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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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데렐라' 자오리잉, 나들이 사진 공개
    [동포투데이] 5월 6일 배우 자오리잉(赵丽颖 조려영)은 데뷔 15 주년을 맞아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 녹색 니트 정장차림에 니트 모자를 쓴 사진 속 조려영은 수박을 손에 들고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다. 1987년생인 자오리잉은 농촌 출신의 ‘흙수저’ 연예인이다. 2006년 방송 프로그램인 스타 오디션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연예계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2011년 드라마 ‘신(新)황제의 딸’로 인기를 얻으며 존재감을 알리기 시작했다. 자오리잉은 영화 '궁'(2013), '아문적십년'(2015),드라마'신 황제의 딸'(2011),'신조협려'(2014),'촉산전기'(2016)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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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가수 김흥국 뺑소니 입건? 소속사 공식 입장 발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가수 김흥국이 6일 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소속사측에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보도 내용은 '뺑소니'라는 혐의가 언급되면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게 달궈졌고, 김흥국이 '미투 사건' 이후 최종 무혐의 판단과 함께 활발한 방송활동을 재개한 시점이어서 관심이 집중되었다. 김흥국은 6일 오후 전화 인터뷰를 통해 "팩트가 아니다 와전 되었다. 한강변으로 운동을 나가던 길에 비보호 좌회전 대기상태에서 깜빡이를 켜고 서 있었고, 그때 갑자기 오토바이가 내 차량 번호판을 툭 치고 갔다"고 입장을 강력히 밝혔다. 그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고 현장을 바로 떠났기에 별다른 조치를 취할 상황이 못되었다"며, "당시 오토바이 운전자가 넘어졌으면 내려서 상태를 봤을 텐데 당사자가 그냥 가길래 '별일 없나 보다'라고 생각해 보험회사에만 신고를 하고 해당 사건을 잊고 있었는데 경찰에서 연락이 왔다"며 뺑소니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김흥국은 "오토바이 운전자로부터 과도한 금전을 요구받았고, 이를 거절했다."고 덧붙이며 "오토바이 운전자가 3500만 원이라는 터무니없는 금액을 요구했다"면서 "설령 못보고 지나갔더라도 그렇지 가벼운 접촉 사고에 상식에 어긋나지 않나? 연예인이란 사실만으로 이런 협박을 당한 것"이라고 억울한 심경을 전했다. <다음은 뺑소니 혐의에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김흥국과 주고받은 입장문 정리> - 사건 당일 어떤 상황이었나? 그날 한강 운동을 나가려고 비보호에 차가 서있었다. 차가 지나가고 사람들이 건너가고 이제 좌회전을 하려고 하는데 오토바이가 내 차를 쳤다. 앞에 넘버를 툭 치고 갔다. 그래서 나도 놀랬다. - 왜 그 자리에서 신고를 하지 않고 넘어갔나? 차를 세게 받거나, 오토바이 운전자가 내 앞에서 넘어지거나 쓰러졌으면 나도 차에서 내렸을 텐데 그러지 않았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그냥 가길래 나도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해서 넘어갔다. 그 사고 현장 주변에 있던 사람들도 사고를 보고 놀랬고, 오토바이 운전자보고 나쁜놈이라고 그랬다. 근데 알고보니 그때 내 차 넘버를 보고 신고했더라. 이 사실은 나중에 알았다. 경찰에 연락이 와서 조사 받았다. - 경찰 조사는 어떻게 이루어졌나? 이게 무슨 대형사고도 아니고, 내가 경찰한테 블랙박스나 CCTV 확인하면 된다고 했다. 음주 측정 하길래 그것도 했고, 음주는 아니다. 그리고 마약검사도 하길래 그것도 다 했다. 그리고 자동차 보험회사도 보험 처리 하려고 현장 와서 봤고, 내 차 차량 앞에 넘버가 조금 찌그러졌다. 근데 그 오토바이 운전자는 내가 일반인도 아니고 연예인인데 자꾸 나랑 통화하려고 한다. 매일 공갈협박을 한다. - 오토바이 운전자가 뭐라고 했나? 자기는 병원도 안갈거라고 한다. 그리고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산다며 자기가 어렵고 힘들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3500만 원이라는 터무니없는 금액을 요구한다. 그래서 내가 경찰한테 말이 안되지 않냐, 조사도 받았고, 경찰 결과도 기다려야 되지 않느냐고 얘기했다. 모든 정황은 아직 확실히 확인 되지 않은 사안디다. 즉 이번 사건은 연예인이라는 부분 때문에 불합리한 추측성 내용이 난무하는 상황인지, 아니면 오토바이 운전자의 주장이 신뢰성을 가지고 있는 내용인지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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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걸그룹 DMZA 멤버 수현, "손에 꼽히는 보컬이 되고 싶어"
