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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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희, '정직한 후보2'로 관객들 만난다…9월 28일 개봉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이진희가 '정직한 후보2'에 합류한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정직한 후보2'는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라미란 분)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영화로, 지난해 2월 개봉한 '정직한 후보' 후속작이다. 극 중 이진희는 주상숙의 행정비서관 '이연미' 계장으로 분한다. 똑 부러지는 성격과 남다른 꼼꼼함, 준비성을 자랑하는 이연미는 도지사가 된 주상숙을 적극 서포트하며 매사 일사불란하고 철두철미한 일 처리 능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진희는 이러한 이연미를 통해 관객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할 전망. 그간 연극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쳐온 이진희인 만큼, 이번엔 어떠한 열연으로 존재감을 빛낼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매 작품 찰떡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이진희는 지난 18일 막을 내린 연극 '터칭 더 보이드'에서 '새라' 역을 맡아 생사의 경계에 선 동생 '조'에게 삶의 투지를 일으키며 객석에 묵직한 감동을 선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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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어쩌다 전원일기' 박예니,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꾸밈없는 연기 '호평'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어쩌다 전원일기' 박예니가 나철과의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을 가졌다. 지난 20, 21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어쩌다 전원일기' 8, 9회에서는 영숙(박예니)과 윤형(나철 분)의 잊을 수 없는 첫 대면이 그려졌다. 앞서 지율(추영우 분)을 만나기 위해 희동리를 찾은 윤형과 그런 윤형을 제일 먼저 발견한 영숙은 창문을 사이에 둔 눈 맞춤으로 미묘한 기류를 형성, 임팩트 있는 첫 만남을 가졌다. 이후 두 사람은 재결합을 하기 위해 찾아온 민(하율리 분)과 이를 거절하는 지율 사이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과 호기심 가득 담긴 눈망울로 폭풍 리액션을 선보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뜻밖의 사고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병원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서 있던 윤형은 우연히 화단에 물을 주고 있는 영숙을 발견, 그녀의 곁으로 다가갔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윤형은 실수로 영숙이 들고 있던 호스를 밟게 됐고, 이에 화가 난 영숙이 윤형을 향해 뭐라고 말을 하려던 찰나, 물줄기가 윤형의 바지로 향해 민망한 상황이 연출, 심상치 않은 전개가 펼쳐져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이러한 과정에서 박예니는 동물 병원 간호사로서 빈틈없는 일 처리를 보여주던 이전과 달리, 나철과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면에서는 본연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하며 극에 활력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강렬한 첫 만남으로 '심쿵' 케미의 시작을 알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설렘과 기대감을 동시에 유발하기도. 이렇듯 프로페널함과 러블리함을 오가는 영숙의 상반된 매력을 찰떡같이 소화해 내며 많은 이들을 '입덕'의 길로 안내한 박예니이기에 계속해서 그려질 그녀의 활약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안방극장을 저격한 박예니는 매주 월, 화, 수 오후 7시 공개되는 '어쩌다 전원일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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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오연서, 오디오 드라마까지 접수! 매력적인 보이스로 청자 사로잡는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오연서가 오디오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19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오연서가 밀리의 서재와 지니뮤직의 오디오 드라마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로 인사드리게 됐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동명의 인기 소설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오디오 드라마로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그 가운데 오연서가 맡은 ‘이영주’는 휴남동 서점의 대표로 사람과 책, 커피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인물이다. 