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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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메달 상상도 못했지만.." 올림픽 경기에서 벌어진 극적인 장면
    [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일요일 저녁 올림픽 육상 경기에서 극적인 장면이 있었다. 이탈리아인들은 연속으로 두 개의 금메달을 땄다. 높이뛰기에서 탐베리가 금메달을, 제이콥스는 유럽 기록을 깨고 남자 1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이콥스가 결승선을 통과한 뒤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탐베리가 달려와서 그를 안아줬다. 몇 분 전 제이콥스와 금메달을 함께 따기로 약속했던 탐베리는 신이 나서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트랙에서 뒹굴며 포옹할 사람을 찾았다. 그는 제이콥스의 품으로 뛰어들며 "내 심장이 폭발하기 직전이야"라고 부르짖었다. 제이콥스는 전날 밤 탐베리와 함께 올림픽 선수촌의 작은방에 앉아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그들은 금메달을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제이콥스는 올해까지 10초를 한 번도 뛰지 못했지만 훈련과 음식, 마음가짐의 개선 덕을 톡톡히 봤다."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예전에는 중요한 순간에 다리가 말을 잘 듣지 않았다. 이제 중요한 순간이 오면 다리가 정말 좋다. 출발 방식을 바꾸고 마음가짐에도 신경을 썼다. 그리고 음식 조절과 물리치료도 잘 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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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벨라루스 선수 “귀국 시 생명 위협” 망명 요청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벨로루스 육상 선수 크리스티나 치마누스카야(Kristina Zimanusskaya)는 귀국 시 생명 위협이 우려된다며 귀국을 거부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마누스카야는 감독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더 이상 출전하지 못하고 귀국 조치됐다. 지마누스카야는 "귀국 시 생명 위협이 우려된다”며 도쿄에 있는 오스트리아 대사관에 망명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소셜미디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벨로루스 선수단 관계자들로부터 압박을 받았고 자신의 동의 없이 강제로 출국시키려 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벨라루스 올림픽 대표단 대변인은 현재까지 관련 평가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다. 일본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 선수는 하네다 공항 관할 도쿄 경시청의 보호를 받고 있다. 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는 외무성과 연계해 대응책을 조율하고 있으며 IOC와 협조해 상황을 묻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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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올림픽 꿈꾸며 빛나는 건 금메달과 우승뿐만 아니다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7월 31일, 중신망은 “올림픽 꿈꾸며 빛나는 건 금메달과 우승뿐 아니다”란 제목으로 논설원 린웨이(林伟)의 글을 실었다. 다음은 기사 전문이다. 지난 7월 23일, 제32회 하계올림픽은 도쿄 신 국립경기장에서 올림픽 성화가 활활 타오르며 개막됐다. 경기의 첫날 중국의 양첸(杨倩)이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 올림픽 첫 금메달을 따낸 것을 시작으로 스즈융(石智勇)이 역도 73kg 급에서 우승하며 두 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성홍기가 올림픽 경기장에 휘날리자 중국 온 나라가 환호하고 탄성을 질렀다. 하지만 한편 이와 함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말장난’의 불협화음이 일기도 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부진한 플레이로 메달 획득에 실패한 선수들에 대해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며 직접 공격을 ‘분사’하는 것으로 선수들의 등 뒤에 가시가 걸리게 했다. 사실 ‘승패 기복은 예사로운 일’라는 노랫말처럼 경기에는 물론 승패와 순위도 있다. 하지만 올림픽 성전에서 보여주는 것은 스포츠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세계에 평화, 친선, 진보, 공정, 협력, 평화와 관용 등 인류 공통의 가치 특히는 더 빠르고 더 높고 더 강하고 더 통합된 올림픽정신의 기치 아래에서 인간이 받는 것은 메달과 성적뿐 아니라 더욱 진지한 우정과 격정, 정신적인 연마와 승화도 있다. 