    [동포투데이] 유에스미디어 소속 걸그룹 'DMZA(디엠지에이)'의 세 번째 멤버인 ‘수현’의 프로필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되었다. 소속사 유에스미디어는 그동안 멤버 '민주'와 ‘영채’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걸그룹 디엠지에이 구성원의 발표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걸그룹 디엠지에이 멤버 '수현' / 유에스미디어 제공 5월 4일에 온라인을 통해 세 번째 멤버 '수현'을 공개하며 뜨거워진 팬덤의 반응으로 수년간 준비한 K-POP 걸그룹 DMZA(디엠지에이) 프로젝트 론칭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소속사 측에서는 "세 번째로 공개된 디엠지에이 멤버 '수현'은 대학교 1학년 때 뮤지컬을 전공을 살려 오디션을 통해 걸그룹 'DMZA(디엠지에이)'에 합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수현의 큰 키에서 뿜어 나오는 서구적인 외모와 함께 매력 넘치는 보이스를 겸비하고 있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더욱 특별한 트레이닝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수현은 대학생 시절 유에스미디어에 입사하여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하였고 보컬 쪽으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며 걸그룹 'DMZA(디엠지에이)'의 중추적인 역할로 성장하는 중이다. "롤모델이 있나?"라는 질문에 수현은 "에이핑크 정은지 선배님 같이 k-pop 걸그룹 중에 손에 꼽히는 보컬이 되고 싶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수현’은 “저의 노래를 좋아해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후회하지 않고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점점 발전하면서 팬 분들을 위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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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달콤한 요정' 장함운, 파란 드레스 입고 여신미 발산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정함운(张含韵)이 섹시하고 청순함이 가득 묻어나는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장함운은 파란 드레스에 생머리 헤어스타일로 극강의 여신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1989년 쓰촨성에 태어난 장함운은 중국 본토 팝 가수이자 영화 배우이다. 2004년 호남 위성 TV 예능 프로그램 '슈퍼걸' 대회 노래경연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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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황성이, '하얀 피부에 하얀 치마' 여신美 발산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021년 4월 26일, 황성이(黄圣依)는 하얀 치마를 입고 화보를 찍었다. 황성이는 이번 화보에서 찰랑이는 머리결, 하얀 피부, 완벽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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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나보다 예쁘네요" 라관샤오퉁, 자신의 밀랍인형과 기념촬영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4월 26일, 관샤오퉁(关晓彤)은 상하이 마담투소 밀랍인형관에 나타나 자신의 밀랍인형을 제막했다. 붉은색 양복을 입은 그녀는 밀랍인형이 제막되자 입을 가리고 크게 웃으면서 "나보다 예쁘고 정교하네요"라고 감탄했다. 그녀는 또 자신의 밀랍인형에게 '샤오지링'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밀랍인형과 함께 포즈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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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모범택시' 배유람, '프로美+유쾌美' 오가는 매력만점 연기
    [동포투데이] '모범택시' 배유람이 장혁진과의 남다른 케미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지난 16,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는 박진언(배유람 분)이 사적 복수 대행뿐만 아니라 최경구(장혁진 분)와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보는 재미를 높였다. 이날 박진언은 최경구가 모범택시 헤드라이트를 랜턴으로 활용 가능한 발명품을 자랑스럽게 설명하자 너무 멋지다며 박수를 쳐줬다. 그러나 이후 김도기(이제훈 분)와 장대표(김의성 분)가 들어와 헤드라이트를 원상 복구시키라며 나무라자 박진언과 최경구는 머쓱해 하며 빠르게 다시 헤드라이트를 붙이러가는 모습으로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가 하면 박진언은 무지개 운수의 팀원으로서 또 다른 사적 복수 작업에 들어갔다. 이번에는 학교에 살충제를 뿌리는 업체의 직원으로 최경구와 함께 등장, 창밖 나무에 살충제를 뿌리며 사적 복수 대상자를 감시하는 치밀한 복수 작업에 들어갔고, 이러한 과정에서는 프로패셔널한 면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렇듯 배유람은 매회 자신의 파트너인 장혁진과 특급 케미를 선보이며 캐릭터에 완벽 동화,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긴장감이 넘치는 스토리 속 장혁진과의 남다른 티키타카로 찰진 호흡을 보여주며 극의 몰입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재미까지 책임졌다. 또한 박진언을 완성시킨 배유람의 다채로운 열연과 착붙 연기가 인물에 대한 매력을 배가시키며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놓고 있는바. 이에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고 있는 '모범택시'에서 빈틈없는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가득 채우고 있는 배유람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배유람이 출연하고 있는 SBS '모범택시'는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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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8
