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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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역비 주연 힐링 농촌 드라마 '바람이 부는 곳으로' 개봉
    [동포투데이] 1월 3일, 유역비, 이현 주연의 힐링 농촌 드라마 '바람이 부는 곳으로'가 개봉됐다. 윈난 시골에서 일어난 따뜻하고 생생한 이야기와 인물의 흥미롭고 입체적인 캐릭터 모두 사람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준다. '동경하는 생활', '산과 강 사이의 집' 등 농촌 힐링을 내세운 프로그램부터 '두 사람의 작은 숲' '하가가의 도화원기' '바람이 부는 곳으로' 등 힐링 드라마까지 '미학', '스트레스 해소','농촌 자연친화'의 창작풍이 예능에서 드라마로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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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8
  • 제4회 하이난국제영화제 개막
    [동포투데이] 제4회 하이난국제영화제가 일요일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중국 하이난성 싼야에서 개막했다. 올해 영화제에는 116개 국가와 지역의 3,761편의 영화가 출품되며 그 중 80% 이상이 해외 영화라고 조직위원회는 밝혔다. 12월 18일부터 12월 25일까지 영화제 기간 동안 80~100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9개의 포럼도 열린다. 장쥔 행사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 페스티벌이 국제 영화 문화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고 영화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며 영화 창작의 번영을 촉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총 11편의 장편 영화, 8편의 다큐멘터리, 10편의 단편 영화가 올해 골든 코코넛 어워드의 다양한 부문에서 경쟁하기 위해 후보에 올랐다고 장쥔은 덧붙였다. 2018년에 처음 개최된 이 영화제는 중국 미디어 그룹과 하이난성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의 축제는 12월 25일에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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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배우 한가을, 서인국 연출한 MV에서 주인공으로 데뷔! '활발한 활동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한가을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가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한가을은 깔끔한 칼 단발 헤어스타일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로 순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블랙 터틀넥 의상에 블랙 팬츠로 한층 더 성숙하고 시크한 아우라를 풍기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한가을은 지난 9일(수) 발매된 남영주 디지털 싱글 '다시, 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밝고 톡톡 튀는 모습 속 아련함과 혼란스러움 등 다양한 감정 연기를 안정적으로 표현하며 연기자로서 첫 데뷔를 치렀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같은 소속사의 서인국이 프로듀싱 및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 남다른 시너지를 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한가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한가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권수현, 김다솜, 김서경,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주민경, 태원석,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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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김다솜, 