한 누리꾼의 말처럼 올림픽 꿈에서 빛나는 것은 우승이나 금메달뿐 만은 아닌 것이다. 비바람이 몇 번 불고 봄가을이 몇 번 지나면서 대회에 참가한 모든 중국 건아들은 시상대에 서고 싶고 ‘국기 게양과 국가 연주’의 꿈을 이루고 싶어 한다. 그러나 스포츠에는 상승장군도, 불패의 신화도 없다. 네티즌들은 올림픽 무대에서의 스포츠 건아들의 활약상을 이성적으로 보고 ‘승리에 교만하지 않고 패배에 낙심하지 않는다’는 투혼 속에서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이라며 올림픽의 매력과 즐거움 그리고 그 이상을 공유하면서 어떤 금메달의 득실에 지나치게 얽혀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올림픽 건아들을 너무 질책하고 사이버 폭력까지 가하는 것이 너무 괴롭다.매 경기가 고수들의 대결인 올림픽은 최선을 다하면 긍정적이고 존경스럽다. 노신은 일찍 “운동회를 볼 때마다 우승자도 존경스럽지만 뒤떨어지더라도 결승선까지 달리는 그런 경기자를 만나도 숙연히 지켜보는 구경꾼과 함께 가는 것이 바로 중국의 미래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1980년대 초 개혁개방에 막 발을 들여놓았던 중국은 경제력이나 스포츠 수준에서 세계 강대국들과는 거리가 멀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중국 여자배구의 세계챔피언 등극으로 중국인으로서의 기개를 한껏 키운 후 중국 여자배구는 전 국민의 ‘우상’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슬럼프가 없었던 것도 아니고 좌절도 잦았던 중국 여자배구팀 처녀들의 ‘영원히 패하지 않고 좌절할수록 더욱 용감해진다’는 정신은 우리 모두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중국 2019년 감동 인물’ 시상식에서의 표현대로 “수 십 년간의 투혼, 몇 세대에 거친 사람들의 뜨거운 눈시울, 슬럼프 속에서의 분발을 포기하지 않고 강적 앞에서 한 번도 굴하지 않는 그들의 모습은 민족적 성격의 축소판이었고 그들의 발걸음은 한 나라 스포츠의 성장 과정이었다. 국가가 울리고 국기를 게양하는 것은 스포츠를 초월한 국가의 영웅들이었다. 그들은 “스포츠 대국으로서 금메달 몇 매를 따는 것으로 자신을 드러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오늘날 중국은 더 이상 스포츠 경기의 승리로 자신을 증명할 필요가 없다. 더 빠르고 더 높고 더 강하고 더 단결된 올림픽 정신으로 자신을 ‘무장’하고 중화의 체육정신으로 무장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올림픽 축제는 공평경쟁의 무대일 뿐 아니라 세계 평화의 사절이기도 하다. 단합은 희망이고 단합은 힘이다. 편온한 마음으로 금메달과 기타 메달을 대하고 박수갈채와 지루한 비난, 선의의 칭찬과 싸늘한 비난 그리고 문명적인 경기관람과 이성적인 응원은 올림픽 영웅에 대한 존중이자 올림픽 정신에 대한 존중이며 중국 네티즌들의 응당한 자질이다. 올림픽의 빛은 오륜기를 휘날리며 우리에게 더 많은 온기와 힘을 준다. 올림픽 꿈을 향해 금메달뿐 아니라 도전도 두려워하지 말자. 여기에는 중화의 체육정신과 올림픽정신을 고양하고 스포츠 강국건설을 가속화해야 한다는 데 더욱 합당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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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中 24번째 금메달! 천위페이, 배드민턴 여자 단식 우승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1일 밤 열린 도쿄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천위페이(陳雨比)가 타이베이의 다이쯔잉(戴資英)을 3세트 접전 끝에 2대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또 중국 선수단의 도쿄 올림픽 24번째 금메달이다. 경기 후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이자 중국 배드민턴 세계 챔피언인 리링위안(李玲蔚)이 시상했다. 올림픽에 처음 출전한 천위페이는 그동안 18차례 다이쯔잉과 맞붙었지만 11연패의 쓴맛을 봤다. 이번 도쿄 올림픽 여자 단식 결승에서 21-18로 첫 세트를 따냈지만 2세트에서 다이쯔잉에게 21-9로 동점을 허용했다. 마지막 세트에서 천위페이는 플레이를 조절하며 끈질기게 기회를 노렸고 상대의 실책을 이용하여 21-18로 이기며 도쿄 올림픽 혼합복식 이후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9년 동료들과 함께 수디르만컵 단체전 우승, 그해 말 배드민턴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천위페이는 23세의 나이로 중국 배드민턴의 영예를 지켰다. 최근 몇 차례 올림픽에서 중국 배드민턴단의 최고 성적은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금 5, 은 2, 동 1개를 따내며 '금 5개 싹쓸이'의 역사를 쓴 것이다. 또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도 4개의 금메달을 따냈고 2004년 아테네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3개의 금메달을 딴 전통 강호이다. 하지만 리우 올림픽에서 금 2, 동 1개로 부진했다. 현재까지 중국 배드민턴단은 리우 올림픽에서 보다 더 많은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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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中 23번째 금메달! 