  • 클럽소울 오수경, ‘한강파라다이스’서 화끈한 무대 선보여
    [동포투데이] 지난 9일 여의도 한강변에 위치한 크루즈형 위락시설로 새롭게 단장한 '한강파라다이스 You&I'의 오픈식이 열렸다. 이 날 열린 오픈식에서는 edm 아티스트 배드보스 크루, 여성 팝 듀오 클럽소울, 남성 아이돌 비하트, 키조이스 연주팀, 걸그룹 플로리아 등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오랜만에 공식적인 활동으로 얼굴을 비춘 클럽소울 오수경은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무대에 올랐지만 여전히 빛나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파워풀한 댄스 실력과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보여주며 공연내내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클럽소울은 YTN life 국군독서권장예능프로그램 ‘군인들은 무슨 책 읽어?’의 진행 및 활발한 군부대 공연을 통해 군인들의 사랑을 넘치게 받아 군통령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최근 KBS 드라마 누가뭐래도 OST ‘사랑 이별은 같았어’를 발매, 카카오뮤직 78위 차트인을 하며 대중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있다. 한편, ‘한강파라다이스 You&I’ 는 여의도의 멋진 뷰와 함께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는 물론 가족의 휴식공간, 정갈하고 맛깔스런 식사를 할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한강의 명소로 자리매김을 예감하고 있으며, 여러 유명 아티스트들의 부정기적인 공연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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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류타오, 예능프로그램 '나는 여배우다'에 출연
    [동포투데이] 4월 11일, 류타오(刘涛)의 예능프로그램 '나는 여배우다(我是女演员)' 녹화 비하인드 컷이 공개되었다. 그녀는 버건디 색상의 숄에 로즈 팬츠를 입고 여왕의 패기를 과시하며 프로그램 개강식에서 선독하는 열연을 펼쳤다. 이번 예능프로그램에서 그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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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7
  • 송가(宋佳), 드라마 '소사득(小舍得)' 개봉식에 등장
    [동포투데이] 2021년 4월 11일, 최근 드라마 '소사득(小舍得)'의 개봉식에 등장한 송가(宋佳)는 복고풍 꽃무늬 셔츠에 검은색 줄무늬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높게 묶은 하이스타일로 발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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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신예 박예니, '내겐 너무 소중한 너'로 첫 스크린 도전
    [동포투데이] 신예 박예니가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에 캐스팅,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는 돈만 빼고 세상 무서울 것 없던 '재식'이 듣지도 보지도 못하지만 손끝으로 세상을 느끼는 아이 '은혜'의 가짜 아빠를 자처하면서 시작된 특별한 만남을 다룬 작품으로, 시청각 장애인 지원법인 '헬렌켈러법'을 주요한 소재로 한다. 극 중 박예니는 치매인 아버지와 조카들을 돌보기 위해 도시에서 전공하던 무용을 중단하고 시골로 내려온 '연주' 역을 맡았다. 수려한 이목구비와 너털웃음을 가진, 털털하지만 누구보다도 속 깊은 인물. 박예니는 이러한 연주로 분해 재식(진구 분)과 남다른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일 전망이다. 박예니는 그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타임즈' 등의 다양한 작품 속에서 없어서는 안될 인물로 존재감을 톡톡히 발휘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해왔다. 작은 역할부터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것. 