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
태여난지 6일밖에 안되는 영아 생모 버림받고 익사
9월 4일 강소성 상주 금단지전진(坛指前镇)에서 생모가 태여난지 6일밖에 안되는 자신의 친딸을 양어장에 버린 참극이 발생하였다. 아기 친부가 양어장에 뛰여들어 불쌍한 아기를 구했지만 아기는 병원에서 사망하였다. 봉황넷/조글로미디어 -
쟝쩌민(江澤民) 전 中 국가주석이 다녀갔던 농가
중국 길림성 룡정시 동성용진 룡산촌에 강택민주석을 비롯한 국내외 정계요인들이 다녀갔던 집이 있어 그 집을 찾기로 작심했다. 룡산촌 표지석 마을에서 겨우 조선족을 찾아 알아보니 강택민주석이 다녀갔다던 집은 룡산촌 표지석 바로 뒤켠에 있는 푸른 기와를 얹은 집이였다. 저 멀리로 새로... -
中 연변 "9.3 "맞아 중국조선족민속원 다양한 민속행사
사진: 연변인터넷방송 <<9.3>>명절을 맞아 중국조선족민속원에서는 풍부하고 다채로운 민속행사들이 펼쳐졌다. -
2013두만강관광문화축제
8월 8일 저녁 7시, 《연변의 여름》2013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가 이웃나라 조선의 산하가 한눈에 바라 보이는 두만강반에 자리잡은 도문시 두만강광장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
아름다운 도시 연길
열길시는 현급(縣級) 시로 연변조선족자치주(延邊朝鮮族自治州)의 행정중심지이며, 북한-중국 국경지역의 북부 산악지대에 있다. 주민의 절반 이상이 조선족이다. 연길시는 연변조선족자치주의 주요한 상업 중심지이며, 주변 농업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집산지이다. 식품가공·도정(搗精)·착유(搾油)·아마가공 공... -
연길 청년광장 야경
인민페 4000만원을 투자해 새로 개조된 연길 청년호는 지하와 지상 두 개부분으로 나뉜다.지상공사는 주로 대형광장,여러가지 소형놀이터,음악분수와 각종원림소품 및 록화 등으로 만들어 졌다 .그중 음악분수는 목전 전주적으로 유일하게 전부 컴퓨터로 통제하는 분수대이다. -
중국 조선족 복장표연(모델)
연변 모델 -
中 길림성 장백현 조선족전통민속문화 체험활동 벌여
중국 길림성 장백조선족자치현은 제8회 장백조선족민속문화관광축제를 맞으며 마록구진 과원조선족민속촌에서 조선족전통민속문화 체험활동을 벌였다. 지난 6월 29일 오전, 압록강변에 위치한 과원조선족민속촌은 우리 민족복장을 곱게 차려입은 조선족들과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로 명절의 분위기가 차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