시팅마오,여자 3m 스프링보드 우승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8월 1일 도쿄올림픽 여자 3m 스프링보드 다이빙 결승전에서 중국 선수 중국의 시팅마오(施廷懋)가 중국 다이빙 대표팀의 네 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며 중국은 이 종목에서 9연패를 달성했다. 중국의 왕한(王涵)이 이 종목에서 은메달을 땄다. 왕한과 시팅마오가 더블 종목에서 중국팀의 값진 금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이번 단일 종목에서는 준결승에서 1, 2위로 여자 3m 스프링보드 다이빙 결승에 진출해 가장 안정적인 '더블보험'을 형성했다. 결승전에서는 시팅마오와 왕한이 같은 액션을 선택했다. 첫 점프 난이도 3.0의 405B에서 시팅마오는 76.50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고 왕한은 72.00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두 번째 점프 난이도 3.0의 205B에서는 시팅마오가 76.50점을 받아 선두를 굳혔다. 이어 난이도가 3.0인 305B에서 시팅마오가 오픈, 입수 모두 안정되며 75.00점을 기록했다. 4회전 점프는 난이도가 3.1인 107B, 시팅마오는 77.50점으로 압도적이었다. 마지막 점프 난이도는 3.0의 5152B. 시팅마오는 무난한 플레이로 금메달을, 왕한은 348.75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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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1
  • 13억 인구 인도 메달 1개, 3만 명 인구 산마리노보다 적어
    [동포투데이]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이다. 현재(7월 31일)도 금 21개, 은 13개, 동 12개로 미국, 일본 등 강국을 제치고 금메달리스트와 메달 리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인구 13억 명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인 인도의 메달 수는 현재까지 은메달 1개로 3만 명 인구의 산마리노보다 적다. 도쿄 올림픽에 인도는 역도, 복싱, 레슬링, 사격, 양궁, 배드민턴 등 85개 종목에 총 120명의 선수를 파견했다. 인도는 현재까지 단 하나의 은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인구가 6만 5000명에 불과한 영국 해외 영토 버뮤다는 금메달을 기록하고 있다. 역도 여자 49㎏급에서 인도의 미라 바이가 은메달을 따냈고 이 대회 금메달은 중국의 후즈후에게 돌아갔다. 중국 선수와 마찬가지로 미라 바이는 귀국 후 현지인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인도는 아직 은메달이 1개밖에 따지 못했기에 더욱 소중할 것이다. 인도의 메달 수는 인구 3만여 명의 작은 나라 산마리노보다 훨씬 적은데 산마리노는 은 1개, 동 1개를 확보했다. 산마리노 섬 전체가 이탈리아에 둘러싸여 있고 면적은 60.75제곱 킬로미터에 불과하다. 신호등까지 설치하기에는 너무 작은 나라이다. 인도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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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1
  • 중국 여자배구 때늦은 도쿄올림픽 첫 승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7월 31일 저녁,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조별리그 B조 4차전에서 일찌감치 본선진출에 실패한 중국 여자배구가 오히려 부담 없이 우승 후보 이탈리아를 3-0으로 꺾었다.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종목에서 첫 승을 하였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이 경기에는 절대 주력 주팅(朱婷)은 출전하지 않았다. 이탈리아 전에서 중국 여자배구는 미소를 지으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탈리아 선발진은 세터(二传手) 마리노프, 주 공격수 포세티와 피트리니, 부공격수 다니시, 파헬, 에그누와 프리랜서 데지날로였고 중국은 주팅, 딩샤(丁霞), 옌니(颜妮)가 출전하지 않았다. 중국의 선발진은 세터 야오디(姚迪), 주공격수 장창닝(张常宁)과 리잉잉(李盈莹), 부공격수 위안신위(袁心玥)와 왕위안위안위안(王媛媛), 쿵샹위(龚翔宇)와 프리랜서 왕멍제(王梦洁)였다. 경기초반 이탈리아 팀이 8-6으로 앞섰으나 이미 아무런 압력이 없는 중국 팀은 매우 순조롭게 경기를 펼쳤다. 주팅이 없는 중국 여자배구였으나 여전히 강팀임을 과시하며 19-14로 앞섰다. 이에 이탈리아는 세라로 교체됐지만 중국은 22-18로 앞서며 맹활약, 리잉잉의 강슛으로 중국은 25-21로 첫 세트를 마무리했다. 2 세트에 들어 리잉잉의 컨디션이 올라가자 패스가 안정됐고 전술에도 탄력이 붙으면서 중국이 13-8로 앞섰다. 이탈리아는 세라 포세티를 교체하면서 피트리니와 주공격라인을 이뤘지만 중국의 기세를 꺾지 못했으며 중국의 서브는 이탈리아 팀의 패스를 자주 받아쳤다. 중국 팀이 17-10으로 앞서자 이탈리아는 포세티를 다시 세라로 교체했으며 중국은 리잉잉의 돌풍 중 25-20으로 한판 더 이겼다 이어 3세트에 들어서면서 이탈리아는 주력 부공격인 키리첼라까지 등장해 전황이 점점 치열해졌다. 