그러나 따뜻하고 밝은 그에게도 남모를 아픔과 사연이 있다고. 영주는 자신의 카페 단골손님 현승우를 만나며 또 한 번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된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오연서는 2020년 동화책 오디오 클립 ‘스타책방’ 재능 기부를 통해 정확한 딕션과 다채로운 감정 표현으로 동화책을 많이 접할 수 없는 환경의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희망을 전해 준 바 있다. 그런 그가 또 한 번 오디오 드라마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로 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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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9
  • 포브스 선정 '뛰어난 중국인 100인'에 이름 올린 중국 영화계 베테랑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중국 영화를 해외에 배급하는 데 헌신한 베테랑인 가오 췬야오 (高羣耀) 스마트 시네마 설립자는 최근 포브스 차이나가 선정한 올해 '뛰어난 중국인 10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이전에 레전드 엔터테인먼트와 마이크로소프트 차이나에서 임원으로 근무했던 가오는 2018년에 현실적인 극장 경험을 시뮬레이션하는 온라인 서비스인 스마트 시네마를 설립했다. 지금까지 북미, 유럽 및 일대일로 계획에 관련된 대부분의 국가에서 이용 가능한 스마트 시네마는 거의 1,000개의 인기 있는 중국 영화와 다른 비디오 작품을 스트리밍했다. 또한 수십 개의 국제 영화제들과 협력하여 더 많은 해외 관객들이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원격으로 중국 영화를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포브스 차이나가 선정한 '뛰어난 중국인 100인'에는 미국에서부터 유럽, 아시아에 이르는 여러 대륙의 재계와 문화계 엘리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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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7
  • 中 유명 배우 성매매 혐의로 구속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중국 유명 남자배우 리이펑(李易峰)이 여러 차례의 성매수 혐의로 구속됐다고 베이징 경찰이 11일 밝혔다. 여러 유명 브랜드가 곧바로 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베이징시 공안국 공식 웨이보“핑안베이징”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한 범죄 사건을 수사하던 중 35세 남성 배우 리모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리모씨가 여러 차례 성매매한 사실을 시인했고 법에 따라 구속됐다"고 밝혔다. 중국 관영 CCTV는 관계당국에 배우 리모씨가 리이펑이라고 확인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프라다, 몽우진과립, 경도념자암, 센소다인, 혼마골프, 파네라이, 룩푹주얼리, 레미마르탱, 덕다운, 왕리안방 등 브랜드는 이날 리이펑과의 모든 계약관계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화딩상 조직위원회는 마카오에서 배우 리이펑의 제22회 화딩상 '중국 100대 드라마 최우수 남배우상'과 '시청자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칭호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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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2

실시간 연예·방송 기사

  • 타이틀- KUACE 2022 문예총 국제무용콩쿠르 성료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봄꽃이 개화하듯 4월은 무용계 콩쿠르가 본격적으로 개화되는 시즌이다.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글로벌 문화허브로서 국내,국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문화예술교육총연합회(이하 문예총)는 2년 넘게 이어지는 펜데믹 상황속에 올해 17회 2022년 KUACE 문예총 국제무용콩쿠르를 4월2일~4월13일까지 대면과 비대면 시스템으로 개최했다. 대면경연은 카시아TV로 생중계하며 4월2일~4월3일 상명아트센터 대극장(계당홀)에서 방역을 준수하며 진행되었고 오미크론으로 대면 참여가 불가능한 내국인 참가자와 한국 입국이 불가능한 해외 참가자들의 동영상 심사는 4월4일~4월13일 까지 총 12일간의 열정을 펼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국내 참가자를 비롯해 비대면 해외 참가 국가로는 중국,몽골,멕시코,미국,홍콩 등이 참여하여 열띤 경연을 선보였으며 문예총 국제무용대회는 무용인재 발굴 지원 및 세계무대 진출을 돕는 장으로서 매년 그 위상을 높이며 무용영재들이 대거 출천하는 명실공이 국내 최고의 국제무용콩쿠르다. 