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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뉴스] 염태영 수원시장, 축구 국가대표 이승우 선수 격려
    ▲염태영수원시장축구국가대표이승우선수격려(사진제공 :수원시청) [동포투데이] 수원에서 태어난 이승우 선수는 2015년 12월 약 한 달 동안 수원FC 선수들과 함께 훈련한 인연이 있다. 2015년 11월 국제축구연맹(FIFA)는 ‘만18세 미만 선수의 외국 이적 금지’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이승우 선수가 만18세가 되는 2016년 1월 6일까지 당시 소속팀이었던 바르셀로나 B팀 출전과 훈련을 모두 금지했다. 이승우 선수는 지난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란과 A매치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출전했다. 2017년 수원시 등 6개도시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서 국가대표팀 핵심 멤버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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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윤화섭 안산시장, U-20 월드컵 준우승 주역 황태현 선수 격려
    ▲17일 윤화섭 안산시장(오른쪽)이 시장실에서 황태현 선수에게 꽃다발을 증정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윤화섭 안산시장이 17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인 안산 그리너스 FC 소속 황태현 선수를 만나 격려했다. 대표팀의 주장을 맡은 황태현 선수는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단과 함께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황 선수는 이날 오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환영식을 마친 뒤 안산시청을 찾아 안산 그리너스 FC 구단주인 윤화섭 안산시장에게 그동안의 구단 지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했다. 앞서 황 선수는 환영식에서 “코칭스태프와 선수 모두 간절하게 최선을 다해 싸웠기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월드컵을 마친 지금이 새로운 시작이라 생각하고 더 높은 위치에서, 더 높은 꿈을 향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구단주인 윤화섭 안산시장은 “사상 처음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대표팀 주장으로서 큰 역할을 하고 탁월한 리더십을 보여주어 자랑스럽다”며 “안산 그리너스 FC 소속 선수로서 앞으로 더욱 성장해 훌륭한 선수가 되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국 남자 축구가 FIFA 주관 대회에서 1983년 멕시코 세계청소년축구대회, 그리고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각각 4강 신화를 달성한 이후, 결승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대표팀 선수단은 지난 16일 치러진 결승전에서 준우승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리며 한국 축구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그 역사의 현장에는 안산 그리너스 FC 소속으로 국가대표 팀의 주장을 맡아 전 경기에 출전한 황태현 선수가 있었다. 황태현 선수는 오른쪽 측면과 중앙 수비 포지션을 소화하며 정정용호에서 철벽 수비라인을 담당했고, 전 경기에 출장해 준우승이라는 결실을 맺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황태현 선수는 오는 22일 오후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치러지는 2019 K리그2 16라운드 소속팀 안산 그리너스 FC와 부산 아이파크와의 홈경기에서 귀국 환영식과 함께 팬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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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8
  • 한국 U-20 남자대표팀, 우크라이나에 1-3 역전패 …사상 첫 '준우승'
    [동포투데이]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0 남자대표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1-3으로 졌다. 한국은 공격적인 3-5-2 포메이션으로 우크라이나를 상대했다. 한국은 전반 5분 만에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리며 우크라이나를 기선 제압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전반 34분에 우크라이나 블라디슬라프 수프랴하가 주어진 프리킥 찬스를 놓치지 않고 오른발 슈팅을 때려 동점골을 넣었다. 이 골로 우크라이나는 기세를 끌어올렸고 한국은 몇 차례 위기를 맞이했지만 잘 극복했다. 전반 종료 직전에는 오세훈의 강력한 왼발 슈팅이 있었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후반 8분 우크라이나의 공격 상황에서 유힘 코노폴랴의 패스를 받은 블라디슬라프 수프랴하가 한국의 간결한 슈팅으로 뒤 공간을 무너뜨리고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정정용 감독은 후반 18분 선수 교체를 통해 분위기를 바꿨다. 이어 한국의 공격 상황, 이강인이 왼쪽 측면에서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고 엄원상이 문전에서 머리를 갖다 댔지만 골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한국은 후반 막판 우크라이나를 밀어붙였고 좌우에서 흔들면서 연달아 골 찬스를 만들었지만 후반 44분 헤오르히 치타이슈빌리에게 역습 한 방을 얻어맞으며 결국 1-3으로 아쉽게 패했다. 한국 U-20 남자대표팀은 준우승으로 U-20 월드컵의 모든 일정을 마친 정정용호는 17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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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6