특히 최근작 '타임즈'에서는 현실의 장벽에 좌절하지 않고 화수분 같은 열정으로 도전을 거듭하는 '송민주'로 활약, 탄탄히 쌓아온 연기 내공과 특유의 섬세한 감정 연기를 마음껏 분출해 안방 팬들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이렇듯 어떠한 배역에도 완벽하게 녹아드는 박예니는 이번에도 역시 '연주' 그 자체가 되어 극의 중심에서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매 작품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박예니이기에, 브라운관을 넘어 첫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에서 보여줄 새로운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박예니가 출연하는 '내겐 너무 소중한 너'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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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모범택시' 배유람, 캐릭터 완성도 높인 내공 있는 연기 '재미↑'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모범택시' 배유람이 무지개 운수의 본격적인 사적 복수 대행의 신호탄을 쐈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에서 배유람은 모범택시와 콜밴에 필요한 모든 튜닝을 단시간에 끝낼 정도로 손기술이 뛰어난 무지개 운수의 엔지니어 박진언 역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박진언(배유람 분)은 억울한 피해자들 대신 복수를 해주기 위해 모인 택시 회사 무지개 운수의 일원으로, 심신미약을 핑계로 감형받아 출소하는 조도철(조현우 분)을 사람이 없는 곳으로 빼내는 임무를 수행하며 첫 등장했다. 그는 차로 길을 막아 시간을 벌어주는 것은 물론 김도기(이제훈 분)가 조도철을 무사히 빼돌릴 수 있도록 도왔고 이는 시작부터 보는 이들에게 커다란 통쾌함을 안겼다. 반면 또 다른 사적 복수 대행 인물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출발한 박진언은 조종근(송덕호 분)의 집 잠입을 위해 파트너인 최경구(장혁진 분)와 함께 현장에 투입됐다. 두 사람은 조종근의 집 근처에서 치킨 전단지를 나눠줬고, 계획대로 조종근이 치킨을 시키자 이들은 수면제를 치킨에 넣어 배달하는 철두철미한 면모를 자랑,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다. 이날 배유람은 많은 말은 하진 않지만 적재적소의 타이밍에 할 말을 하는 박진언으로 완벽 변신해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본인과 달리 말이 많은 파트너 장혁진이 헛소리를 할 때마다 팩폭을 선사, 완벽한 티키타카를 뽐내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시청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매 작품 맡는 역할에 따라 확연히 달라지는 모습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해온 배유람은 이번 역시 극 초반부터 박진언이라는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해 호평을 얻었다. 사적 복수 대행을 위해 모인 무지개 운수 5인방의 팀워크가 앞으로의 전개 속에서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 예고된 가운데, 팀의 주요 일원인 배유람이 박진언을 통해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억울한 피해자를 위해 사적 복수를 대행해주며 짜릿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모범택시'는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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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1
  • 주동우, 남다른 아우라 발산하는 화보 공개
    [동포투데이] 25일, 주동우(周冬雨)는 베이징에서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장 출발에 앞서 찍은 화보촬영에서 그는 민소매의 슬림한 블랙 미니 스커트에 주얼리를 착용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주동우는 1992년 1월 31일 허베이성 스자좡시에서 태어났으며 베이징영화학원 2011학번 본과를 졸업한 중국 영화배우이다. 2010년에 장예모 감독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山楂树之恋)'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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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종영 D-DAY '타임즈' 박예니 "값진 선물 얻어가는 기분, 종영 너무 아쉬워"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신예 박예니가 '타임즈' 최종회를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28일(오늘) 종영하는 OCN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는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이서진 분)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주영 분)이 아버지 서기태(김영철 분) 대통령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드라마로, 박예니는 극 중 언론사에서 번역 업무를 담당하는 송민주로 분해 활약했다. 송민주는 큰 꿈을 가지고 언론사에 입사했으나 현실의 장벽에 부딪힌 청춘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없는 사회초년생의 모습을 시작으로 이후 업무에 최선을 다하며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까지 회사 동료들과 동거동락하며 점차 성장해 갔다. 