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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텔렌트 채림, 중국 드라마 "리씨가문" 주인공 발탁
    채림, 중국 드라마 "리씨가문" 주인공 발탁 한국 탤런트 채림(33세)이 래년 CCTV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리씨가문(원제: 李家大院)"의 녀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싸이더스HQ가 27일 밝혔다.소속사는 "선(善)을 최고로 여기고 살아가는 리씨가문에 얽힌 미담을 바탕으로 중서(中西)문화의 융합과 희로애락을 그린 작품"이라며 "채림은 극중 아름답고 지혜로운 녀주인공 리씨부인역을 연기한다"고 전했다.리씨부인은 젊은 나이에 남편을 잃었지만 탁월한 사업수완과 특유의 총명함으로 가문을 이끌어나가는 인물이다.특히 리씨가문을 항상 위험에 빠뜨리는 미씨가문에 맞서 온갖 역경을 이겨낸다.채림은 "오랜만의 중국 나들이라 조금 떨리기도 하지만 기분 좋은 긴장감으로 받아들여서 멋진 모습 보여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채림은 곧 중국으로 출국해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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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28
  • 탕웨이, 분당 땅 구입
    #1. 3월부터 최근까지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일대 부동산중개업소에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한 여성이 자주 나타났다. 영화 ‘색, 계’와 ‘만추’ 등에서 주연을 맡았던 중국의 인기 여배우 탕웨이(湯唯·사진)였다. 그녀는 7월 구미동 일대에 있는 485.9m²의 땅을 13억5000만 원에 사들였다. 구미동은 분당에서도 고급 빌라 및 단독주택이 밀집한 지역이다. 현지의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는 “올해 들어 여러 차례 한국을 방문해 찬찬히 여러 물건을 비교해 보고 주거용 땅을 매입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2. 5월 중국인 관광객 20여 명이 경기 김포 한강신도시를 찾았다. 이들이 여행사의 인솔을 받아 김포를 단체 방문한 이유는 아파트 때문이었다. 이들이 ‘한국 아파트를 한번 둘러보고 싶다’고 요청하자 여행사가 삼성물산의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분양사무소에 연락해 부랴부랴 본보기집 투어가 성사됐다. 방문은 단순한 투어로 끝나지 않았다. 이 아파트는 3월 분양을 시작한 이후 한 달에 2, 3채씩 지금까지 모두 20채 정도가 중국인들에게 팔렸다. 임홍상 분양소장은 “중국 아파트와는 다른 깔끔한 마감재, 공항에서 가까운 위치에 호감을 표시했다”고 전했다. 제주와 부산 등지에서 시작된 외국인들의 한국 부동산 구매 열기가 서울 등 수도권으로 북상(北上)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되는 수도권 아파트의 투자가치에 중국 등의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른 가격하락으로 ‘한국 아파트는 비싸다’는 외국인들의 인식에 변화가 생겼기 때문이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844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 증가했다. 특히 이달 1000만 명째 관광객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들을 위한 숙박시설은 크게 부족한 실정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수도권 호텔 수요는 3만6300실인데 공급은 2만8000실에 그치고 있어 급증하는 관광객을 수용하기에는 8300실 이상이 부족한 실정이다. 최근 민간 투자회사들이 호텔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완공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런 상황을 ‘돈 벌 틈새’로 받아들이고 있다. 실제로 GS건설이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짓는 고급주상복합 ‘메세나폴리스’의 분양광고를 9월 중국권 신문인 ‘다지위안(大紀元)시보’에 싣자 홍콩, 싱가포르의 투자자들로부터 문의가 빗발쳤다. 메세나폴리스 분양 관계자는 “투자자들은 아파트를 분양받아 중국권 관광객들을 상대로 단기 임대를 주면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다음 주에만 투자자, 부동산컨설팅사 관계자 등 20여 명이 분양 상담을 받으러 올 예정”이라고 전했다.여유가 있는 외국인들은 별장 개념의 ‘세컨드 하우스’를 물색하기도 한다. 김신조 내외주건 사장은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를 사들인 중국인을 살펴보니 한국을 자주 찾는 이들이 대부분이었다”며 “한국에 숙소가 필요한 외국인들이 부동산 가격이 많이 떨어진 것을 보고 투자를 겸해 아파트를 사들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서울보다 가격은 저렴하면서 입지가 좋은 ‘신흥 개발지역’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관심이 뜨겁다. 