  • 안산문화광장에서 U-20 월드컵 결승전 거리응원 개최
    [동포투데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한 선수들의 우승을 기원하는 거리응원전을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이 시작되는 16일 오전 1시에 앞서 15일 오후 11시부터 응원전을 시작할 예정이다. 300인치 LED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 시민들의 원활한 관람을 돕는다. 지난 12일 열린 에콰도르와의 4강전에서 선제골을 지켜낸 대표팀은 FIFA 주관 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대표팀의 중심에는 이번 대회 4강전까지 치러진 6경기에 모두 선발로 출전한 안산 그리너스FC(구단주 윤화섭 안산시장) 소속이자 주장인 황태현 선수가 있었다. 지난해 안산 그리너스FC에 입단한 황 선수는 오른쪽 측면과 중앙 수비 포지션을 소화하며 정정용호에서 철벽 수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획득하면 한국 남자 축구팀으로는 최초로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게 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 그리너스FC 소속의 황태현 선수가 이번 대회에 출전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잘해주고 있다”며 “거리응원전을 통해 안산시민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응원해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며, 우리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영광스런 순간에 모두가 함께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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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4
  • 수원월드컵경기장서 U-20 월드컵 결승 응원전…16일 오전 1시
    ▲2017 FIFA U-20 월드컵 한국과 포르투갈의 16강 전 당시 만석공원에서 거리 응원을 하고 있는 시민들. [동포투데이] 수원시가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16일 오전 1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응원전을 연다. 수원월드컵경기장 대형 전광판을 통해 경기를 중계한다. 전광판은 선명도가 10000cd/㎡ HD(고화질)급이다. 15일 저녁 11시부터 입장할 수 있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기장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한다. 1983년 멕시코 대회 이후 36년 만에 4강에 진출한 대한한국 대표팀은 4강전에서 에콰도르를 꺾고, 사상 처음으로 U-20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지금까지 최고 성적은 멕시코 대회 4강 진출이었다. 수원시는 늦은 밤에 경기가 열리는 만큼 혼잡을 최소화하고, 응원전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경기를 볼 수 있도록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응원전을 열기로 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우승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전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응원전이 수원의 축구 열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0 대표팀에는 전세진(19, FW)·박지민(19, GK, 이상 수원삼성)·이지솔(19, 대전 시티즌) 등 수원 출신 선수 3명이 있다. 전세진(매탄중-매탄고)은 대표팀의 주요 공격 자원이다. 세네갈전(8강)에 선발 출전해 준수한 활약을 펼치며 4강 진출에 이바지했다. 골키퍼 박지민(매탄중-매탄고)은 든든한 백업 역할을 하고 있다. 2018년에는 수원JS컵 U-19 청소년대표로 활약하기도 했다. 빼어난 수비 실력으로 뒷문을 잠그고 있는 이지솔(매탄중-언남고)은 세네갈전에서 후반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 골을 터뜨리며 4강 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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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3
  • 1만명이 연길을 달린다… 생태마라톤대회 곧 개최
    ▲ 사진은 지난해 연길마라톤경기 참가자들이 진달래광장 옆 장백산로를 달리고 있는 모습이다(사진=연변일보). [동포투데이] ‘화성컵’ 2019 연길국제마라톤 및 아름다운 중국· 생태 마라톤 계열 경기 연길역 대회가 6월 16일 연길에서 개막된다. 연변일보에 따르면 이번 경기는 마라톤(42.195킬로미터), 하프마라톤(21.0975킬로미터), 미니 마라톤(5킬로미터) 3가지 코스를 마련하였다. 동시에 올해 대회는 마라톤 종목에 1000명, 하프마라톤 종목에 2000명, 미니 마라톤 경기에 1만 3000명으로 신청자 수를 제한한다. 경기는 연길시 인민 체육장에서 출발하여 연길공항, 연길시 인민정부, 모아산, 조선족 민속원, 연길 서역 등 연길 독특한 풍경구를 경과한다. 한국, 일본, 러시아 등 국가와 지역의 연 1만여 명 참가 선수들이 동참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연길 마라톤 경기는 자원 우세를 뚜렷이 하고‘아름다운 중국· 생태 마라톤 경기’주제를 둘러싸고 지역브랜드 및 체육 관광발전을 추동하여 연길 지역 특색이 짙은 마라톤 대회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번 경기에는 1000명에 달하는 지원자와 150명 재판원이 동원된다. 또한 20여 개의 보급소가 설치되어 참가자들에게 충족한 물품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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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5
