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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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섬서 연천(延川) “7·12” 영웅들을 추모하면서
목숨을 바치면서 이재민을 구한 "7.12" 우리들의 영웅 리소림(李小林)、가군유(贾军维) 장효굉(张晓宏)을 추모하는 활동이 17일 15시 섬서성 연천(延川)현문화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산사태가 발생했던 7월 12일 새벽 파출소 부소장 리소림, 가두판사처 간부 가군유, 농민공 장효굉은 안... -
중국 조선족 민속원
연길시 모아산삼림공원과 린접해 있는 중국조선족민속원은 총투자가 18억원이고 부지면적은 390만평방메터에 달한다. 중국조선족민속원은 광장입구, 전통민가전시구, 전통공예생산전람구, 전통문화교육구, 농경생활체험구 및 농가생활체험구 등 특색구역으로 나누어져 관광객들은 조선족민속을 체험할수 있다. ... -
싸이 축하공연에 中 관중 '열광'
23일 오후 4시(현지시각) 중국 상하이 홍커우 경기장에서는 박지성 재단 JS파운데이션 주최 자선경기인 '제3회 아시안 드림컵' 대회가 열렸다. 이날 가수 싸이가 화려한 축하공연을 펼쳐 중국 관중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박지성 재단에서 주최하는 ‘아시안 드림컵’은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자선경기 행사이며 이번... -
친아버지가 아들을 4년간 ‘옥살이’ 시켜...왜?
6월 22일, 안휘성 무호시(芜湖市) 무위현 무성진 칠광촌(七广村)의 아보(애명, 21세)는 선천적인 지적장애자이다. 그의 부친 주광도는 생계를 유지하느라 아들을 돌볼 겨를이 없어 부득이 아들을 ‘돼지우리’와 같은 작은 방에 4년간 갇아두었다. 현재 민정부문에서는 아보의 가정에 생활최저보장, 주택개조,... -
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 촬영 개시
연변텔레비죤방송국에서 제작하는 단편영화 <서서 자는 나무>가 오늘 연변대학 캠퍼스에서 첫 촬영에 들아갔습니다.모 헬스클럽, 단골고객 미자와 헬스클럽 기술지도원 광철은 서로 알륵이 있던 관계이지만 우연한 기회에 좋지 않았던 감정을 해소하고 점차 대화를 통해 대방을 알아갑니다. 이는 연변대학... -
나들이와 숨박꼭질
봄이다. 모아산기슭에 사과배꽃이 핀다. 한복을 입은 아가씨들과 여인들, 그리고 또 애들, 봄향기를 찾아, 사과배꽃 구경하러 모아산기슭을 찾는다. 봄이면 아지랑이처럼 그리워지는 내 고향 모아산기슭이다. /동북아, 림장호 촬영가 -
박원순 서울시 시장 곧 중국 방문 예정
올해는 한국 서울과 중국 베이징시가 자매결연을 맺은지 20년이 되는 해입니다. 이를 계기로 한국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이 이달 21일부터 27일까지 중국을 방문하게 됩니다 11일 한국 주재 중국 기자와 가진 오찬회에서 박원순 시장은 자신이 인솔한 서울시 대표단은 중국의 베이징, 상해, 산동 등 지를 방... -
연길 3개 광장 더 멋지게 건설될듯
올해 연길시에서는 청년광장, 연길시정부광장, 연변예술극장광장 등 3개 광장에 대한 건설을 계속 추진해 시민들한테 더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마련하게 된다.허청송기자연변인터넷방송 2013-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