드라마 '우연일까' 출연…새로운 캐릭터 변신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극본 박그로/연출 송현욱/제작 아이오케이,베이스스토리)에 캐스팅됐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김다솜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우연일까'는 10년 전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그 가운데 김다솜은 극 중 오복고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이홍주(김소현 분)의 절친 김혜지 역을 맡았다. 십 대에는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편이였지만 교복을 벗으며 진정한 자아를 찾은 인물로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에 취향까지 확실한 소유자이다. 또한 그는 절친이자 항상 자신의 편인 이홍주와 10년을 훌쩍 지나 다시 재회한 첫 사랑 강후영(채종협 분)과의 찰떡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다솜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그는 안방극장에 밝고 유쾌한 모습부터 악녀의 면모까지 선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네이버 오디오 무비 '리버스'로 새로운 도전은 물론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그가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이어 '우연일까'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 더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김다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다솜을 비롯해 김소현, 채종협, 윤지온이 출연을 확정지은 '우연일까'는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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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가수 크리스 강간·취중음란죄로 징역 13년 선고, 강제추방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022년 11월 25일 오전 베이징시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피고인 크리스에게 강간죄로 징역 11년 6개월, 취중음란죄로 징역 1년 10개월 등 징역 13년과 추방형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피고인 크리스는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거주지에서 3명의 여성이 술에 취해 저항하거나 저항할 수 없는 틈을 타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2018년 7월 1일 거주지에서 다른 여성 2명과 함께 음주 후 음란행위를 조직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크리스의 행위가 강간죄와 취중음란죄를 구성하였으므로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크리스가 범죄를 저지른 사실, 범죄의 성격, 정황과 위해의 결과에 근거하여 법정은 상술한 판결을 내렸다. 주중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가 선고를 방청했다. 지난해 경찰은 그가 젊은 여성을 유인해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인터넷에 퍼지자 수사에 착수했다. 크리스의 소속사와 변호인은 혐의를 부인했고 크리스 역시 5200만 명의 팔로워에게 미성년자와의 성행위가 없었다고 알렸다. 크리스는 안심하라며 “이런 행동이 있다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중국계 캐나다인 32세의 힙합 스타 크리스가 복역 후 추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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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시상식 축하공연