  • 동북아 국제 청소년 축구 초청 경기서 북한 U10、U11 팀 조별 우승 차지
    [동포투데이] 지난 8일부터 시작된 2019 중국•연변 제1회 동북아 국제 청소년 축구 초청 경기가 11일 오후에 막을 내렸다. 연변방송망(延邊廣播電視網)에 따르면 이번 대회서 북한 평양 국제 축구학교의 U10, U11 팀이 각 소조에서 1등을 차지하였고 연변 은 각각 3위를 기록하였다. 중국, 한국, 북한, 러시아, 일본 등 5개 나라의 16개 팀 281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U10, U11 두 개 소조로 나뉘어 4일간 56경기를 통해 우승을 갈랐다. 며칠간 접전 끝에 최종 북한의 U10, U11 팀이 높은 기량을 선보이며 전승의 성적으로 각 소조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였다. 한편 U11 소조의 2위는 한국 양산에서, 3위는 연변 청소년훈련센터 A 팀에서 획득하였고 U10 소조의 2위는 일본 센다이 구락부에서, 3위는 연변 청소년훈련센터 A 팀이 차지하였다 2019 중국•연변 제1회 동북아 국제 청소년축구 초청 경기는 중국축구협회 연변 청소년훈련센터가 성립된 이래 조직한 가장 큰 청소년 축구 대회이자 용정시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국제 청소년대회이다. 연변 청소년훈련센터에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린 선수들의 실력을 점검하고 대회 경험을 쌓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변축구협회 관계자는 "본 차 국제 축구 초청 경기는 어린 선수들에게 '작은 월드컵'과도 같다. 이런 대회를 통하여 각 나라의 어린이들이 우의를 쌓고 실력도 쌓아 나갈 수 있다. 앞으로 이 대회를 동북아 지역 국제 청소년 축구의 전통 브랜드 대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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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박태하의 U19 중국여자축구대표팀, 국제대회서 우승!
    [동포투데이] 지난 10일 중국, 베트남, 태국, 남아프리카 등 4개국이 참가하는 U19 국제청소년여자축구 선수권대회가 막을 내렸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5월 7일부터 중국 푸젠성 샤먼시에서 열린 이번 대회서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U19 중국여자축구대표팀은 최종 2승 1무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박태하 감독이 U19 중국여자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후 처음으로 출전한 국제 대회이다. 중국은 1라운드 베트남과의 대결에서 4-0 승리를 거두었고 2라운드에서 태국과 0-0 무승부를, 마지막 라운드에서 남아프리카를 3-0으로 제압하며 2승 1무 7득점 무실점을 기록하며 최종 국제 청소년 여자축구 선수권대회 우승을 획득하였다. 전 연변 감독이었던 박태하는 연변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올해 초에 중국 여자축구대표팀 황 팀 감독을 맡았다. 이어 U19 중국 여자 대표팀의 감독도 겸하게 되였고 몇 달간의 합숙훈련을 거친 끝에 이번 대회서 이상적인 성적을 거두게 되었다. 경기 후 박 감독은 "현재의 상황을 놓고 보면 우리 선수들이 문전 포착 능력이 미흡한 것 같다. 그러나 발전 공간은 아주 크다. 앞으로 이런 방면을 보완한다면 10월에 있을 아시아청소년 선수권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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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3
  • 제39회 영등포구청장기 축구대회 개최
    [동포투데이] 영등포구축구협회(축구협회, 협회장 나형철)는 7일 국회의사당축구장에서 ‘제 39회 영등포구청장기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양남축구회, 여의도축구회, 문일축구회 등 20개 지역 축구회의 청년부, 장년부, 노장부 38개팀이 참석했다. 특히, 영등포구 축구에 활력을 심어주고 있는 60대부터 80대상비군까지 참석했다. 이 외에도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을 신경민 의원과 영등포구의회 윤준용 의장, 자유한국당 영등포갑 강명구 당협위원장, 자유한국당 영등포을 박용찬 당협위원장, 바른미래당 영등포갑지역구 정찬택 지역위원장과 서울시의회 의원과 영등포구의회 의원 등 30명 가량의 내빈이 자리를 빛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겸 영등포구체육회장은 “올해도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는 회원 여러분들게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며 “회원님들께서 힘을모아 영등포구 축구의 위상을 높이고 선진 축구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대회사를 전했다. 나형철 회장은 “39년간 구청장기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축구협회를 이끌어주신 고문님과 선후배 동호인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청장기 대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축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님들의 지속적인 사랑과 격려와 지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축구대회는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구청과 구민체육진흥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축구인들의 건강과 활기찬 생활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7일과 14일 양일간 진행된다. 축구대회에는 20대~50대 축구회 37개 팀 약 1000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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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8
  • 2022년 월드컵 출전국 확대…중국, 본선 진출할가?