어린이부터 주니어, 프로무용단 소속의 무용수들까지 아이디어 넘치는 작품도 많았고 에스닉 댄스 부문에서는 자국의 전통을 살린 안무가 빛이 났으며 세계적인 콩쿠르 무대와 경쟁해도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는 참가자들이 다수 참가하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심사위원장인 장유리교수는 2023년은 반드시 코로나가 종식되어 과거 즐기며 북적북적 축제분위기의 경연으로 다시 복귀되길 바란다며 오미크론 속에서 열심히 준비한 모든 참가자와 지도자에게 감사와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각 부문별 그랑프리는 다음과 같다. -초등부 전부문 대상 (공동대상) 구민지 - 발레 클래식, Harlequinade - 청수초 5년 정지우 - 발레 클래식, Harlequinade – 망월초등학교 6년 -중등부 전부문 대상 (공동대상) 박이은 – 발레 클래식, Raymonda Adagio variation – 예원학교 3년 A Ra Jun(전아라) – 현대무용, Discover - MeXico Colegio Inglés 1년 -고등부 전부문 대상 (공동대상) 윤아인 – 현대무용 창작, 저는 윤아인입니다 – 선화예술고등학교 2년 이수정 – 한국무용창작, 신부 – 국립국악고등학교 3년 -대학,일반부 전부문 대상 겸 교육부장관상 UVUUKHUU TSEVEENJARGAL – Chingiz Khan – 몽골국립예술단 -부문별 1위 겸 서울특별시시의회 의장상 조성연 – 초등발레 창작, The Secret Garden - 미사강변초 4년 최다린 – 현대무용 창작, Let me pray - 선화예술중학교1년 권담윤 – 중등발레, harlequinade – 송정중학교 2년 강 진 – 고등부 창작, 고요의 숲이여 – 고양예술고등학교 3년 김태희 – 고등부 전통, 이매방류살풀이 –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3년 2022년 최고작품상 수상에는 코로나가 극복되어 무지개 빛 행복한 일상을 소망하고 그려낸 아라댄스아카데미 재즈댄스 고등부 군무팀인 박다혜외 15인 Rainbow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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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 배우 민하람,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 출연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민하람’이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에 캐스팅됐다. 제작사 ‘스타컴 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컴)’는 “배우 ‘민하람’이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 출연을 확정 짓고 15일 대본 리딩을 마쳤고, 본격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라고 전했다.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는 ‘스타컴’이 제작하는 작품으로써, 라떼적 쌈짱 출신인 봉필이가 돈을 벌기 위해, 다시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코미디 학원물이다. ‘민하람’은 ‘봉필이 학교 가다!’에서 ‘재연’ 역을 맡았다. 극 중 ‘재연’은 세상 여자여자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나, 실상은 유단자인 반전 매력의 교생. 봉필의 첫사랑 이기도 함. 4월부터 크랭크인 들어가는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의 제작사 ‘스타컴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를 비롯해, 국내 영화와 드라마, 예능 등 다수의 작품을 기획·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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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T.O.P Girls 민지,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 출연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걸그룹 T.O.P Girls(티오피걸스) ‘민지’가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에 캐스팅됐다. 소속사 ‘스타컴 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컴)’는 “T.O.P Girls 멤버 ‘민지’가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라고 전했다.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는 ‘스타컴’이 제작하는 작품으로써, 라떼적 쌈짱 출신인 봉필이가 돈을 벌기 위해, 다시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코미디 학원물이다. ‘T.O.P Girls’ 민지는 ‘봉필이 학교 가다!’에서 ‘윤희’ 역을 맡았다. 극 중 윤희는 일진 짱인 성빈과 같은 반인 기태까지, 두 남자의 짝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마음이 착한 인기녀지만, 정작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는 준성이라는 아이러니를 안은 인물이다. 특히, ‘T.O.P Girls’ 민지는 한·중 아역 모델 대상 출신으로 여느 10대처럼 당당하고 솔직한 성격에, 반짝거리는 커다란 눈이 매력적이다. ‘T.O.P Girls(티오피걸스)’는 ‘스타컴’에서 오랜 기간 준비해온 걸그룹으로서, 대중과의 만남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T.O.P Girls(티오피걸스)’의 완전체 또한 높은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제작사 ‘스타컴 엔터테인먼트’는 4월 13일 크랭크인에 들어가는 영화 ‘봉필이 학교 가다!’를 비롯해, 국내 영화와 드라마, 예능 등 다수의 작품을 기획·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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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5