    2013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시상식이 2013년09월28일(토) 오후 1시 30분에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대회장인 이석현 국회의원과 (사)한국언론사협회 최종옥 이사장, 그리고 내빈으로 서영교 국회의원, 시상기관단체장과 수상자, 언론사대표, 문화예술단체장, 내빈 등 3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은 식전행사로 하늘땅풍물놀이 축하공연과, 김기진 시인 ‘한강’ 축시낭송, 조명호 무용가 전통무용, 트로트 가수 소명의 축하공연이 있었으며, 이어 방송인 김경민 MC의 사회로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주최사인 (사)한국언론사협회 최종옥 이사장의 내빈 인사소개와 인사말, 대회장인 이석현 국회의원의 대회사. 서영교 국회의원의 내빈축사와 심사위원회(위원장 이남교)를 대표하여 노병한 심사위원의 심사 선정결과 발표가 있었다. 이어 소프라노 송난영, 바이올린 연주 조아라, 트로트 가수 김혜연, 다문화가수 헤라의 축하 공연이 있었다. ▲2013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수상자 단체사진 이날 시상식에서는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창조적인 문화예술인과 기관단체장에 영예의 ‘대상’인 대회장(대회장 이석현)상과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위원장 신학용)상, 공로상, 특별상이 각각 수여되었으며, 이어 (사)한국언론사협회 이사장(이사장 최종옥)이 수여하는 인기상과 작품상, 주최사인 K스타저널신문사 상임대표가 수여하는 신인상, 등이 문화예술발전에 공이 지대한 수상자들에게 제1회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이 각각 수여됐다. 한편 본 행사를 주최하는 (사)한국언론사협회 최종옥 이사장은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은 우리나라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창조적인 문화예술인과 기관단체장, 기업을 발굴하여 매년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을 시상하는 것이며, 또한 우리나라 문화예술인의 자긍심 고취와 한류문화의 세계화에 기여하고, 문화예술의 나눔 공유와 문화예술인들의 공로를 국민에 널리 알려 우리 문화예술인들이 국민으로부터 존경받는 사회를 조성하고, 더불어 우수한 문화예술의 전통계승과 융성한 발전에 그 뜻이 담겨 있다.” 고 본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인 대회장(대회장 이석현 국회의원 5선 의원)상은 방송연기자 부문에 텔런트 안병경, 대중음악트로트 부문에 김혜연 가수, 다문화가수 부문에 헤라 가수, 미용부문에 을지대학교 메디컬뷰티학과 임미연 교수, 섬유공예부문에 세계전통복식문화연구원 최애자 이사가 ‘대상’인 대회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상’인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위원장 신학용)상은 미술서양화 부문에 유나이티드 갤러리 김순옥 관장, 문화예술지원 부문에 충청남도 천안시의회 최민기 의장, 방송연예개그 부문에 MBC희극인실 개그맨 고명환 실장, 전통무용 부문에 대통령상을 수상한바 있는 조명호 그놈에 춤방 대표, 국악사물놀이 부문에 하늘땅풍물놀이 이민영 대표와 최미령 단장이 공동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서 대한민국 문화예술발전에 공로가 많은 2013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대회장이 수여하는 ‘공로상’은 문화예술지원 부문에 안양문화예술단 대표 노재천, 충남도의회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장기승, 성악 부문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학과장 이재환 교수, 미술 부문에 (사)한국전업미술가협회 이사장 최광선 화백이 각각 영예의 공로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특별상’인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대회장(대회장 이석현)상은 미용 부문에 대전보건대학교 패션코디 컬러리스트과 노효경 전임교수, 대중음악 부문에 트로트가수 소명, 방송연예개그 부문에 (사)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사무국장 김찬, 미술 부문에 화가 남송녀, 대한민국 백단심 무궁화사업연맹 총재 조장이 화백, (사)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지도교수 김구구 화가, 공예조각 부문에 공예가 정재춘, 연극 부문에 연극인 전민규, 문화지원 부문에 (주)대한라이프 김영권 본부장이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이어서 (사)한국언론사협회장(이사장 최종옥)이 수여하는 ‘인기상’은 대중음악 부문에 인기가수 임정희, 연예개그 부문에 SBS희극인실 극회장 개그맨 정삼식, 모델부문에 스포츠모델 이서현, 미용 부문에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미용학과 서은혜 전임교수가 각각 인기상을 수상했다. ‘작품상’은 연극부문에 극단글로브극장 대표 김용을, 미용 부문에 광주보건대학교 피부미용과 교수 김명주, 미술 부문에 박경순 화가가 각각 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주최사인 K-스타저널신문사 (상임대표 최종옥 )가 수여하는 ‘신인상’은 방송연기자 부문에 방송인 하지혜, 성악 부문에 대한육군법무부 홍보대사 소프라노 송난영, 바이올린연주자 조아라, 연예개그 부문에 KBS개그콘서트 오나미, 연극 부문에 극단 화동연우회 김명식, 미술 부문에 김선희 화가, 미용 부문에 영산대학교 미용예술학과 학과장 이정현 씨가 각각 ‘신인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번 2013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행사는 비영리법인 언론단체인 (사)한국언론사협회(상임회장 최종옥)와 문화예술연예스포츠 전문신문인 K스타저널신문사(대표 최전호)가 공동주최하였으며, 대한민국 창조문화예술대상 대회위원회(대회장 이석현, 최종옥) (사)대한민국가족지킴이(이사장 오서진), 서경일보신문사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시상 후원기관인 대한민국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신학용)와 (사)한국미술협회(이사장 조강훈), (사)한국국악협회(이사장 홍성덕), (사)한국연극협회(이사장 윤봉구), (사)한국음반산업협회(회장 김경남), (사)한국방송코미디협회(회장 엄용수), (사)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회장 신경숙), (사)한국교육연구소(이사장 이인규),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한국나눔운동연합회, 국제언론인클럽, (주)나눔뉴스신문사 등이 시상과 후원을 하였다. / 한국언론사협회 김재수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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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14
  • 가수 '비' 군 복역후, 일본에서 첫 콘서트
    [동포투데이=김다윗 기자]한국의 배우, 모델, 디자이너를 겸하고 있는 유명 가수 '비'가 11월 일본에서 군 복역 이후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프랑스 프레스 통신이 보도했다. 11월 14-15일 나고야 공연을 시작으로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로 이어질 예정이다.31세 가수 비는 지난 7월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쇼비즈니스 세계로 돌아왔다. 올 1월 한국 유명 여배우이자 여자친구인 김태희 씨를 만나기 위해 탈영한일로 일주일간 처벌 받는 스캔들이 있다.한국에서는 1950-53년간 치뤄진 한국전쟁으로 인해 북한과 대치된 상황이기 때문에 군복무를 매우 주요하게 여기고 있다. 따라서, 신체적 결함없이 군복무를 회피하는 자들을 엄중히 처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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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9
  • 자오번산 한극‘거침없이 하이킥’을 재제작
    중국 동북지구 이인 무대극인 얼런좐(二人转), 영화와 드라마 연기 등으로 자오번산 매체(本山传媒)공사가 업무 경영에서 두다리로 걷는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간 이 전략이 새로운 발전을 보인다. 비록 얼런좐, 소품으로부터 시작했지만 최근간 자오번산은 사업면을 영화와 드라마 투자와 제작에로 확장하고 있다. 2012년 한해동안 그의 회사는 TV드라마 10부와 영화 2부를 제작하여 대단한 성적을 취득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오번산 매체 공사 영화와 드라마 업무가 창조한 이윤은 그들 회사의 총체 수입의 70%를 차지했다. 이는 그들 회사의 발전 계획과 갈라놓을 수 없다.일전 기자가 자오번산 매체공사의 류후이(刘辉) 총경리를 방문하고 그들의 업무 발전 구상을 알아봤다. “10부의 드라마와 2부의 영화”를 통해 그들 회사는 지난해 비범한 수확을 거두었다. 