    ● 리병천 지난 16일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2년 까타르 월드컵 본선 출전국을 32개에서 48개로 확대하는 방안 실행 가능성을 인정했다. 이 같은 방안은 6월의 총회에서 가결되면 정식으로 결정된다. 사실상 FIFA의 인판티노 회장은 “211개의 가맹협회와 연맹의 90%가 찬성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만약 2022년 월드컵 최종 48개국 확대 방안이 정식 확정된다면 아시아에 배분 될 티켓은 8장 이상이 될 전망(2018년 월드컵 5장)이다. 2002년 월드컵 이후 계속해 본선 진출에 실패하고 있는 중국으로서는 그야말로 희소식이다. 아시아에 배분 될 티켓으로만 볼 때 예선돌파가 훨씬 쉬울 것으로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중국이 절대 여유를 부릴 수는 없다는 판단이 든다. FIFA가 큰 돈줄인 중국에 대한 배려일가? 2014년 브라질 월드컵까지만 해도 중국 후원 기업은 1개에 불과했다.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 중국기업은 자국 팀이 본선에 오르지 못했는데도 월드컵 후원사로 대거 진출했다. FIFA 후원사 20개 기업 가운데 7개가 중국 기업이었고 러시아 월드컵 전체 광고비 24억 달러 가운데 중국 기업이 8억 3500만 달러로 3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FIFA 스폰서 기업 가운데 최상위 개념인 공식 파트너에는 중국 부동산 기업 완다그룹(万达集团)이 포함돼 있다. 그 아래 단계로 해당 월드컵 대회만 후원하는 월드컵 스폰서에는 하이신(海信)을 비롯해 멍뉴(蒙牛), 비보(VIVO)가 참여했다. 월드컵이 48개국으로 확대됐다고 해도 당장 중국이 본선에 합류한다는 보장은 못 하지만 적어도 FIFA는 중국이 가진 경제력과 기업의 후원은 외면할 수 없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카타르 포함 주변 국가도 공동 개최한다면? 보도에 따르면 FIFA는 2022년 월드컵에서 카타르를 주 개최국으로 하면서 주변 국가와의 분산 개최 방안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아랍에미레이트연합,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등 이웃 국가는 카타르와 단교 상태이기에 카타르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다른 이웃 국가인 쿠웨이트와 오만 세 나라가 공동으로 개최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FIFA는 카타르뿐만 아니라 공동 개최국에도 개최국 출전권을 줄지 확인이 필요하지만 만약 3개국이 개최국으로 확정될 경우 아시아 티켓 8장은 개최국을 빼면 도리어 5장으로 줄어들 수도 있다. 그렇게 된다면 2018년 월드컵과 본선진출 난도는 비슷하다. 예선을 동서 분할 방식으로 치른다면? 6월부터 시작해 논의하게 될 예정인 아시아 예선의 방식은 아직 미정이다. 일정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을 고려할 경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와 마찬가지로 동서 분할로 치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아시아에서 개최하는 점을 감안할 때 서아시아에서 최소 4.5장의 표가 주어질 경우 동아시아에는 4개 티켓이 남게 된다. 그렇다면 중국은 한국, 일본, 호주 등 강팀과 싸우게 된다. 여기에 베트남, 조선, 태국 등 무시할 수 없는 팀들도 본선 진출을 위해 분전하게 되기에 중국으로서는 추호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다. 특히 박항서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는 베트남은 근 몇 년간 큰 발전을 가져왔다. 중국이 지금까지 최종 사생결단 관건 경기에서 실수를 범하면서 월드컵 진출을 놓친 경우도 한두 번이 아니다. 결국 동아시아 예선도 피 튀기는 싸움이 될 것이 분명하다. 역대 예선 성적으로 분석하면 본선 출전 확률 낮아 중국은 지금까지 월드컵 예선에서 계속해 고전을 치러왔다. 2002년 월드컵 본선에 성공적으로 출전한 것이 유일하다. 지금까지 중국의 역대 아시아 예선 성적을 살펴볼 때 만약 아시아에 8.5장의 티켓이 주어진다고 해도 중국의 진출 확률은 단 33.33%밖에 미치지 못한다. 