  • 미스트롯 비타민소녀 우현정,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 출연 확정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미스트롯 비타민소녀 ‘우현정’이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에 캐스팅됐다. 오는 4월 13일 크랭크인하는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에 출연하는 우현정’은 지난 15일 대본 리딩을 마쳤다. 제작사 ‘스타컴 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컴)’는 “가수 ‘우현정’이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 출연을 확정짓고, 본격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전했다.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는 ‘스타컴’이 제작하는 작품으로써, 라떼적 쌈짱 출신인 봉필이가 돈을 벌기 위해, 다시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코미디 학원물이다. ‘우현정’은 ‘봉필이 학교가다!’에서 ‘현정’ 역을 맡았으며, 극중 현정은 우서고의 엔젤이라 불리는 윤희와 껌딱지처럼 붙어다니는 베스트 프렌드. 특유의 톡톡 튀는 활달한 성격으로 사이다 발언을 투척하는 캐릭터지만, 공포의 딸기우유의 수혜자로써 코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도 한몫하고 있다. 한편, 제작사 ‘스타컴 엔터테인먼트’는 영화 ‘봉필이 학교가다!’를 비롯해, 국내 영화와 드라마, 예능 등 다수의 작품을 기획·제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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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고요의 바다’ 김시아, 전도연 만난다... 영화 ‘길복순’ 출연 확정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미쓰백’, ‘고요의 바다’ 등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김시아가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에 출연한다. '길복순'은 청부살인업계의 전설적인 킬러 길복순이 회사와 재계약 직전, 죽거나 또는 죽이거나, 피할 수 없는 대결에 휘말리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데뷔작인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으로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돼 언더커버 소재를 비튼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스타일리시한 연출, 감각적인 원테이크 액션, 독창적인 캐릭터 묘사로 한국 액션 누아르 장르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은 변성현 감독의 신작이다. 김시아는 ‘길복순’에서 길복순(전도연 분)의 딸 길재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무뚝뚝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똑부러지게 말하는 성격의 소유자로 복순 역의 전도연 배우와 모녀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어린 나이지만 높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김시아는 2021년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 ‘고요의 바다’, 최강창민 뮤직비디오 ‘Human’ 등에 출연하며 주목할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에서는 대사 없이 눈빛과 행동만으로 인물을 완벽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기도. 이처럼 탄탄한 연기력과 표현력으로 필모를 쌓아가고 있는 김시아의 활약은 2022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한편, 김시아가 출연을 확정 지은 넷플릭스 영화 ‘길복순’은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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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보컬 박앵두 '눈물편지' 솔로 음반 디지털로 공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제이모닝, 앵두걸스의 메인 보컬로 활동 중인 '박앵두'가 솔로 음반을 디지털로 공개했다. 파워풀한 보컬이 매력적인 '박앵두'는 글로벌 밴드 '제이모닝'과 상큼 발랄한 유닛 그룹 '앵두걸스'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로 활동 중이다. 이번 솔로 음반의 특이점은 '박앵두'가 그동안 선보였던 고열량의 음악에서 잠시 벗어나 담백한 이별곡으로 전개되는 곡인 '눈물 편지'로 반전을 이룬다. '눈물편지'는 듣기 편하면서 중독성이 강한 멜로디로 전개되며, 이별 후 정신이 혼미하고 당황스러운 여인의 하루를 그린 곡이다. 