이러한 과정에서 박예니는 통통튀는 에너지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고,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역시 톡톡히 찍었다. '타임즈'가 종영까지 단 1회 만을 앞둔 가운데, 박예니는 이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안녕하세요. '타임즈'에서 송민주 역을 맡은 박예니입니다. 배울 점이 많은 선배 배우님들, 감독님, 작가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큰 영광이었습니다. 또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타임즈 식구들로 나왔던 동료 배우님들과 가까워질 수 있어서 저로서는 무엇보다도 값진 선물을 얻어 가는 기분입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벌써 종영이라는 사실에 너무나 아쉬운 기분이 들지만 '타임즈'와는 웃으며 작별하고,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또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타임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이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로써 박예니는 신인답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우리 주변 어디엔가 있을 법한 사회 초년생 '송민주'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존재감을 뽐낸 박예니가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박예니가 출연하는 '타임즈' 마지막 회는 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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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8
  • ‘몬스터 헌터’ ‘펜트하우스2’, 3월 TV VOD 1위
    [동포투데이] 영화 ‘몬스터 헌터’와 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케이블TV VOD 1위를 기록했다. ㈜홈초이스가 발표한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현대HCN 등 전국 케이블TV ‘3월 1주차 영화 · 방송 VOD 순위’에 따르면, ‘몬스터 헌터’가 영화 VOD 1위에 올랐다. ‘몬스터 헌터’는 UN합동 보안 작전부 대위가 행방불명된 팀원들을 찾기 위해 나서지만 실종된 그들과 같은 이상 현상으로 거대 몬스터의 세계로 빠지는 영화다. 동서양 대표 액션배우 밀라 요보비치와 토니 자의 눈부신 활약으로 최상위를 차지했다. 2위 ‘어니스트 씨프’는 새로운 인생을 위해 자수를 결심한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의 이야기를 담았다. 범죄액션 영화의 통쾌함과 리암 니슨의 로맨스 연기가 ‘가슴 따뜻해지는 액션 영화’라는 평을 얻으며 흥행 중이다. 3위 ‘원더 우먼 1984’도 꾸준히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대표적인 여성 히어로 원더우먼에게 팬데믹 상황에 필요한 영웅의 모습을 투영하여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화다. 4위 ‘세자매’는 겉으로는 전혀 문제없어 보이는 가식덩어리, 소심덩어리, 골칫덩어리인 세 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영화다.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의 믿고 보는 연기력이 리얼한 스토리를 만나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5위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영화다. 유쾌하게 즐기기 좋은 이야기로, 꾸준히 순위권을 점유 중이다. 드라마 ‘펜트하우스2’가 2주 연속 방송 VOD 선두를 달리고 있다. 시즌2 화제의 중심인 이지아의 부활과 함께 ‘펜트하우스2’를 향한 관심이 더욱 커져간다. 매회 충격적인 엔딩과 캐릭터들의 감정 변주가 시청자들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전개상 반환점을 돈 ‘펜트하우스2’의 질주는 후반부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2위 ‘미스트롯2’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이 진선미에 나란히 오르며 영광의 종영을 맞이했다. TOP7의 행보가 기대되는 가운데, 응원하는 참가자의 무대를 다시 보고 싶은 시청자들의 VOD 다시 보기는 멈출 줄 모른다. 3위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드라마다. 박재범 작가 특유의 웃음 포인트와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심과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4위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다.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보여주며 중장년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끈다. 5위 ‘런닝맨’이 순위권에 모습을 드러냈다. 주식투자와 같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추리 레이스와 고정 멤버들의 케미스트리로 매회 역대급 회차를 경신하며, 스테디셀러 국민 예능 프로그램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 연예·방송
    202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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