지난 러시아 월드컵 예선에서도 중국은 A조에 배분돼 5위를 기록, 승점 12점으로 A, B 두개 소조 12개 나라들 중 9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티켓을 8.5개로 가정해도 본선 출전에 실패하는 성적이다. 중국 선수들의 신로교체가 관건이다 2022년 월드컵 출전 팀이 48개로 확장된다고 쳐도 중국이 여유를 부릴 수 없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경쟁력을 가진 젊은 선숙가 부족한 점이다. 비록 중국축구협회가 2017년부터 프로축구리그에 U-23 정책을 강행하면서 젊은 선수 발굴을 위해 대책 방안을 찾았지만 지금까지 그 효과는 매우 미미한 것으로 판단된다. 올해 1월에 열린 아시안컵에 참가한 중국 선수들의 평균 나이는 29.3세, 24개 출전팀 중 나이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선수 명단에 38세의 정즈를 포함해 30세 이상의 선수만 10명이였다. 한편 평균 나이 24세로 아시안컵에 출전했던 베트남은 기적을 창조하면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과 일본의 선수 평균 나이도 26세 정도, 중국에 비해 2022년 월드컵 예선을 치르기에 매우 경쟁력이 있는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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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4
  • 훈춘, 5개 나라 유소년팀 초청...친선경기 개최 예정
    [동포투데이] 훈춘시는 러시아, 일본, 한국, 북한, 몽골 등 5개 나라 U-10 연령 경기 이벤트를 마련, 해당 나라에 초청장을 보냈다고 22일, 연변일보가 보도했다. 그 목적은 주변나라 국제청소년 축구초청경기를 통해 친선을 강화하고 훈춘시 축구발전을 추진하자는 데 있다. 신문에 따르면 매 팀은 정원 15명씩이고 경기는 8인조로 진행하게 되는데 5월 26일부터 29일까지를 활동일로 정했다. 이번 활동을 기획한 훈춘시 체육국 관계자는 “우리는 실제상황에 따라 아시아 5개 나라에 초청장을 보냈다. 곧 회답이 올 것이다.”라고 하면서 “기본상 참가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훈춘시는 지난해 4월과 국경절기간 러시아 극동지역 축구팀을 초청, 국제적인 체육교류 활동을 벌려 성공한 바 있다. 이 경험에 비추어 올해 2월 훈춘시는 각 유형의 체육활동을 차질없이 마련하고 있으며 청소년 축구인재 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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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3
  • 연변축구팀 해체는 연변팬들에 대한 모독
    원제 : 연변축구의 재기는 언제쯤?■ 김창권(연변대학 체육학원 체육학 박사)요즘 연변축구가 전례 없는 곤경에 빠져있다. 연변팀의 해체 사건 때문이다. 완전히 초상집 분위기이다. 연변축구의 운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선봉장’을 잃은 연변축구가 과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곤경에 처한 연변축구가 재기의 가능성은 있는지? 가능하다면 언제쯤이나 될지? 너무나 궁금하다. 그 궁금증을 풀고자 필자는 연변축구에 대한 개인적인 소견을 적어보았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인터넷사이트에서 핫뉴스가 바로 연변팀 해체설이였다. 연변팀의 해체가 기정사실화 되면서 신화사 통신마저 이례적으로 2월 26일자로 “중국축구협회는 앞으로 구락부에 대한 규범화 관리를 강화하고 연변축구 발전을 계속 지지할 것이다.”라는 골자의 기사를 보도한 적도 있었다. 연변팀은 연변부덕구락부의 세금체납(2.4억 원) 문제로 해체를 선고받았다. 그동안 부덕구락부 측은 세금체납 문제로 세무기관의 처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금관련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데서 내린 결정이었다. 이에 팀은 중국축구협회에서 조직한 모든 프로리그에 참가할 수 없게 되였다. 