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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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역비 주연 힐링 농촌 드라마 '바람이 부는 곳으로' 개봉
    [동포투데이] 1월 3일, 유역비, 이현 주연의 힐링 농촌 드라마 '바람이 부는 곳으로'가 개봉됐다. 윈난 시골에서 일어난 따뜻하고 생생한 이야기와 인물의 흥미롭고 입체적인 캐릭터 모두 사람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준다. '동경하는 생활', '산과 강 사이의 집' 등 농촌 힐링을 내세운 프로그램부터 '두 사람의 작은 숲' '하가가의 도화원기' '바람이 부는 곳으로' 등 힐링 드라마까지 '미학', '스트레스 해소','농촌 자연친화'의 창작풍이 예능에서 드라마로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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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08
  • 제4회 하이난국제영화제 개막
    [동포투데이] 제4회 하이난국제영화제가 일요일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중국 하이난성 싼야에서 개막했다. 올해 영화제에는 116개 국가와 지역의 3,761편의 영화가 출품되며 그 중 80% 이상이 해외 영화라고 조직위원회는 밝혔다. 12월 18일부터 12월 25일까지 영화제 기간 동안 80~100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며, 9개의 포럼도 열린다. 장쥔 행사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이 페스티벌이 국제 영화 문화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고 영화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며 영화 창작의 번영을 촉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총 11편의 장편 영화, 8편의 다큐멘터리, 10편의 단편 영화가 올해 골든 코코넛 어워드의 다양한 부문에서 경쟁하기 위해 후보에 올랐다고 장쥔은 덧붙였다. 2018년에 처음 개최된 이 영화제는 중국 미디어 그룹과 하이난성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의 축제는 12월 25일에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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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0
  • 배우 한가을, 서인국 연출한 MV에서 주인공으로 데뷔! '활발한 활동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한가을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가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한가을은 깔끔한 칼 단발 헤어스타일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로 순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블랙 터틀넥 의상에 블랙 팬츠로 한층 더 성숙하고 시크한 아우라를 풍기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한가을은 지난 9일(수) 발매된 남영주 디지털 싱글 '다시, 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밝고 톡톡 튀는 모습 속 아련함과 혼란스러움 등 다양한 감정 연기를 안정적으로 표현하며 연기자로서 첫 데뷔를 치렀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같은 소속사의 서인국이 프로듀싱 및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 남다른 시너지를 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한가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한가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권수현, 김다솜, 김서경,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주민경, 태원석,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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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김다솜, 드라마 '우연일까' 출연…새로운 캐릭터 변신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극본 박그로/연출 송현욱/제작 아이오케이,베이스스토리)에 캐스팅됐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김다솜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우연일까'는 10년 전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그 가운데 김다솜은 극 중 오복고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이홍주(김소현 분)의 절친 김혜지 역을 맡았다. 십 대에는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편이였지만 교복을 벗으며 진정한 자아를 찾은 인물로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에 취향까지 확실한 소유자이다. 또한 그는 절친이자 항상 자신의 편인 이홍주와 10년을 훌쩍 지나 다시 재회한 첫 사랑 강후영(채종협 분)과의 찰떡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다솜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그는 안방극장에 밝고 유쾌한 모습부터 악녀의 면모까지 선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네이버 오디오 무비 '리버스'로 새로운 도전은 물론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그가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이어 '우연일까'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 더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김다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다솜을 비롯해 김소현, 채종협, 윤지온이 출연을 확정지은 '우연일까'는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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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가수 크리스 강간·취중음란죄로 징역 13년 선고, 강제추방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022년 11월 25일 오전 베이징시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피고인 크리스에게 강간죄로 징역 11년 6개월, 취중음란죄로 징역 1년 10개월 등 징역 13년과 추방형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피고인 크리스는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거주지에서 3명의 여성이 술에 취해 저항하거나 저항할 수 없는 틈을 타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2018년 7월 1일 거주지에서 다른 여성 2명과 함께 음주 후 음란행위를 조직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크리스의 행위가 강간죄와 취중음란죄를 구성하였으므로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크리스가 범죄를 저지른 사실, 범죄의 성격, 정황과 위해의 결과에 근거하여 법정은 상술한 판결을 내렸다. 주중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가 선고를 방청했다. 지난해 경찰은 그가 젊은 여성을 유인해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인터넷에 퍼지자 수사에 착수했다. 크리스의 소속사와 변호인은 혐의를 부인했고 크리스 역시 5200만 명의 팔로워에게 미성년자와의 성행위가 없었다고 알렸다. 크리스는 안심하라며 “이런 행동이 있다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중국계 캐나다인 32세의 힙합 스타 크리스가 복역 후 추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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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평양에서의 약속" 엑스트라 10만명 동원돼
    ▲"평양에서의 약속" 엑스트라 10만명 동원돼 평양과 북경에서 각각 진행된 중조 첫 합작영화 "평양에서의 약속"이 조선에서의 촬영기간 10만여명의 엑스트라가 동원되는 등 조선정부의 대폭적인 지원을 받은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촬영을 개시한 "평양에서의 약속"은 당시 곤난에 봉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장면때문 이였다. 당시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페막되고 공연출연자들은 물론 공연에 이용되는 5.1경기장의 모든 기재들이 철수된 뒤여서 영화에서 가장 품이 많이 드는 장면의 하나인 "아리랑"공연의 촬영이 문제로 나서게 되였다. 이 사정을 전해들은 "아리랑"국가준비위원회에서는 바로 학교와 공장, 기업소 등 각지로 떠나간 출연자들을 시급히 소환하고 기재를 다시 설치하는 등 조치를 취했다. 이로써 10만명에 달하는 "아리랑"공연출연자들 그리고 3,000여명의 시민들이 공연관람객으로 동원됐다고 한다. 또한 영화의 한 장면인 국제렬차의 평양역 도착과 출발장면촬영을 위해서만도 1,000여명이 동원되였고 초가을의 분위기를 담은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평양의 녀성시민들이 11월의 날씨도 마다하지 않고 여름철의 옷차림인 치마저고리들을 입고 촬영에 나서기도 했다.
