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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한가을, 서인국 연출한 MV에서 주인공으로 데뷔! '활발한 활동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한가을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한가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로필 사진 속 한가을은 깔끔한 칼 단발 헤어스타일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로 순수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는 물론 블랙 터틀넥 의상에 블랙 팬츠로 한층 더 성숙하고 시크한 아우라를 풍기며 반전 매력을 자랑하기도. 한가을은 지난 9일(수) 발매된 남영주 디지털 싱글 '다시, 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밝고 톡톡 튀는 모습 속 아련함과 혼란스러움 등 다양한 감정 연기를 안정적으로 표현하며 연기자로서 첫 데뷔를 치렀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같은 소속사의 서인국이 프로듀싱 및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 남다른 시너지를 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다양한 활동을 예고한 한가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한가을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스토리제이컴퍼니는 권수현, 김다솜, 김서경, 김성철, 김정현,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주민경, 태원석, 한다미, 허준호, 홍완표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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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김다솜, 드라마 '우연일까' 출연…새로운 캐릭터 변신 예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에 출연한다. 28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배우 김다솜이 새 드라마 '우연일까'(극본 박그로/연출 송현욱/제작 아이오케이,베이스스토리)에 캐스팅됐다.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올 김다솜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우연일까'는 10년 전 첫사랑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그 가운데 김다솜은 극 중 오복고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이홍주(김소현 분)의 절친 김혜지 역을 맡았다. 십 대에는 조용하고 수줍음이 많은 편이였지만 교복을 벗으며 진정한 자아를 찾은 인물로 좋고 싫음이 분명한 성격에 취향까지 확실한 소유자이다. 또한 그는 절친이자 항상 자신의 편인 이홍주와 10년을 훌쩍 지나 다시 재회한 첫 사랑 강후영(채종협 분)과의 찰떡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다솜은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자랑했다. 그는 안방극장에 밝고 유쾌한 모습부터 악녀의 면모까지 선악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네이버 오디오 무비 '리버스'로 새로운 도전은 물론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런 그가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 이어 '우연일까'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며 열일 행보를 예고, 더 활발한 활동을 보여줄 김다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김다솜을 비롯해 김소현, 채종협, 윤지온이 출연을 확정지은 '우연일까'는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내년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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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가수 크리스 강간·취중음란죄로 징역 13년 선고, 강제추방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022년 11월 25일 오전 베이징시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피고인 크리스에게 강간죄로 징역 11년 6개월, 취중음란죄로 징역 1년 10개월 등 징역 13년과 추방형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피고인 크리스는 2020년 11월부터 12월까지 거주지에서 3명의 여성이 술에 취해 저항하거나 저항할 수 없는 틈을 타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2018년 7월 1일 거주지에서 다른 여성 2명과 함께 음주 후 음란행위를 조직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크리스의 행위가 강간죄와 취중음란죄를 구성하였으므로 법에 따라 처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크리스가 범죄를 저지른 사실, 범죄의 성격, 정황과 위해의 결과에 근거하여 법정은 상술한 판결을 내렸다. 주중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가 선고를 방청했다. 지난해 경찰은 그가 젊은 여성을 유인해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이 인터넷에 퍼지자 수사에 착수했다. 크리스의 소속사와 변호인은 혐의를 부인했고 크리스 역시 5200만 명의 팔로워에게 미성년자와의 성행위가 없었다고 알렸다. 