류후이 총경리는 “영화와 드라마 제작이 거대한 발전을 가져왔으며 이윤이 우리 회사 수입의 70%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올해 춘절기간 “고향6(乡6)”, “붉은 앵두(樱桃红)”, 제22조 결혼규칙(第22条婚规)”등 작품들이 중국 국내 각성 TV들에서 방송되어 “자오번산 시즌”을 창조했다. 2014년 그들 회사는 “자오번산 시즌” 개념을 계속할 방침이다. 그들의 새로운 작품 “고향7”과 “노병사(老兵)”와 “남자 40세에 시집간다(男人四十要出嫁)”등이 내년 2월 2-4일 기간 중국 각성 TV스크린을 점령할 계획이다. 그 중 “고향7”은 이미 제작을 시작했다. “자오번산 시즌” 건설외 그들 회사는 영화와 드라마 차원에서 구조적 조정을 하게 되며 수량을 묘준하지 않고 질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 “정품제작”을 원칙으로 하면서 그들 회사는 이번에 한국의 코메디, “거침없이 하이킥”을 재제작하기로 결정했다.중국식으로 개조하게 되는 이 드라마는 한 병원에서 발생된 웃지도 울지도 못할 이야기를 서술하는데 총체로 160집으로 6개 계절로 나누어 완성하게 된다. 그 외 자오번산 매체공사는 내년에 영화차원 투자를 증가하면서 “농촌애정 LA 에서의 기이한 조우(乡村爱情洛杉矶奇遇记)”를 통해 중국 농촌 사랑이야기가 대양을 넘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까지 파급되게 한다. (길림신문해외판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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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8
  • 중국언론 ‘대장금’의 가치관을 긍정
    마찬가지로 궁전내부 싸움을 구사한 중국 국산 TV 드라마 “전쉔전(甄嬛传)”이 최근 2년간 중국 각지방 TV 방송국 주요 채널을 점령하면서 인기 드라마로 취급됐으며 몇년전 중국에서 선풍을 일으킨 한국 “대장금”을 초과했다.그러나 중국 관영 인민일보는 9월 19일 문장을 발표하여 “대장금”이 “전쉔전”에 비해 가치관이 더욱 정확하다고 단도직입적으로 지적했다. 인민일보 문장은 최근연간 유행된 중국 고대 벼슬사회 소설, 궁전내부 암투극들의 공동한 주제는 모두 권모술수로 누구의 권모술이 더욱 고명하면 누가 사회 혹은 직장의 가혹한 투쟁중 승리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좋은 사람이 나쁜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좋은 사람도 나빠 지면서 원래 나쁜 사람보다 더 악해져야 나쁜 사람을 이길수 있다는 도리를 강조하고 있다. 중국 드라마 “전쉔전”이 바로 매우 좋은 예로 된다. 마찬가지로 궁전내부 투쟁을 주제로 한 한극 “대장금”을 보자. 대장금은 가혹한 궁전투쟁에서 마찬가지로 악세력의 박해를 받았지만 나쁜 수단을 비하는 방식으로 후자를 이기지 않고 자기의 도덕입장과 사람으로 되는 원칙을 주장했다. 이 작품의 주제는 정의를 견지해야 최후에 악세력을 전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인민일보 문장이 발표되자 수많은 중국 네티즌들의 찬성댓글이 등장했다. “리선 소리(李根sorry)”누리꾼은 “나는 원래 인민일보는 ‘개국대전(开国大典)’, “건국대업(建国大业)’ 등 주류 영화와 드라마만 관심하는 줄로 알았다”고 말했다. “시후바이서(西湖小白蛇)” 누리꾼은 “국산드라마들은 국민들을 선량하게 도덕적으로 되게 하는데 신경을 쓰지 않고 안구 유치에만 열중한다”면서 “턱없이 높은 부동산 가격과 작은댁과 첩 두기 문제들이 모두 이러한 쓰레기 드라마들이 잘못 유도한 결과”라고 말했다. “바오바오쉬(宝宝徐)” 누리꾼은 중국에서 만일 공평하고 공정한 사회환경을 구축하지 못하면 도덕풍기 악화문제는 어찌 “대장금”으로 만회할 수 있겠는가고 개탄했다. “인민일보”의 이 문장은 다수 중국인들의 감수와 마음속 말을 반영했다. 최근연간 중국의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들이 이미 “악”의 매체로 전락하여 “인적관계가 악화되고 사회 성실성과 신용이 파괴됐다”고 많은 네티즌들이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중국에서도 “대장금”과 같은 정확한 도덕관념과 사회 정의를 주장하는 우수한 드라마들이 출현하기를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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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8
