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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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한국배우 채림(35)과 중국배우 고재기( 33, 키 182센티미터, 중국 대만 출신)가 지난 10월 14일, 중국에서 가족과 지인 등 소수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린 뒤를 이어 23일 한국에서 전통혼례식을 한번 더 치렀다.

채림과 고기재는 중국 드라마 “이씨가문” 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고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발표했다.

고재기는 올 6월, 중국 북경 시내 한복판에서 채림에게 무릎을 꿇고 노래를 불러주며 반지를 끼워주는 등 공개 프로포즈를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채림은 이번이 재혼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 가수 이승환과 결혼 후 2년 10개월만에 파경을 맞았고 당시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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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 시나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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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배우 채림과 중국배우 고재기 화려한 혼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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