크리스는 안심하라며 “이런 행동이 있다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차오양구 인민법원은 중국계 캐나다인 32세의 힙합 스타 크리스가 복역 후 추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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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욕설·협박·성추행! 보이그룹, 소속사의 ‘갑질’ 내막 폭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11일 SBS 보도에 따르면 최근 국내 한 보이그룹이 소속 연예기획사 대표인 강모가 멤버들에게 욕설을 퍼붓는 영상이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은 또 강모로부터 협박과 성추행을 계속 당했고 해외 공연 중 코로나19에 감염됐음에도 병을 숨기고 무대에 서도록 강요받았다고 전했다. 이로 인한 여론의 불똥이 계속 튀어 강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논란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응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신인 보이그룹 오메가엑스는 최근 소속 연예기획사 대표의 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미국 공연을 마친 뒤 촬영됐다. 동영상에서 이 회사 대표인 강모는 미국 거리에 서서 맴버들을 향해 "너희 같은 새끼들이 사람한테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라며 폭언을 쏟아냈다. 이어 "너 뭐하는 새끼야 내가 그렇게 만만해? 야이 개새끼야 노력하라고 했지? 나 지옥 가거든 너희 부모들 싹 다 불러 올릴 거야"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맴버들은 욕설뿐 아니라 대표로부터 협박과 성추행도 당했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술자리에서 멤버들은 술자리에서 강모에게 허벅지를 만지는 등 신체접촉을 강요받은 바 있다. 공항에서 대기할 때도 팔짱을 끼고 끌어안았다"는 증언도 나왔다. 멤버들이 이에 대해 어떤 불만이라도 보이면 강모는 '죽음'으로 몰아붙인다. 그녀는 인터넷 채팅방에서 멤버들에게 수면제와 유서 같은 사진을 보내 협박하기도 했다. 오메가엑스는 올 9월부터 미국 칠레 등 4개국 16개 도시를 돌며 강도 높은 투어를 진행했다. 칠레 공연 전 멤버 중 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그러나 이 대표는 멤버들에게 현지 방역당국에 병을 숨기고 무대에 서도록 했다. 당시 강모는 맴버들에게 "2주 동안 격리됐다면 우린 다 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한 멤버는 "그럼 거짓말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자 그녀는 "뭐가 걱정돼? 네놈은 성공할 생각이 없느냐"라고 쏘아부쳤다. SBS는 '오메가엑스' 멤버들이 이번 해외 투어를 마치고 귀국한 이후 자택에 머물며 활동을 이어오지 못했다고 전했다. 멤버 중에는 과거부터 공황, 불안 등 정신증상이 있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도 있다. 회사 측은 회사에 복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동안의 훈련비용을 포함한 고액 채무 정산 명세서를 맴버들에게 보냈다. 멤버들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절차에 들어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한 변호사는 SBS 측에 "멤버들의 진술에 따르면 협박죄와 강제추행죄가 성립한다"고 밝혔다. SBS에 따르면 관련 여론이 들끓자 강모는 대표직에서 물러났지만 논란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응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연예기획사들은 아이돌 가수 육성을 위해 젊은 연습생을 발굴, 선발, 훈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 과정은 특정 소속사 내에서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가수 연습생은 회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회사 대표는 이에 대한 상당한 결정권을 갖는다. 연습생이 회사에서 부조리를 당해도 호소할 곳이 없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적지 않은 한류 가수들이 소속사로부터 욕설, 폭행, 사생활 간섭, 임금 체불 등을 당했다고 한다. 일부 대형 연예 기획사는 수년간의 발전을 거쳐 이미 성숙한 연습생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지만 소규모 기획사는 기본적으로 회사 이사 한 사람이 결정하며 교육 메커니즘은 전혀 없다. 이에 따라 '오메가엑스'와 같은 조우는 국내 연예계에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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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3
  • 美 유명가수 아론 카터 욕조서 숨진 채 발견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AFP통신은 6일 미국의 팝·힙합 가수 아론 카터가 34세의 나이로 5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유명 음악그룹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멤버 닉 카터의 동생인 아론 카터가 캘리포니아 랭커스터 아파트 욕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다. 경찰 대변인은 5일 오전 아론 카터의 집에서 한 사람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확인했으나 신원은 밝히지 않았다. 아론 카터의 에이전트도 즉각 대응하지 않았다. 아론 카터는 1987년 12월 7일 플로리다주 탬파에서 태어나 7세 때 음악 경력을 시작했다. 9세 때인 1997년 데뷔 앨범 'Crush on You'를 냈다. 2000년 발표한 'Aaron's Party' 앨범은 미국에서만 300만 장이 팔리며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급부상했다. 아론 카터는 '백스트리트 보이즈'와 '리틀 스위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투어에 게스트로 참여한 바 있다. 2001년 앨범 오 애런(Oh Aaron)이 플래티넘을 차지했는데 그 가운데는 그의 형 닉 카터와 함께 부른 듀엣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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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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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7회 중국 창춘영화제 개막