연변팀의 해체가 잘된 일인지 아니면 잘못된 일인지에 대해서는 앞으로 역사가 증명하겠으나 두 주주인 심수부덕그룹과 연변체육국 운동관리중심은 여론과 축구팬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여기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연변팀의 해체는 연변부덕구락부측의 부실한 경영관리 능력과 건전하지 못한 재무제도에서 비롯된 것으로서 결과적으로는 국가는 물론 연변축구에 막대한 손실을 가져다주었다는 점이다. 이번 ‘사건’의 직접적인 손해(损害)자는 국가는 물론 연변팀과 연변축구 그리고 연변축구팬들이다. 그러나 오히려 ‘이득’을 본측도 있다. 바로 심수부덕그룹측과 국내의 기타 축구구락부들이다. 팀이 해체됨으로 하여 2.4억의 세금은 국가가 손해를 보게 되였고 연변팀내의 감독진과 모든 선수들은 자유계약 신분이 되였기 때문에 다른 팀에 이적하더라도 아무런 보상이나 이적료도 받지 못하게 되였다. 팀 내에서 실력파 선수나 유망주 선수들은 다른 팀으로 이적할 수 있으나 그 나머지 선수들은 그냥 ‘무직업’인이 되여 버린다. 그외에도 구락부내의 대부분 관리인원들도 ‘실업’당할 수밖에 없다. 연변팀의 해체 사건은 ‘축구고향’인 연변의 이미지 추락은 물론 그동안 쌓아온 연변팀의 64년 역사에서 ‘오점’으로 남게 되였다. 더군다나 엄중한 것은 향후 연변축구의 지속적인 발전에 ‘득’보다 ‘실’이 더 많다는 점이다. 연변팀의 해체는 연변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축구팬들에 대한 최대의 모독이라는 생각도 많이 든다. 생명의 마지막 순간까지 팔려가는 연변팀을 공항까지 바래다주면서 자기가 죽은 후 골회를 축구장에 뿌려달라고 유언을 남긴 골수팬 고(故) 김종묵씨, 수고하는 선수들에게 목을 축이게 수박이나 사주라면서 서슴없이 퇴직금을 헌금한 ‘수박 할머니’ 김애신, 갑A 시절 경기장 밖의 나무에까지 매달려 연변팀의 경기를 구경했던 축구팬들, ‘승리하자! 연변!’을 소리높이 웨치면서 원정까지 쫓아다니며 응원을 펼친 열혈축구팬들에게 있어서 연변팀의 해체는 너무나 충격적인 사건이었다. 그러나 심수부덕그룹 측은 연변팀의 해체로 오히려 많은 이득을 챙겼다. 하나는 ‘파산법’에 따르면 체납한 세금은 무효처리가 되기 때문에 득을 본 셈이다. 다른 하나는 그동안 ‘연변부덕팀’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연변은 물론 길림성내의 많은 시장들을 점유했기 때문에 오히려 ‘실’보다는 ‘득’이 더 많다고 볼 수 있다. 연변팀의 해체로 국내의 다른 구락부들도 큰 이득을 챙기게 되였다. 왜냐하면 원 연변팀의 모든 선수들은 자유계약 신분이 되였기 때문에 선수영입시 이적료가 설치되지 않기 때문이다. 연변팀의 해체 사건은 우리에게 많은 도리를 깨우쳐주었다. 하나는 프로팀을 운영하자면 충족한 재정 확보가 필수적이라는 점이다. 그렇지 못할 경우 ‘금원축구’가 득세하는 프로리그에서 생존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투자가 없으면 무너지는 것은 한순간’이라는 참말의 뜻을 제대로 실감할 수 있었다. 다른 하나는 이번 사태에서 알 수 있듯이 팀 내에 경영관리 면에서의 전문인재의 부족이나 국가의 해당 법률법규를 잘 아는 법률인재의 부재는 물론 전문지식을 갖춘 축구전문가와 축구외교가가 연변팀에 너무나 부족했음을 알 수 있다. 연변팀의 해체는 연변축구로서는 막대한 손실이다. 그러나 연변축구가 이대로 넘어질 수는 없다. 이번 사태가 2000년도에 있었던 절강록성팀에 매각될 때보다 더 심각하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연변축구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지혜를 모아 적극적인 발전방향과 보다 능률적인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우선 연변축구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빨리 수습하고 안정을 찾아야 한다. 그다음으로는 전략적인 목표에 따라 장기적인 타산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말하자면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연변팀의 재건을 추진하는 것이다. 2월 25일, 연변팀의 해체원인을 피력하는 자리에서 연변축구협회 리동철 비서장은 1999-2000 년령단계의 선수들을 중심으로 중국축구협회 챔피언스리그(中冠联赛)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다. 이미 중국축구협회 챔피언스리그의 경기일정이 출시되었다. 아마추어팀들의 경기로서 참가팀은 모두 54개 팀이며 10개 소조로 나뉘어 집중제(赛会制)로 경기를 치른다. 