대우건설이 시공하고 오케이센터개발이 시행하고 있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송도 아트윈 푸르지오’의 경우 3월부터 두 차례 미국 뉴욕,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한 현지 설명회를 통해 교포 등 현지인들에게 아파트 42채를 팔았다. 손봉균 오케이센터개발 이사는 “교포나 외국인들은 건물이 빽빽이 들어찬 서울보다 쾌적한 신도시를 선호한다”며 “게다가 서울 강남의 아파트는 3.3m²당 3000만 원이 넘지만 송도는 평균 1000만∼1100만 원 수준이라는 점에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런 열기에 힘입어 외국인 토지소유 규모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외국인의 국내 토지소유 면적은 2억2471만 m²로 2분기(4∼6월)에 204만 m²가 늘어났다. 3개월 동안에만 서울 여의도 면적(290만 m²·윤중로 제방 안쪽 기준)의 3분의 2가 넘는 땅을 외국인이 새로 사들인 것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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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5
  • "쉬러우-조선족의 별이 한국서 다시 떴다"
    지난 5일 한국 영화 제작사인 (주)아시아홈엔터테인먼트 에서 제작한 위안부 이야기를 다룬 영화 '소리굽쇠'의 주인공으로 우리 연변의 “쉬러우” 리옥희씨가 수많은 출연배우 오디션자를 젖히고 캐스팅되여 제작사와 계약을 맺었다. “중국인민대회당”에서 끼를 발휘하여 조선족 배우로서 처음 “국가급1급배우” 영예를 지닌 후 신병으로 인하여 지금까지 연예무대에 나서지 못하였다. 하지만 쉬지 않고 다듬고 익히는 노력과 천재적인 재능이 그를 다시 뜨게 한 계기가 됐다. 이 영화는 일제강점기에 성노예로 인권을 유린당한 채 통한의 시대를 살아온 한 녀인의 비극적 삶과 그 후손에게 대물림되고있는 고통에 대한 생생한 증언-한 쪽을 울리면 다른 한 쪽도 똑같은 음을 내며 공명하는 소리굽쇠를 주제로 하고있다. 이 소리굽쇠는 60년의 시간을 거슬러 과거의 아픔과 사랑에 공명하며 현재에 되풀이되고있는 또 다른 아픔과 사랑을 절절하게 보여준다. 메가폰을 잡게된 감독으로는 작년에 영화 <감>으로 광주3D국제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추상록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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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3
  • 장쯔이 행사 몸값 10분에 200만위안
    최근 중국 톱 여배우 장쯔이의 행사비가 공개돼 화제로 되고 있다. 지난 4일 광시(廣西) 난닝(南寧)의 한 고급 호텔 오픈 기념식에 귀빈으로 초청된 장쯔이는 술로 장식된 블랙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길게 풀어내려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날 장쯔이의 갑작스런 등장으로 많은 사람이 몰려 왔지만 장쯔이는 침착한 태도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고 한다. 하지만 눈길을 끄는 것은 장쯔이가 행사에 참석하면서 받은 출장비용이다. 장쯔이가 이곳에 머문 시간이 채 10분이 안 됐음에도 행사비로 무려 200만위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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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1
  • 점차 잊혀지고 있는 노천영화
    과거 중국인들의 문화레저생활 방식의 하나였던 노천영화(露天电影)는 수세대 중국인들의 공동한 추억이었다. 지난 50, 60년대부터 80년대말까지 노천영화는 줄곧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중요한 레저방식으로 특히 농촌에서 큰 인기를 보였다. 스크린 하나, 방영원 한명, 빛 한줄기 그리고 스스로 쪽걸상을 들고 나온 사람들이 노천영화의 주요 구성부분이다. 디지털시대에 들어서면서 사람들은 점차 원시적인 영화 관람 방식을 잊게 됐다. 이제는 노천영화가 아닌 컴퓨터, 텔레비전, 영화관 등이 신세대 사람들의 새로운 레저생활방식으로 떠올랐다. 최근 푸젠성(福建省) 푸저우(福州)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는 푸저우 영화방영팀을 불러 아파트 주민들에게 노천 영화를 방영케했다. 수일간의 영화 방영은 다만 나이 많은 몇몇 관객과 호기심으로 발걸음을 멈춘 일부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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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1
  • 일본 최고의 40대 동안미녀