    [동포투데이] 23일, 제17회 중국 창춘영화제가 지린성 창춘에서 개막했다. 올해 중국 장춘영화제는 '새 시대, 새 요람, 새 힘, 새 좌표'를 주제로 8월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상영, 영화포럼, 대중문화 등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 올해 영화제의 취지는 더 많은 시민들이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영화제를 진정한 '영화제', '서민축제'로 만드는 것이다. 또한 올해 영화제는 야외 영화상영전을 마련하고 상영 장소를 잔디가 우거진 호수로 옮겨 사람들에게 색다른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창춘영화제는 1992년에 설립된 중국 최초 도시 이름을 따서 명명된 영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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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쥐징이, 오렌지색 거즈 스커트 입고 상큼한 매력 뽐내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4일 중국 배우 쥐징이(鞠婧祎)는 여름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쥐징이는 오렌지색 거즈 스커트를 입고 상큼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쥐징이는 거즈 스커트를 통해 날씨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쥐징이는 1994년 6월 18일 쓰촨성 쑤이닝시에서 태어났으며 중국 배우이자 팝 가수이다. 쥐징이는 2013년 11월 2일 SNH48 '극장여신' 단체 공연으로 정식 데뷔했다. 2014년부터 2회 연속 SNH48 총선에서 4위와 2위를 차지했다. 2016년에는 첫 판타지 드라마 '구주 천공성'에 출연했고, 같은 해 드라마 '열혈 장안'에 출연했다. 2017년 쥐징이는 SNH48의 첫 총선 연패자가 되었고 SNH48 스타로 승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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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5
  • 다문화 가수 헤라, KBS1TV ‘우문현답’ 출연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다문화가수 헤라(한국명 원천)가 KBS1TV '우문현답'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소속사 HERA엔터테인먼트(회장 박대홍)는 지난 20일부터 KBS1TV 우문현답 팀이 하동농부를 찾아 노루궁뎅이버섯 농장 시설하우스동과 버섯재배 현장을 배경으로 한 헤라의 인터뷰 촬영을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우문현답'은 KBS1TVrk 제작한 지역 밀착 프로그램이다. 촬영은 경남권 시니어를 소재로 휴먼 다큐를 찍어온 최정우 감독이 했다. 최 감독은 경남지역에서 활동하는 15년차의 다큐멘터리스트다. 최근에는 노부부의 애틋한 사랑을 다룬 다큐멘터리 ‘나부야 나부야’를 개봉해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최정우 감독은 헤라의 현답을 통해 하동농부 농장 주변 마을소개는 물론, 동네 어르신들의 사는 이야기, 이장 인터뷰, 특산물 홍보, 자녀들에게 안부 인사 등 하동농부의 리얼리티를 있는 그대로 전달할 예정이다. 중국 국립가무단 출신인 헤라(중국명 웬청쒸)는 대륙에서 영화 ‘첨밀밀(티엔미미)’ OST를 중국 버전으로 불러 이름을 떨쳤다. 이후 한국에 귀화한 '헤라(HERA)'는 현재 (사)한국다문화예술원 원장을 맡고 있다. 2년전 하동군에 귀농해 노루궁뎅이버섯 농장 ‘하동농부’를 운영 중이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헤라의 3집 ‘가리베가스’가 배경음악으로 흐른다. 미국의 라스베이거스와 다문화인들과 이주노동자들이 집결해 생활하고 있는 서울 구로공단 가리봉동을 비교한 세미트로트 곡으로 작곡가 윤명선이 작사·작곡했다. 경쾌하고 신나는 리듬에 수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의 희망을 노랫말로 담았는데 중국어 버전은 가수헤라가 직접 번역했다. KBS1 TV ‘우문현답’은 오는 9월 7일(수) 오후 8시 10분부터 20분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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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미남당’ 오연서, 장르 한계 뛰어넘는 新 인생캐 경신!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오연서가 ‘미남당’ 종영 소감을 전했다. 23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KBS 2TV 월화드라마 ‘미남당’에서 한재희 역으로 활약한 오연서의 종영 소감과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오연서는 소속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미남당’에서 한재희 역할을 맡은 오연서입니다. 작년부터 준비를 시작해서 올해까지 쉼 없이 달려왔는데 이렇게 끝이 난다니 아직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한재희는 여러 아픔을 가진 캐릭터여서 처음부터 더 마음이 갔던 것 같습니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오연서는 “함께했던 배우분들, 스태프분들 모두 오랫동안 고생 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라며 함께 동고동락한 이들에게 감사를 건네기도. 