인솔자 리광호와 김청 감독이 거느린 연변FC는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산동 동영(山东东营)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비록 아마추어리그이지만 원 연변팀 선수들이 포진해있는 만큼 준비만 잘하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따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연변팀의 해체사건을 계기로 주정부는 ‘연변축구 진흥 정책’을 새로 제정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왜냐하면 연변축구는 역사적으로 정부의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이 없으면 안되였기 때문이다. 비교적 고무적인 것은 올해의 정부사업보고에 ‘연변청소년훈련중심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함과 동시에 연변축구 예비인재의 엘리트후속체계를 걸립하겠다.’는 내용이다. 이는 향후 연변축구의 사업 중점이 청소년 후비력량 양성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광범한 축구팬들은 연변축구의 재기는 물론 연변에 갑급리그나 슈퍼리그와 같은 프로팀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현재로서는 연변팀이 해체된 만큼 프로리그를 치르지 못하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지만 프로축구의 맥을 이어가자면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현재로서는 연변북국팀이 을급리그를 치르고 있는 만큼 연변체육국운동관리중심이 연변북국팀을 ‘인수’해 ‘합병’하는 방안이 프로리그에 진출하는 제일 빠른 길이 될 수 있겠으나 시간상으로 볼 때 가능성이 희박해 보인다. 다른 하나는 연변체육국과 연변대학간의 ‘윈윈’합작관계를 잘 이용하고 이행하는 것이다. 말하자면 연변축구협회나 주체육운동학교에 소속된 선수들 가운데서 우수한 선수를 선발하여 연변대학 체육학원에 수송하여 보다 체계적인 훈련을 받는 것이다. 이와 같은 방안은 선수들에게는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은 물론 대학졸업장을 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체육국으로서는 선수의 외류를 막는 데 하나의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어 비교적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전 주적으로 싹수가 보이는 15세-16세의 선수들로 무어진 팀을 3년 정도 장기적으로 해외(축구선진국)에 파견하여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방안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 외에도 장기적인 타산으로 아마추어리그인 중국축구협회 챔피언스리그(中冠联赛)로부터 차례로 승진하는 방안이 있다. 뭐니 뭐니 해도 연변축구에서 제일 큰 난제는 자금력 부족이다. 부족한 자금력을 해결하자면 시장화의 길은 필수라고 보고 있으며 정부의 ‘축구발전 전용자금’ 설치나 전사회적인 ‘축구발전기금회’ 설립도 시도해볼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그리고 체육복권에서도 일정한 자금을 보충할 수도 있으며 그외에도 구락부 내부에서 자생력을 키우는 것도 상당히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연변팀이 해체 되였다고해서 연변축구가 망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경험을 잘 총화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토대부터 잘 다지면서 꾸준히 노력만 한다면 유구한 전통은 물론 광범한 군중토대와 양호한 청소년 양성시스템을 갖춘데다가 한결같은 축구팬들의 지지와 성원이 있기 때문에 연변축구는 3~5년내에 충분히 재기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스포츠
    2019-03-10
  • 격투기 제왕 이효필, 28살 연하 KBA 챔피언 딜로바르와 맞대결