  • 제18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국 배우 한수아 제18기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3일 한국 항구도시인 부산의 영화센터에서 개막했다. 이번기 영화제는 70개 나라와 지역의 영화 299편을 방영하게 된다. 한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아시에서도 중요한 영화축제 중의 하나인 부산국제영화제는 1996년에 창립되였다. 매년 9월부터 10월기간 부산에서 개최되는 영화제의 특색은 아시아 새 영화를 소개하고 아시아 영화인재를 추천하며 젊은 영화인을 육성하고 젊은 영화관중들을 유치하는데 있다. 중국 배우 곽부성과 한국 배우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현장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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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5
  • 생활속에서 웃음을 줍고있는 사람
    소품배우인 리동훈은 이름보다 “떼떼”로 사람들에게 많이 익숙해있다. 그만큼 그가 소품을 통해 소화해낸 “떼떼”역은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을만큼 실감났고 이들의 마음속에 깊숙이 아로새겨졌다. “연변의 소품은 극성을 띠고 선과 악을 선별하고 옳고그름을 판단하기에 단순한 개그에 비해 웃고나면 무언가 남는것이 있게 되지요. 연변소품의 특색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특점을 계속 고집하기에는 요즘 관중들이 개그에 대한 요구가 부단히 변화되고있다는 현실이 있어요. 연변의 소품도 개혁이 필요할 때가 도래한것 같아요.” 25일 자택에서 리동훈씨를 만났을 때 그가 꺼낸 말이다. 얼마전 연길시조선족예술단 구연부 8명 배우는 한국에서 펼쳐진 제1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 참가하고 돌아왔다. 이들은 “부모는 거울”, “대리 학부형”, “감주장사”, “얻은것과 잃은것” 등 연변에서 많이 알려진 소품들과 만담 등으로 “뻥치기”라는 한시간 반 분량의 공연을 했다. 그러나 연변에서 배를 끌어안고 웃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현지 관중들의 반응은 달랐다. 한국방문으로 그는 연변의 오늘날 소품이 한국의 70년대 개그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갖게 되였다. 다른 참가팀의 공연을 보면서 단순한 개그로도 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무언극을 보면서도 배를 끌어안고 웃는 관중들의 모습을 보면서 연변의 특색만을 고집하기보다는 외국의 우수한 점들도 따라배워 연변소품에 알맞게 새로운 변화가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꼈다. 안도 장흥촌태생인 리동훈씨는 초중을 졸업한 뒤 농사일을 하면서도 문예가 좋았던지라 농촌선전대에서 노래를 하고 춤을 추고 “삼로인”을 했다. 1976년에 연변연극단을 바라고 시험에 참가했는데 락방되였다. 3년후 친구의 추천으로 연변구연단의 시험에 통과되면서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에 올랐다. 전문적인 연기지도를 받지 못하다 보니 연극단의 집중강습에도 참가했고 모방도 해보면서 연기실력을 쌓아갔다. 처음에는 만담이나 삼로인을 위주로 하면서 소품에도 참가했다. 그러다 1986년에 소품 “통졸임사건”으로 리동훈은 “떼떼”로 이름을 알리게 되였다. 당시 “통졸임사건”대본을 받고나서 머리속에 떠오른 인물이 바로 말을 먹던 고향의 이웃아저씨였다.또 조선만담을 들으면서 말을 먹는 연기가 그토록 인상 깊었던 그였다. 하여 그는 말을 먹는 연기를 하면 어떻겠냐고 연출한테 제의했다. 그렇게 리동훈은 “떼떼”로 등장하고 인기를 끌었으며 여러 소품을 통해 상대 배우인 오선옥씨와 더불어 “떼떼부부”로 이름을 날리게 되였다. 그의 실감나는 연기에 리동훈씨가 실생활속에서도 말을 먹는가 하는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많았다. 지어 아이들이 리동훈씨의 “떼떼”흉내를 따라하다보니 부모들의 “항의”도 들어왔다. 그동안 “새 중국 창립 60돐 탁월한 공헌을 한 구예가"”칭호, 연변 “진달래”문예상 등 수많은 국가, 성, 주 상을 수여받은 리동훈씨는 현재 연길시조선족예술단에서 근무하면서 소품출연은 물론 후배들에게 연기를 가르치고있다. “연기는 생활속에서 오기에 그속에서 생동한 인물들을 많이 배워야 한다”는게 후배들한테 주는 조언이였다. 항상 풋풋한 느낌 그대로인 리동훈씨는 이웃들과 장기도 두어판 두고 자전거를 타면서 즐거운 여가생활도 즐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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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5