    미즈타니 마사코 (水谷雅子)는 평범한 가정주부였다. 그런데 일본 모잡지사에서 개최한 아름다운 마녀 선발대회중 자신의 동안미모를 뽑내며 스타계열에 올랐다. 40대라고는 상상도 되지않을 정도의 뽀얀 피부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1968년 출생에 그녀는 벌써 2명의 자녀를 두고있는 아줌마다. 놀랍게도 큰딸은 벌써 20살에 가까워 지고 있다. 이 대회가 끝나고 미즈타니 마사코는 일본 수많은 주부들의 우상이 되고 있다. 그녀는 지금 잡지사의 모델로 활동하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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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9
  • 조선영화주간 가동식 연길서
    상영식 테프를 끊는 지도자들 연길시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국 김상룡 가동식 사회 주정부 부주장 민광도 축사 조선영화수출입사 오형철 사장 축사 조선영화촬영소 저명한 배우이며 영화 <홍길동>주역인 리영호와 조선영화문학 창작사 저명한 창작가 김은옥이 관중들과 대면 연변방송에 따르면 2012 조선영화상영주간 가동식이 오늘 오전 연변좌안영화성에서 있었다. 2012 조선영화상영주간은 길림성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국, 연변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국, 연길시라지오영화텔레비죤방송국과 조선영화수출입사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 조선영화상영주간은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이며 매일 4개 시간대에 나눠 <꽃파는 처녀>, <한 녀학생의 일기>, <형제의 정>, <소원>, <평양 날파람>등 다섯부의 영화를 상영하게 된다. 가동식에서 조선영화촬영소 저명한 배우이며 영화 <홍길동>주역인 리영호와 조선영화문학 창작사 저명한 창작가 김은옥이 관중들과 대면했다. 가동식에 이어 조선예술영화 <한 녀학생의 일기>가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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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3
  • 녀성스타들의 최고의 신체부위 선정
    ◆ 가장 아름다운 가슴을 가진 공리. 그녀의 몸매는 전통미와 완벽미의 전형이라고 할수 있다. 그녀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풍기는 우아한 정취는 그 어떤 녀성스타도 그녀를 따라가지 못하고있다. 영화 《양귀비》에서 그녀의 풍만한 가슴은 이 영화를 성공으로 이끈 중요한 요인중 하나가 되였다.◆ 가장 아름다운 어깨를 가진 림지령. 림지령은 우아한 몸매와 천사같은 얼굴을 가진 완벽한 미인이다. 각종 행사에서 어깨와 등을 훤히 드러낸 옷차림은 그녀를 더 요염하고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든다. ◆ 가장 아름다운 눈을 가진 범빙빙. 전설속의 선녀처럼 예쁜 눈을 가진 그녀는 요염하고 섹시한 매력을 풍긴다. 범빙빙은 100년에 한번 나올수 있는 절세미녀로 손꼽히고있다. 범빙빙의 아름다움은 예쁜 눈에 있다.◆ 가장 아름다운 얼굴형을 가진 장백지. 장백지는 연예계의 진귀한 꽃으로 불리우고있다. 비록 라체사진파문을 겪기는 했으나 여전히 아름답다. 그녀의 오관은 아름다운 얼굴에 조화롭게 분포되여있어 사람들에게 감탄을 자아낸다.◆ 가장 아름다운 이마를 가진 송가. 송가는 드라마 《흐린 달, 어렴풋한 새》에서 10억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금까지도 남자주인공이 그녀의 이마에 키스하던 모습은 여전히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가장 진실한 사랑장면으로 남아있다. 그녀의 밝고 깨끗한 이마는 미인은 세월이 변해도 여전하다는 인상을 준다.◆ 가장 아름다운 입술을 가진 서기. 엄격한 의미에서 말하면 서기는 절세미녀에 속하지는 않으나 패션의 대명사라고 볼수 있다. 섹시미인으로 통하는 그녀는 입술이 가장 아름답다. ◆ 가장 아름다운 턱을 가진 주신: 주신은 여러 작품의 주인공으로 출연해 성공적으로 자신의 이미지를 만든 스타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녀의 아래턱이 성형한것인가 의심하고있으나 그녀의 예전작품들을 보면 줄곧 이런 아름다움을 가지고있었다는것을 알수 있다. ◆ 가장 아름다운 다리를 가진 막문위.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은 길게 뻗은 다리일것이다. 그녀는 아름다운 다리를 선보이는 기회를 잃지 않으려고 춤을 출 때 높은 의자에 앉아 다리동작을 간판동작으로 삼고있다. ◆ 가장 아름다운 목을 가진 장자이. 장자이는 영화 《게이샤의 추억》에서 아름다운 자태와 솜씨로 뛰여난 기녀로 출연하였다. 녀성의 목을 가장 섹시한 부위로 보는 일본에서 장자이의 목은 전세계의 인정을 받았다.◆ 가장 아름다운 쇄골을 가진 장만옥. 장만옥은 천성적으로 아름다운 쇄골을 가졌다. 쇄골은 자고로 절세미녀의 지상 기준으로 감정되여왔다. 그녀의 우아한 기질은 섹시한 쇄골에 있다.《중국오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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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3
  • 한중 합작 아이돌 그룹 타임즈 데뷔