    ▲ 격투기 황제 이효필은 3월 6일 오후 4시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KBA 라인트헤비급 챔피언 타이틀매치 조인식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동포투데이) [동포투데이] 2019년 KBA 라이트헤비급 한국 챔피언 딜로바르(만32세)선수와 한국 K-1창시자 격투기 제왕 15전 15승 15KO 전적의 이효필(만59세)은 3월 6일 오후 4시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KBA 라인트헤비급 챔피언 타이틀매치 조인식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조인식에서 이효필 선수는 오는 9월 21일 오후 3시 장충체육관 특설 링에서 KBA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타이틀매치를 가질 예정이며, 또한 이번 대회는 KBS N스포츠 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효필 선수는 지난 77년 서울시 신인대회 및 전국 신인왕전에서 신인왕으로 국가 상비군으로 선발되어 한국 복싱계의 촉망받는 기대주였으나 뜻하지 않는 사고로 인하여 은퇴한 이후 ,83년 격투기 선수로 전향해 2015년까지 15전15승 15KO승으로 우리나라에선 적수가 없었다. 최근 2015년11월 20일 19살어린 WWA 월드태그 챔피언 김종왕 선수와 시합에서2회 KO승을 하면서 국내 K-1을 창시한 살아있는 한국 격투기 계의 전설이자 격투기 황제로 유명하다.주요 이력으로는 MBC권투해설위원/ KBS 이종격투기 해설위원/ 김대중 대통령 수행경호관 양재축구협회 회장, 서초축구 협회 회장/ 서울시축구 협회 부회장 현존하는 최장수 현역선수가 그의 이력이다. ▲ 격투기 황제 이효필은 3월 6일 오후 4시 서울 프리마호텔에서 KBA 라인트헤비급 챔피언 타이틀매치 조인식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사진=동포투데이) 이번 경기에 총괄 기획을 맡은 신정균회장은 조인식에서 이효필 선수는 60대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번 대회를 통하여 스포츠는 나이와 상관없이 평소 지속적인 관리와 자신감에서 나오는 의지임을 보여 주겠다며 강한 승부욕을 과시 하였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효필(60세)선수는 자신보다 28세나 어린 2019년 KBA 라이트헤비급 한국 챔피언 딜로바로(만32세)에 타이틀전에 도전하는 것은 민족의 소원인 통일을 염원 하는 마음으로 시합을 하게 되었으며 또한 이번시합이 은퇴 시합인 만큼 이름에 먹칠을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명승부를 펼칠 것이다"라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이번 조인식에서는 양선수를 격려하고 성원하는 차원에서 박주선 국회의원. 전 세계챔피언 박종팔, 가수 이동준등 여러 지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스포츠
    2019-03-06
  • 연변부덕FC, 세금체납으로 해체 확정… 프로리그와 고별
    [동포투데이] 2월 24일, 중국길림망은 연변부덕구단이 세금체납으로 가능하게 중국 갑급리그에서 퇴출할 것이라는 소식을 보도했다. 동시에 중국축구협회가 연변주축구협회에 관계자를 파견해 중재하고 있다는 소식도 공개했다. 2월 25일, 복수 매체에 따르면 중국축구협회 중재는 예기효과에 도달하지 못했고 담판이 합의 도출에 실패했다. 이후 연변부덕구단은 파산을 선고하고 중국갑급리그에서 퇴출했다. 이로써 연변부덕구단은 중국축구가 프로화로 발전한 후 처음으로 세금체납으로 파산된 구단이 됐다. 2월 25일, 부덕그룹과 연변주체육국은 연변부덕구단 세금체납과 관련해 협상을 진행했지만 양측의 담판은 순리롭지 못했고 연변축구클럽은 곧 파산청산단계에 들어섰다. 연변부덕구단이 해산한 후 지난 시즌 승격추가경기에서 패배한 섬서 장안이 첫 번째 보충자격으로 다음 시즌 중국갑급리그에 출전하게 된다. 연변부덕 선수들은 만약 단기 내에 소속팀을 찾지 못하면 실업하게 된다.
    • 스포츠
    2019-02-27
  • [속보] '고액체납' 연변축구팀, 파산선고
    [동포투데이] 중국 축구 갑급리그 연변부덕구단(연변팀)이 2.4억 위안 고액의 세금 체납과 2019년 시즌 재정보장도 불투명해 파산을 선고했다고 25일 시나체육이 전했다.
    • 스포츠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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