  • 영화의 바다 화려한 개막 ...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배우 강수연과 홍콩배우 곽부성이 화려한 개막식 사회를 하고 잇다 © 배종태 기자 화려한 영화의 바다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축제의 막을 성대히 올렸다. 3일 오후 7시 개막식에는 세계 각국의 영화인과 5000여 명의 영화 팬들이 입추의 여지 없이 몰려 해운대 센텀시티 일대와 수영강변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날 오전 부터 가까운 곳에서 스타를 보기 위해 보다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는 젊은이와 시민이 몰리면서 영화의전당 주변은 온종일 극심한 혼잡을 겪기도 했다. 개막식은 배우 강수연과 홍콩배우 곽부성의 사회로 화려한 의식이 진행됐다. BIFF 조직위원장인 허남식 부산시장의 개막 선언과 함께 영화의전당 주변에서 터진 불꽃으로 막이 올랐다. 사회를 맡은 홍콩 대표 배우 곽부성 씨는 "지난해 BIFF 개막작 '콜드워' 주연배우로 개막식에 참석했는데 올해는 사회자로 서는 등 부산을 계속 찾아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고, 배우 강수연 씨는 "아시아 최고 배우 곽부성 씨와 함께 무대에 서게 돼 기쁘다"며 개막식을 시작했다.배우 김규리는 서울발레씨어터와 꾸민 환상적이고 정열적인 축하무대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올리게 했다.개막작 '바라:축복'의 키엔체 노르부 감독이 불참해 주연배우와 제작자만이 무대에 올라 인사를 했다. 개막식에는 샤롤 테송 칸영화제 비평가주간 집행위원장 등 세계적인 감독과 배우, 영화제 집행위원장,후쿠야마 마사하루, 오다기리 죠, 마에다 아츠코 등 일본을 대표하는 영화배우들과 리티 판 감독 등이 참석했다.이날 레그카펫을 밟고 입장한 스타들은 내로라하는 스타들도 대거 몰렸다. 한효주, 천정명,엄태웅, 양동근, 옥택연,김선아, 이연희, 유아인, 김민정 등의 스타들이 레드카펫에서 다채로운 패션과 자태를 나타냈다. 정치인들도 레드카펫을 밟고 입장했다. 서병수을 비롯 이진복 국회의원 등 차기 부산시장 후보군과 안철수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오는 12일까지 열리는 영화제는 세계 70개국에서 출품한 300여편의 영화를 영화의전당 등 주변 7개 극장에서 상영한다. KPA 박신혜 기자
    • 연예·방송
    2013-10-04
  • 한국인 감독 영화 ‘필선2’ 첫주일 관객 5천만
    여름철 인기적으로 상영중인 “필선2(笔仙Ⅱ)” 영화가 최근 박스수입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첫주일 5천만위안 선을 돌파했으며 박스수입 억위안 초과 스릴영화로 될 전망이다. 중국 영화 주식유한공사가 출품하고 7월 16일 중국 각지에서 상영을 시작한 “필선2”은 올해 여름 중국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스릴대작으로 “아시아 스릴대가”로 이름난 안병기 한국 감독이 감독하고 박한별 한국 스타가 주역을 출연했다. 안병기 감독에 따르면 중국에서 적어도 10년안에는 이 영화를 따를 영화가 출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 영화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숭쳰(宋倩)의 대학교 친구, 나나(娜娜)가 미국에서 귀국했다. 그러나 나나의 일련의 이상한 거동은 숭쳰으로 하여금 대학시절 친구들과 발생한 지난날 사실을 추억하게 한다. 연거푸 발생한 이상한 사건과 옛날 발생한 기타 친구들의 사망으로 인해 그녀는 샤오아이(小艾)라고 하는 학생시절 친구의 진정한 사망 원인 해명에 나서게 한다. 원래 베이징에서 10일 홍보행사를 펼치던 이 영화 여 주역, 박한별이 이미 기한전에 홍보활동을 결속짓고 살그머니 한국에 귀국했다. 소문에 의하면 그녀가 남자친구 세븐(Se7en)의 스캔들 영향을 받은 듯하다. 최근 들어 인기가수 세븐 등 8명이 군부대 복무기간 색정장소에 출입한 스캔들이 폭발됐으며 작작(zakzak) 일본 뉴스 사이트의 7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국방부는 19일 16년 실시한 연예병제도를 페지했다. 세븐의 걸프렌드, 박한별도 매체의 추적을 받았다. 그런데 한국에서 낮은 자세로 얼굴을 내밀지 않던 박한별이 남자 친구 스캔들 사건후 처음 데뷔한 장소는 베이징에서의“필선2” 개봉 및 홍보 활동장이었다. 7월 14일 “필선2”가 베이징에서 성대한 개봉식을 거행했는데 박한별과 안병기(安兵基) 감독 및 전체 제작진이 모두 출석했다. 뉴스 브리핑현장에서 매체 방문중 거북한 장면이 출현했다. 매체가 세븐사건 최신진전을질문하자 박한별이 당장에서 대답을 거절하고 거북한 공방이 5분간 지속됐다. 그러다가 감독과 번역이 나와 공방을 해소했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후속 기자 방문중 박한별 측은 기자 방문 제강을 엄격하게 심사하며 세븐관련 문제 질문을 엄격하게 단속했다. 기자가 암시적으로 물을때 번역은 웃기만 하면서 번역을 하지 않았다. 개봉식후 각지 매체들의 세븐사건 추종 원인으로 원래 10일로 정한 홍보여정을 끝내지 못하고 박한별이 급급히 귀국했다.
