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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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사)전주리씨대동종약원 사직대제보존회가 주관하는‘사직대제(社稷大祭)’가 10월 4일 낮 12시 사직단(서울시 종로구 사직로)에서 봉행되었다.

‘사직대제’는 조선시대 왕과 문무백관이 함께 참여해 토지를 관장하는 사신(社神)과 곡식을 주관하는 직신(稷神)에게 제향을 올리며 나라의 평안과 풍년을 기원하던 국가 제례의식 이다. 일제 강점기에 폐지되었다가 1988년 원형대로 복원되어 해마다 봉행되고 있으며, 지난 2000년 10월에 중요무형문화재 제111호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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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직대제·어가행렬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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