또한 그는 “마지막까지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미남당’이 무더운 여름마다 꺼내 보고 싶은 유쾌하고 시원한 드라마로 기억되길 바랍니다”라며 종영 소회를 밝혔다. 그동안 여러 작품을 통해 놀라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던 오연서는 ‘미남당’에서도 역시 코믹, 미스터리,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하며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기도. 앞으로도 계속될 오연서의 끊임없는 도전에 기대가 커진다. 한편 오연서를 비롯해 서인국, 곽시양, 강미나, 권수현이 출연하는 KBS 2TV ‘미남당’ 최종회는 오늘(23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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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박예니 '어쩌다 전원일기'서 데뷔 후 첫 사투리 연기 도전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박예니가 '어쩌다 전원일기' 출연을 확정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연출 권석장·극본 백은경·기획·제작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시골 마을 희동리의 토박이이자 이 지역의 '핵인싸' 순경 '안자영'(박수영 분)과 하루빨리 희동리 탈출을 꿈꾸는 서울 토박이 수의사 '한지율'(추영우 분)의 좌충우돌 전원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따뜻하고 유쾌한 힐링 스토리로 많은 사랑 받았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보쌈-운명을 훔치다', '미스코리아', '파스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흡입력 있는 연출력으로 '드덕'들에 강력한 팬덤을 구축한 권석장 감독을 비롯해 박수영(레드벨벳 조이), 추영우, 백성철 등 싱그러운 케미가 톡톡 터지는 배우들의 만남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함께 하게 된 박예니는 극 중 한지율의 동료 간호사 '영숙'으로 분한다. 평소 일할 때는 꼼꼼하고 빈틈없는 프로지만, 가끔 엉뚱한 행동과 화법으로 주변을 당황시키는 독특한 매력을 지닌 인물로, 등장인물들과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며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특히 '어쩌다 전원일기'를 통해 첫 사투리 연기에 도전하게 된 박예니는 그간 여러 작품에서 선보여온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전망이다. 이에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연기와 새로운 얼굴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어쩌다 전원일기'는 오는 9월 5일(월)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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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3
  • 쑨이 나들이 사진 공개, 부츠와 스커트로 찰떡
    쑨이 나들이 사진 공개, 부츠와 스커트로 찰떡. 중국 여배우 쑨이(孫怡)는 1993년중국 지린(吉林)성 퉁화(通華)시 지안(集安)에서 태어났다. 쑨이는 2013년 연기자로 데뷔해 이듬해 사극 '미월전'에 출연했다. 2015년 그가 주연을 맡은 청춘영화 '나의 사춘기'가 제28회 도쿄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올랐으며 같은 해 멜로 영화 '환·애' 역시 제32회 선댄스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합류했다. 2016년 쑨이는 청소년 드라마 '철새를 기다리며 15년'에 출연해 상을 수상했다 이후 몇 년 동안 멜로 드라마 '서늘한 삶, 우리 슬퍼하지 않을 수 있을까', 현대 드라마 '아화문재일기'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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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9
  • 장뤄난, 여름 화보 공개‥부드러운 여성미로 남심 저격
    [동포투데이] 최근 장뤄난(章若楠)의 스튜디오는 장뤄난의 신선한 여름 사진 세트를 공개했다. 사진속는 장뤄난 부드럽고 온화한 여성미를 한껏 발산하며 남심을 저격했다. 장뤄난은 1996년 저장성 원저우(溫州)시 러칭(樂淸)에서 에서 태어났으며 중국 여배우이다. 2017년 12월 '슬픔이 강을 거슬러'로 연예계에 정식 데뷔했다. 2020년 2월 16일 그의 주연 드라마 '누구나 너를 만나길 원해'가 iQIYI에서 방영되었고, 4월 25일에는 그의 주연 코미디 드라마 "내사랑 사야님"이 Youku에서 방영되었다. 12월 4일 장뤄난 주연 도시 멜로 영화 '만약 목소리를 기억 못한다면'이 전국에서 개봉했다. 올해 9월에는 그가 주연한 코미디 멜로 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가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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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마오샤오퉁 화보 공개, 실버 스팽글 스커트로 우아하고 매혹적인 분위기 연출