    • 연예·방송
    2013-09-24
  • 제15회 상하이 국제 예술제; • Shanghai International Arts Festival
    第15届上海国际艺术节 • Shanghai International Arts Festival 선선한 바람과 함께 제15회 상하이 국제 예술제가 10월 개막한다. 고 퀄리티 공연들이 줄을 섰지만 예약이 늦으면 기회도 없다. 라인업은 상하이 아트페스티벌 홈페이지(www.artsbird.com) 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장영주(Sarah Chang)와 상하이 교향악단 협연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가 바로 해외에서 더 인정받는 '사라 장'이다. 세계 오케스트라 0순위 협연자인 그녀가 상하이 국제 예술제를 맞이해 상하이를 찾는다. 2009년 예술의 전당 전석 매진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이 시대 가장 사랑 받는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사람이다. 그녀의 연주는 현란한 기교와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관객으로 하여금 잠시도 방심하지 못하게 하는 파워풀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4세부터 바이올린을 시작 해 8세 때는 뉴욕 필하모닉과의 협연 후, 20년간 유명 오케스트라와 지휘자들과 세계적인 커리어를 쌓은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의 갈고 닦아진 묵직한 밀도감을 향유해 보시길. ▶일시: 10월 27일(일) 19:30▶장소: 上海音乐厅(黄浦区延安东路523号)▶입장권: 60, 100, 180, 300, 500元▶문의: 6272-0702,6272-0455 첼리스트 요요마, 상하이 교향악단과 신곡 선보여요요마는 프랑스 태생의 중국계 첼리스트다. 파리에서 중국인 부모 사이에 태어나 4세 때 아버지로부터 첼로를 배우기 시작했다. 50장이 넘는 음반을 내고 14회나 그래미상을 수상한 실력파이자, 새로운 음향에 대한 탐구의식을 가지고 음악과 청중과의 새로운 접근을 꾀하는 노력파 천재다. 서구 전통음악의 형식을 벗어나는 시도를 보인 것이 그의 가장 큰 특징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상하이교향악단과 함께 당대 중국 작품들을 그의 새로운 해석으로 음미 해 보자. 첫 선을 보이는 곡들로 가득 한 이번 공연에는 영화 ‘와호장룡’ OST에 대나무 피리를 불었던 탕쥔차오(唐俊乔)도 함께한다. ▶일시: 11월 3일(일) 19:30 ▶장소: 东方艺术中心(浦东新区丁香路425号)▶입장권: 80, 180, 280, 380, 580元▶문의: 4008-210-522 드레스트너 크로이츠코어(Dresdner Kreuzchor) 천상의 목소리 국내에서는 성 십자가 합창단이란 이름으로 친숙한 드레스트너 크로이츠코어는 800년이라는 역사를 지닌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소년 합창단이다. 독일 성 십자가 교회 소속 합창단으로 9~19세까지의 150여 명의 소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인 남성 파트도 따로 있어서 이들은 때묻지 않은 소년의 순수함과 묵직한 저음의 화음까지도 완벽히 소화해낸다. 크리스마스 곡들로 유명한 이들은 내한 공연도 잦으며, 최근에는 한국인 멤버도 생겼다. 투박하지만 독일인 특유의 깊이감 있는 화음, 또 독일 궁중 악사 하인리히 쉬츠의 손길이 묻어있는 이 합창단의 역사를 직접 마주 해 보면 분명 감회가 새로운, 잊지 못할 무대가 될 것이다. ▶일시:10월 27, 28일 (토),(일) 19:30▶장소:东方艺术中心(浦东新区丁香路425号)▶입장권: 80, 180, 280, 480, 680, 880, 1280元▶문의: 6272-0702,6272-0455
    • 연예·방송
    2013-09-21
  • 모택동 손자 모신우 "동방홍" 열창하며 눈물 흘려
    모택동 탄생 120주년을 맞아 드라마 "모택동삼형제" 제작발표회가 진행되였다. 혁명력사시기 모택동의 애정, 가족간의 사랑, 형제애 등을 내용으로 다루는 이번 드라마의 총고문은 모택동 적손 모신우다.모신우는 현재 군사과학원전쟁리론전략연구부 부부장으로 있다. 모택동의 후손인 모신우는 제작발표회에서 "동방홍"을 열창하면서 눈물을 훔쳤다. 이 드라마에는 연기파 배우들인 왕반(王斑), 당국강(唐国强), 손손(孙逊), 손녕(孙宁), 오적(吴迪)이 출연하며 유명한 감독 리서(李舒)가 총감독을 맡았다.
    • 연예·방송
    2013-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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