담백한 클린톤 기타와 쓸쓸한 오르간 사운드가 주축이 된 컨트리 팝 장르로 특별한 기교나 코러스 없이, 슬픈 감성을 절실히 전개하며 빈틈없이 꽉 채워진 '앵두'의 보컬로 펼쳐진다. '눈물편지'는 이별 스토리 특유의 마이너 진행과 다크 한 분위기로 시작해 후렴구의 웅장한 바이올린 사운드, 압도적인 나일론 기타 연주가 반전 효과로 전개되며 듣는 이로 하여금 절절한 감성을 끌어내 주는 곡이다.. 특히 이번 곡은 프로듀서 '제이믹'의 역량이 여실히 드러난 곡이다. 그는 '눈물편지'의 편곡 및 기타는 물론 모든 악기 연주와 녹음 & 믹싱을 담당한 인물로 제이모닝의 기타리스트이자 가수 한소민(신곡 '울었어' 발표)의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박앵두'의 이번 솔로 음반은 3월 7일 12시를 기점으로 온라인을 통해 접할 수 있으며, 팀 활동은 물론 솔로 보컬로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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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전통여성의 소박한 형상을 스크린에 올린 中 영화배우-백양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민국시기인 1947년에 제작된 영화 ‘동으로 흐르는 봄 물결(一江春水向东流)’은 문화혁명 시기 상영이 금지되었다가 70년대 말 재방영이 되자 이 영화를 두 번 이상을 본 관람객은 기수부지였으며 심지어 다섯 번 이상 본 이들도 적지 않았다. 40년대에 제작된 영화, 그것도 흑백영화가 왜 이다지도 관객들의 마음을사로잡았을까? 그것은 간단했다. 영화에서의 여주인공의 연기력 때문이다. 그 여주인공의 이름은 백양이다. 백양(白杨-1920년 4월 22일~1996년 9월 18)일)의 본명은 양성방(杨成芳)으로 본적은 중국 호남성 멱라(汨罗)시 고륜향(古仑乡)이며 출생지는 북경이다. 백양의 기억에 따르면 그가 태어날 당시 백양의 부모는 중남경녀(重男轻女)의 봉건의식이 매우 농후하였기에 여아이로 태어난 백양은 부모로부터 가정과 남자에 순종하는 사상을 진절머리가 나도록 주입받았다. 한편 백양은 어릴 적부터 유모에 의해 시골로 끌려가 생활하면서 신물이 나도록 가난과 고난을 겪었다. 1931년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자 더 이상 어머니처럼은 살 수 없다고 생각한 백양은 연화영업공사(联华影业公司)가 북평에 설립한 배우양성소를 찾아갔으며 거기에서 무성영화 ‘고궁신원(故宫新怨)’에서 여자아이의 역을 맡으면서 영화계에 데뷔했다. 영화회사가 해체되자 백양은 극단 ‘보리바(苞莉芭)’에 가담해 연극 ‘난종(乱钟)’, ‘전우’ 등에 출연했으나 얼마 후 이 극단은 강제 해산됐다. 1934년 백양은 선후로 중국여행극단과 중국무대협회 등 극단에 입사했다가 1936년 다시 상해의 스타필름회사 제2 지사가 설립되자 홍심(洪深) 소개로 계약을 맺고 첫 영화 ‘십자거리(十字街头)’에 주역으로 출연했다. 영화에서 백양은 사랑스럽고도 지독한 여직원 양지영(杨芝瑛) 역을 맡았다. 백양은 또 1937년 가족영화 ‘사천금(四千金)’에 출연하였고 같은 해에는 장석천(张石川) 감독이 연출하는 ‘사회의 꽃(社会之花)’에 출연하기도 했다. 1937년 ‘7.7’사변 발발 이후 백양과 진백진(陈白尘), 심부(沈浮) 등은 영화극단을 결성해 항일구국을 알리는 공연을 펼치기로 했다. 그리고 1939년에는 자오단(赵丹) 등과 함께 영화 ‘중화의 아들딸(中华儿女)’에 출연했으며 1940년에는 손유 감독의 영화 ‘창공 만리’에도 선보였다. 또한 같은 해 도금(陶金)과 합작하여 항일영화 ‘청년중국’에서 주역을 맡았다. 1945년 8월, 일본이 항복하자 백양의 영화배우 생애에도 전성기가 찾아왔다. 1946년 백양은 영화 ‘팔천리 길운과 달(八千里路云和月)’, 1947년에는 영화 ‘동으로 흐르는도도한 물결’에서 주역를 맡는 등 말 그대로 그녀의 영화배우 생애에는 전성기가 찾아왔다. 1949년 새로운 공화국이 탄생하자 백양은 여전히 변함없이 영화배우 생활에 충실하면서 많은 영화에 출연하였다. 1950년엔 ‘단결하여 내일에로(团结起来到明天)’, 1956년에는 중국의 첫 칼라 영화 ‘축복’에서 주역을 맡았으며 1960년에는 전쟁영화 ‘동매(冬梅)’에서 주역을 맡았다. 이 외에도 해방 후 백양이 출연한 영화들로는 ‘평화를 위하여(为了和平1955년)’, ‘김옥희(金玉姬-1960년)’, ‘봄빛 찬란한 세상(春满人间)-1959년’ 등 여러 편이 있으며 그가 출연한 드라마로는 중국의 저명한 여성 지도자 송경령의 생애를 부각한 ‘인간세상에 뿌려지는 건 모두 사랑(1989년-洒向人间都是爱)’이 유일했으며 이 드라마의 출연으로 백양은 중국 방송․영화TV드라마 부문의 영예 배우상을 받았다. 백양의 예술풍격은 소박하고 아름다우며 자연스러우면서도 동양 여성의 자태 표현에 능숙하다. 특히 그녀는 사람을 감동시키는 여성의 모습을 잘 형상화했다. 백양은 자신이 가진 여성스러움과 배역을 절묘하게 결합해 관객들에게 무한한 동정심을 부여함으로써 항상 사랑과 존경을 받아왔다. 그가 연기하는 모습의 하나하나가 관객들에게 인정받았으며 맘속에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그 깊고도 다각적인 연기력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녀가 출연하게 되는 인물에 대한 깊은 연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1995년, 세계 영화 탄생 100주년, 중국 영화 탄생 90주년을 맞아 백양은 중국 국가 문화부로부터 중국 영화 세기 상, 여배우상을 수여받았다. 1996년 9월 18일, 백양은 향년 76세로 별세했다. 백양의 임종은 남편 장군초(蒋君超), 아들 장효송(蒋晓松)과 딸 장효신(蒋晓真) 그리고 언니 양말(杨沫)이 지켜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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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8