    • 연예·방송
    2012-08-15
  • '中 록음악 대부' 조선족 崔健(추이젠·최건) 일생, 영화로
    '중국 록음악의 대부'로 불리는 조선족 동포 음악가 추이젠(최건·崔健·51)의 일생을 담은 영화 '초월나일천(超越那一天·그날을 뛰어넘어)'이 올여름 중국 전역에서 상영된다.
    • 연예·방송
    2012-05-14
  • 백청강 예언 적중..구자명 `위탄2` 우승 축하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 가수 백청강이 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2`(이하 `위대한 탄생2`) 우승자를 예언해 화제다. `위대한 탄생` 시즌1의 우승자인 한 백청강은 지난 3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역시 나는 보는 눈이 있다. 여러분들도 보셨죠? 1위 구자명. 난 내일부터 점쟁이 해야겠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아무튼 구자명 씨 우승한 걸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이제부터 더 열심히 해서 정상에서 웃으면서 만나요. 여러분 사랑합니다"라고 했다.
    • 연예·방송
    2012-04-01
  • 장나라 “중국 톱스타?
    장나라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도 많이 변했다. 아이돌이 장악하고 있는 가요계에서 장나라 또래를 찾는게 힘들어졌고 심지어 방송 관계자들도 어려졌다. 방송국에 가면 가장 나이가 많을 것 같다고 직설적으로 묻자 "지난 앨범에서 이미 경험했다. 그때부터 나와 띠동갑인 친구들이 데뷔해서 활동했다. 그 친구들도 이제는 가요계에서 막내가 아니더라"고 놀라워했다.
    • 연예·방송
    2012-03-27
  • 성룡 데뷔시절 유일한 ‘화끈 베드신’ 사진 공개
    세계적인 액션스타 성룡(청룽)의 유일한 베드신이 담긴 작품으로 알려진 영화 ‘화비만성춘’(All in the family)의 사진이 중국언론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화비만성춘’은 1975년 공개된 작품으로 성룡이 데뷔 초기 시절 조연으로 출연한 영화다. 이작품에서 성룡은 당시 최고의 섹시 여배우였던 미란과 베드신을 소화했다. 특히 이 작품에는 성룡의 단짝 홍금보(홍진바오)도 출연했으며 영화의 특성(?)상 여배우에 집중된 홍보로 당시 무명이었던 성룡은 화제가 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영화에서 성룡은 키스신은 물론 ‘화끈한’ 베드신을 연기했으며 미란은 70-80년대 육감적인 몸매로 홍콩영화를 주름잡았으나 이후 은퇴했다. 과거 인터뷰에서 성룡은 이 작품에 대해 “데뷔 무렵 성공하기 위해서 보다 많은 영화에 출연할 필요가 있었다.” 고 술회했었다.      한편 성룡은 과거 부산영화제를 찾아 베드신을 잘 연기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아이들이 영화를 많이 보기 때문에 키스신도 잘 찍지 않는다. 심지어 난 잘 죽지도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박종익기자 pji@seoul.co.kr /나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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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7
  • 한국 “90후” 마음속의 최고미녀
    15위, 전지현 한국의 한 매체는 일전에 한국 “90후”를 대상으로 한가지 조사를 진행했는데 그들의 마음속에서 “가장 예쁜 한국녀인”을 뽑는것이다. 결과 신세대 마음속에서 앞 15위를 차지하는 최고미녀의 순위표가 렬거되였다. 이 순위표에서 김희선, 리영애 등 기존의 미녀들은 볼수없었다. 대신 윤아, 리민정 등 신세대들이 순위에 들어섰다. 14위 한지민 12위 하지원 11위 손예진 10위 윤아 9위 아이유 8위 수애 7위, 한예슬 6위 한가인 5위 리나영 4위 송혜교 3위 리민정 1위 김태희 래원: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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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02
  • 청년 녀배우 백정 남편한테 살해당해, 남편 자살
    기자가 북경 경찰측에서 확인한데 의하면 2월 28일 12시경, 북경시 조양공안분국은 망경지구에서 가정분규로 인한 살해안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후 경찰은 즉시로 현장에 가서 조사했다.초보적인 조사에 의하면 피해자 백씨 녀자는 29실, 남편과 감정분규로 다투다가 남편 주씨가 칼로 백씨를 찍고 자살했다. 목전 백씨와 주씨 두 사람은 모두 사망했다. 사건은 지금 진일보 심리하고있는 중이다.료해에 의하면 백씨는 청년 녀배우 백정이며 영화 “공부 영춘”(《功夫•咏春》)에서 엄영춘역을 맡았고 이외에 그는 또 “혈색상서”(《血色湘西》), “견룡사갑”(《见龙卸甲》) 등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또 여러 연극, 아동극 및 음악극에서도 다채로운 공연을 했었다.2011년 제13기 중국영화표연학회상 금봉황상을 받은적도 있다.
    • 연예·방송
    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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