    한국, 중국인 멤버들로 구성된 6인조 남성 그룹 '타임즈(TimeZ)'가 오는 18일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 타임즈는 CJ E&M과 중국 음반기획사 슈퍼 제트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으로 기획한 그룹으로, 중국인 멤버 4명과 한국인 멤버 2명으로 구성됐다. CJ E&M은 지난 8일 "타임즈는 지난 1년여 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체계적인 가수 수업을 받았다"면서 "한중 양국을 아우를 수 있는 글로벌한 감각의 노래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타임즈의 데뷔곡은 중국의 유명 작곡가가 썼으며 뮤직비디오는 한국 감독이 연출했다. CJ E&M과 슈퍼 제트 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유튜브에 타임즈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양사는 앞으로 타임즈의 멤버별 티저 영상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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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1
  • 장쯔이 부산서도 관심 한몸에
    최근 장쯔이가 영화 '위험한 관계'의 주인공으로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번 프리미어에 수많은 한국 유명 영화인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다년간 장쯔이는 여러 편의 우수한 작품으로 한국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처음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장쯔이는 영화제의 특별한 부분인 'Open Talk'의 중요한 손님으로 초대되어 국제영화계에서 명성이 높은 이창동감독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번 대화가 이루어지면서 장쯔이는 전 세계 언론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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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1
  • “해란강반 벼꽃향기” 평양국제영화절에서 수상
    제13회평양국제영화절에 출품된 연변영화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통보상영” 등급에 들어 연변영화인들의 신심을 북돋았다.연변통보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펼쳐진 해당 국제영화절에는 80여개 나라의 350부 영화가 출품, 장편이야기편, 다큐멘터리편, 단편이야기편으로 나뉘어 평의에 들어갔다. 등급으로는 특별상영, 통보상영, 영화교류회로 나뉘어 진행됐는데 연변에서 출품한 “해란강반 벼꽃향기”가 “통보상영” 등급에 들었다. 중국에서 출품한 영화 중 도합 14부가 등급에 들었는바 그중 특별상영 영화에 5부, 통보상영 영화에 9부가 포함됐다. “해란강반 벼꽃향기” 영화의 출품단위인 연변 라디오영화TV방송국 남학천 국장은 “이번 평양국제영화절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따냈다”고 하면서 “이는 연변영화가 처음으로 국제영화절에서 상영되고 또 이번 영화절에서 유일하게 지역급에서 출품한 영화가 상을 받은 사례로 된다”며 향후 더 좋은 작품의 출품을 약속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60돌을 맞아 촬영, 제작된 “해란강반 벼꽃향기”는 연변의 인기코미디들인 리동훈, 김광철(떼떼부자간)등이 주역으로 등장한 조선족민속풍정영화로서 지난 8월 중국 중앙TV영화채널에 방영된 뒤를 이어 연변주에서 천여차례 상영되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한편 1987년에 개막된 평양국제영화절은 1990년부터 2년에 한 번씩 개최, 현재까지 조선에서 유일한 국제영화절로 알려져 있다. 영화의 취지는 “자주, 평화, 우의”로서 대회에서는 최우수영화에 대해 최고상인 “횃불금상”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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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9
  • 한국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조선영화 상영
    한국통일부가 14일, 조선과 유럽국가에서 공동제작한 영화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가 다음달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다고 선포했다. 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2008년 집권한이래 조선영화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상영되는것으로 된다.한국 통일부 대변인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 영화의 상영을 비준하길 정부에 청구했다고 하면서 통일부는 전적으로 “남북문화교류를 추진하는 견지에서 출발”하여 관련청구를 비준했다고 표했다. 이는 한국 통일부가 조선측 감독과 배우들의 한국방문을 비준할 가능성을 의미한다.낭만희극인 “김동무는 하늘을 난다”는 조선 수도 평양에서 촬영했다. 이 영화는 조선감독 김광훈과 영국, 벨지끄 감독이 공동으로 감독했고 두명의 조선배우가 공연에 참가했다. 한국연합통신은 이는 서방에서 투자하고 조선에서 제작한 첫 영화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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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21
