


왕 대변인은 "이는 객관적인 사실이며 또한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중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기반으로 이미 세계 180개 국가와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했다"라고 덧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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