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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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 축구팀이 6월 15일 7시(한국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의 아마조니아 경기장에서 열린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2:1로 잉그랜드 팀을 누르고 우승했다. 이딸리아는 전반 35분 마르키시오 선제골, 후반 5분 마리오 발로텔리 골에 힘입어 전반 37분 다니엘 스터리지 1골에 그친 잉글랜드를 물리고 기분좋게 월드컵 스타트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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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브라질월드컵] 이딸리아, 잉글랜드 2:1로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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