  • 장나라 중국 윈난서 영화 촬영
    한국의 가수 겸 연기자 장나라와 타이완의 훈남배우 린즈잉(林志颖)이 호흡을 맞춘 중국 로맨틱 코미디영화 '같이 날자(一起飞. flying with you)'가 연출한 가 윈난에서 촬영 중이다. 장나라의 중국 내 영화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나라는 그간 중국 드라마 "댜오만공주(刁蛮公主)"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중국에서 인지도를 쌓아왔다. 장나라는 영화에서 솔직하고 밝은 85후 말괄량이 재벌2세 역을 맡아 대사를 전부 중국어로 소화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부러운 것 없이 자란 허챈챈(장나라 분)이 특전사 쉬이판(린즈잉 분)을 만나 달콤한 사랑에 빠진다. "허챈챈은 개성이 강한 여자애로서 아버지의 속박에서 벗어나 대담히 참사랑을 추구하는 캐릭터입니다. 한국의 전통적인 여성상은 아니죠."라고 자신이 맡은 역에 대해 설명하는 장나라. 본인의 실제 성격은 허챈챈과 전혀 반대라면서 집에서 조용히 책읽기를 즐긴다고 밝혔다. 30세가 되었지만 '동안미녀' 장나라의 얼굴에서는 세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다. 중한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제작하는 영화 '같이 날자' 출연은 장나라의 중한문화대사 신분에 꼭맞는 선택이다. 제15회 춘사대상 한류문화상, 제19회 중국금계백화영화제 외국인 인기 여배우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지닌 장나라는 중국에서 '애심기금'을 창설해 백혈병어린이 돕기, 빈곤엄마 돕기, 원촨지진 지원 등 수많은 공익행사에도 동참했으며 2010년 상하이엑스포 한국관의 홍보대사 직도 담당했었다. 사회적으로 자선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장나라를 중국 팬들은 '천사연예인'이라고 부른다. '남에게 장미를 선물하고나면 자기 손엔 그 향기가 남게 된다'는 중국 옛말에 대해 말하는 장나라는 "어려움이 있는 사람을 도와주고나면 스스로 즐거워진다"고 말했다. 장나라는 유창한 중국어로 "마음이 즐거우면 젊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입니다."(웃음)라고 말했다. 영화에서 허챈챈 역을 맡은 장나라 영화에서 허챈챈 역을 맡은 장나라 장나라와 린즈잉, 원시림에서 영화 촬영중이다. 촬영현장에서 장리 감독과 함께 있는 장나라. var para_coun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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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3
  • 영화명: 금릉13채 감독: 장이머우 주연: 크리스찬 베일 퉁다웨이 더우쟈오 니니 장르: 드라마 역사 국가/지역: 중국 줄거리: 1937년 일본제국주의 침략 아래 만신창이 된 난징. 국제 우호인사가 이끄는 교회당은 일제의 마수가 뻗치지 않은 많지 않은 성지이다. 성당은 이곳으로 숨어든 금릉의 여대생과 13명의 기생 그리고 수많은 시신들 속에서 기어나온 6명의 국민당 부상병을 수용했다. 이들이 함께 유사이래 최고로 처참하고 잔인한 대학살을 맞게 되는 이야기이다. 결국 제일 '하찮고 미천한' 13명 기생이 여럿을 지켜주는 영웅이 된다. 성당이라 하여 영원한 성지로 내버려둘 일본군이 아니다. 어느달 드디어 성당으로 쳐들어온 일본군에 맞서 그들 13명 기생은 제일 무섭고 비인간적인 대학살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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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3
  • 런다화, SBS 프로에 출연
    영화 '도둑들'의 주연으로 활약해 한국 관객들에게 잘 알려진 홍콩 배우 런다화가 한국 SBS 프로인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런다화는 오는 13일 오전 11시에 방송되는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 타운'에 출연, 팬들에게 진솔한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런다화는 이날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했으며 오는 12일 차기작 '나이트 폴' 한국 언론 시사회에도 참여해 한국 팬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런다화는 천만 이상의 관객 수를 기록한 흥행영화 '도둑들'에서 극중 첸 역으로 분해 김혜숙과의 중년 로맨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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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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