  • 서지수, 한승윤 뮤직비디오 ‘Lovender’ 출연...시니컬한 매력 과시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서지수가 한승윤 신곡 ‘Lovender’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한승윤 신곡 ‘Lovender’은 사랑(Love)이 끝난(end) 사람(-er)이라는 뜻의 새롭게 만들어낸 합성어로서, 사랑이 끝났음을 애써 외면하며 이별을 거부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묵직한 밴드 사운드의 몽환적인 모던락 발라드곡이다. 서지수는 뮤직비디오 속 김민석의 헤어진 여자친구 역을 맡았다. 그는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설렘을 전하는가 하면, 텅 빈 눈빛과 표정을 통해 식어버린 연인의 마음을 보여주는 등 대비되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리며 뮤직비디오에 대한 몰입감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박정현 ‘다시 겨울이야’, 한승윤 ‘Lovender’ 등 뮤직비디오에서 다채로운 면모를 과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서지수. 웹드라마 ‘7일만 로맨스’에서 주인공으로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배우로서 가능성을 입증했다.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인 그가 앞으로 배우로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서지수가 출연하는 한승윤 신곡 ‘Lovender’은 오는 2월 15일 공개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22-02-13
  • 배우 김해인, ‘쇼윈도 : 여왕의 집’ 종영소감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김해인이 채널A 드라마 ‘쇼윈도 : 여왕의 집’(극본 한보경, 박혜영/연출 강솔, 박대희/제작 ㈜코탑미디어)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극 중 재력가 집안의 딸로서, 명예와 재력을 거머진 타운하우스 여인 ‘최은경’ 역을 맡은 김해인은 “안녕하세요. ‘쇼윈도’라는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 지금까지 연기한 캐릭터들과는 달리 밝은 성격의 역할이라 대본을 읽으면서도 어색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나 첫 촬영부터 그 걱정은 사라졌던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선배님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정말 촬영을 하고 있나‘ 라고 생각할 정도로 편하게 ‘은경’을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빨리 시간이 지난 것 같아 아쉬움이 많습니다.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작품도 충실히 준비해서 인사 드리겠습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쇼윈도:여왕의 집’은 남편의 여자인 줄 모르고 불륜을 응원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극 중 김해인은 재력가 집안의 딸로 모든 것을 가진 완벽한 모습 뒤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기도 했지만, 줄곧 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연예·방송
    2022-01-19
  • 문지인 드라마 ‘킬힐’ 출연! 톡톡 튀는 매력 기대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문지인이 tvN 드라마 '킬힐' 출연을 확정 지었다. 문지인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문지인이 tvN 새 드라마 '킬힐'(연출 노도철 / 극본 신광호, 이춘우, 제작 유비컬쳐 메이퀸픽쳐스) 출연을 확정했다. 문지인의 톡톡 튀는 매력과 폭넓은 연기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킬힐'은 치열한 홈쇼핑 세계를 그리며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쇼호스트들의 경쟁과 권력의 세계에서 살아남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앞서 배우 김하늘, 이혜영, 김성령 등이 주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문지인까지 합류하면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됐다. 문지인은 극 중 신입 홈쇼핑 PD 노성우 역으로 분한다. 통통 튀는 성격과 근거 없는 자신감의 소유자로 불합리한 것을 보면 그냥 넘기지 못하는 캐릭터다. 문지인의 발랄한 매력과 다채로운 연기력이 노성우의 매력을 배로 만들어낼 예정이다. 문지인은 KBS 드라마 '비밀', SBS '용팔이' '닥터스', MBC '투깝스', JTBC '뷰티 인사이드'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력을 쌓아왔다. 지난해 3월 종영한 OCN 드라마 '타임즈'에서는 기자 역할을 맡아 존재감을 입증하며 필모그래피를 활발하게 쌓아가고 있다.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매 작품마다 새로운 매력과 깊이 있는 연기력을 뽐내온 문지인이 '킬힐'에서 선보일 또 다른 매력은 무엇일지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tvN 새 드라마 '킬힐'은 2022년 상반기 중 방영 예정이다.
    • 연예·방송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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