    [동포투데이] 중국 영화 및 TV 배우 마오샤오퉁(毛晓彤)은 최근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의 마오샤오퉁은 실버 스팽글 스커트를 입고 우아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마오샤오퉁은1988년 중국 톈진에서 태어났으며 중앙희극학원를 졸업했다. 2005년 TV 코미디 '양광의 행복한 삶'에 출연하며 연기의 길에 들어섰다. 2010년 액션 사극 드라마 '여신을 잡아라'로 화제를 모았고 2012년에는 고전 드라마 "견환전"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사극 무협극 '천애명월도'로 제3회 LeTV 영화제에서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2013년에는 무협 드라마 '천룡팔부'로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2014년에는 전설적인 드라마 '검객 가문의 여인'에 출연했다. 그리고 2021년에 제작된 가족 감성 드라마 '교가의 아이들'과 TV 시리즈 '에볼라 전선'에서 주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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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제12회 베이징국제영화제 개막작 '천단상' 경쟁부문 16편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제12회 베이징국제영화제가 13일 베이징에서 개막했다고 라틴아메리카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올해는 중국과 아르헨티나 수교 50주년을 맞아 아르헨티나가 베이징국제영화제의 주빈국이 됐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130여 편의 중외 영화가 상영되며 그중 16편이 '천단상(Tiantan Award)' 후보에 올랐다. 이번 영화제는 8월 20일까지 열린다. 개막작은 '바다의 끝은 초원(海的盡頭是草原)'으로 1950년대 벌어진 실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이며 홍콩 출신 얼퉁성(爾冬升)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대부(教父)' 등 고전영화를 비롯해 국내외 영화들이 대거 상영된다. 또한 그리스의 명감독 테오 앙겔로풀로스 서거 10주년을 맞아 테오 앙겔로풀로스 영화 회고전을 마련해 그의 작품 14편을 상영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베이징국제영화제 '천단상' 국제심사위원회 위원장은 중국 배우 리쉐젠이 맡았다. 심사위원으로는 중국 배우 친하이루, 중국 감독 우징, 영국 감독 말콤 클락, 이탈리아 감독 미켈란젤로 프라마르티노, 아르헨티나 감독 루크레시아 마르텔 등이 포함됐다. 주최 측은 올해 베이징국제영화제가 계속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협력에 초점을 맞추고 아세안 국가의 영화 및 텔레비전 산업이 베이징 시장 활동에 깊이 참여할 수 있도록 초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국제영화제는 중국의 주요 영화제 중 하나이며 이외에도 상하이국제영화제, 중국 창춘영화제, 하이난섬국제영화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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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5
  • '한산: 용의 출현' 박훈 "나의 영웅은 거북선, 소름 돋았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박훈이 '한산: 용의 출현' 관련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한산: 용의 출현'은 명량해전 5년 전 진군 중인 왜군을 상대로 조선을 지키기 위해 필사의 전략과 패기로 뭉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다룬 영화로, 지난 7월 27일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를 평정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극 중 경상우수영 웅천현감 '이운룡' 역을 맡아 특급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박훈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다. 이순신(박해일 분) 장군을 향한 절대적 충심부터 스승인 어영담(안성기 분)과의 가슴 찡한 사제 케미까지 용맹함과 뭉클함을 오가는 활약을 톡톡히 펼치고 있는 것. 이에 빈틈없는 열연으로 '이운룡' 그 자체가 되어 등장할 때마다 관객들에게 전율을 선사, 절로 가슴을 뜨겁게 만들고 있는 박훈이 일문일답을 통해 '한산: 용의 출현'을 본 소감부터 안성기와의 호흡까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왔다. <이하 '한산: 용의 출현' 박훈 일문일답> Q. 완성된 영화를 본 소감 박훈 : 영화를 촬영하는 동안에는 조선군만 만나서 왜군을 만나보지 못했다. 완성된 영화를 통해 왜군을 처음 만났는데 되려 반갑기도 하더라. (웃음) 영화를 본 소감은 설렘으로 시작해 긴장감을 지나 압도되어버렸다. Q.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 있다면 박훈 : 단연 거북선이 등장하는 장면이었다. 압도적이었다. "아이언맨 나와~ 내 히어로는 거북선이었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 (웃음) 정말 소름 그 자체였다. Q. '이운룡'의 어떤 면을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는지 박훈 : '이운룡'은 역사적으로 이순신 장군에 이어 삼도수군통제사에 오르게 되는 인물이다. 그만큼의 포스와 무게감을 보여주고 싶었고 역사적으로 잘 다뤄지지 않았던 '이운룡'이라는 인물을 '이순신 장군의 믿고 쓰는 선봉장'으로 그려보고 싶었다. Q. '사제 케미'를 발산했던 안성기 선배님과의 호흡은 어땠는지 박훈 : 안성기 선배님은 현실의 삶에서도 '어영담'처럼 힘들고 어려운 일에 어떤 사람들보다 앞장서시고, 또 '이운룡'과 마찬가지로 나에게 있어서 참 스승같은 분이시다. 촬영 때 "감히 제가 선배님과 한 장면에 담길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전 '한산'에서 큰 것을 이루고 간다"고 말씀드렸었다. 제가 무엇을 하든 다 감싸주는 연기를 해주신 '어영담' 그 자체인 선배님과의 장면들을 오래오래 기억하고 간직하고 싶다.
    • 연예·방송
    202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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