3세트야말로 중국 팀의 진정한 시험장이었다. 이탈리아 팀은 모든 주전이 출전하여 반드시 이긴다는 속내였다. 그러나 주팅이 없는 중국 여자배구는 점점 수준급 플레이를 펼쳤고 야오디의 블로킹(拦网)이 성공하면서 중국은 20-19로 앞섰으며 다시 이탈리아가 23-21로 역전했다가 왕위안위안의 완파로 중국 팀이 23 동점을 이루었다. 그리고 이탈리아가 실책을 범한 가운데 중국이 26-24로 승리, 이탈리아를 꺾었다. 8월 2일, 중국 팀은 (현지시간) 15시 25분 아르헨티나와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이는 중국 여자배구의 도쿄올림픽 마지막 경기이자 감독 랑핑(郎平)의 마지막 팀과의 작별경기로 된다.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랑핑은 울먹이며 팬들에게 “경기를 잘 치르지 못해 미안하다. 기대를 많이 해주신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나서 “감독으로서 나는 일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이번 교훈이 선수들의 성장에 소중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일찍 탈락될 줄을 몰랐다. 지난 2년 동안 선수들이 열심히 하루하루를 해왔다. 8강 탈락으로 이들의 노력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림픽 이후 거취에 대해 젊은 감독에게 사령탑을 넘기고 물러날 것임을 시사했다. 랑핑의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그녀는 대표팀 감독에서 물러날 준비가 돼 있으며 이번 올림픽에서 우승하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런 결말을 가져오게 된 것은 아주 의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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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1
  • 中 22번째 금메달! 궁리쟈오, 여자 포환던지기 우승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1일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림픽 육상 여자 포환던지기 결승전에서 중국의 궁리쟈오(鞏立姣)가 20m58의 개인 최고기록으로 우승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이번 올림픽에서 중국 선수단의 22번째 금메달이다. 중국의 쑹자원(宋佳媛)이 19m14로 5위, 가오양(高陽)18m67로 10위에 올랐다. 미국의 샌더스(19m79) 2위, 뉴질랜드의 애덤스(19m62)가 3위를 차지했다. 여자 포환 종목은 중국 육상팀의 중요한 골드러시 포인트이다. 2017년과 2019년 세계선수권 우승자이자 이번이 네 번째 올림픽 출전인 궁리쟈오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과 2012년 런던 올림픽 은메달 등을 목에 걸었다. 이날 궁리쟈오는 6번째 투구에서 20m58의 개인 최고기록을 세우며 큰 차이로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내며 올림픽 금메달의 꿈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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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1
  • 중국 여자배구, 이탈리아 3-0 완파 '조별리그 탈락'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중국 여자배구는 31일(현지 시간) 도쿄 올림픽 조별리그 4차전에서 3연승을 달리던 이탈리아를 3-0으로 꺾고 첫 승을 신고했다. 터키 여자배구가 이날 아르헨티나를 3-0으로 꺽는 바람에 3연패에 빠졌던 중국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며 도쿄 올림픽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는 1984년 이후 올림픽에서 중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기록한 역대 최악의 성적이다. 이탈리아전에서는 손목 부상을 입은 주팅(朱婷)은 출전하지 않았고 위안신위(袁心玥), 공샹위(龔翔宇), 왕위안(王媛媛), 장창녕(張常寧), 야오디(姚迪), 리잉잉(李盈瑩)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랑핑 감독은 선수들에게 "이기지 못해도 기죽지 말고 최선을 다하자"라며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압박감을 털어버린 중국은 드디어 이번 경기에서 진정한 강팀의 모습을 드러냈다. 경기 내내 중국은 활발한 경기를 펼치며 과정부터 득점까지 전반적으로 우위를 점하는 등 모든 면에서 상대를 압도했다. 결국 중국은 3-0(25:21, 25:20, 26:24)으로 대승을 거뒀다. 중국은 8월 2일 이번 올림픽 마지막 상대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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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1
  • 中 21번째 금메달! 뤼샤오쥔, 남자 역도 81kg급 우승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31일 오후(현지시간) 도쿄 국제포럼 빌딩에서 열린 올림픽 역도 남자 81㎏급에서 중국 뤼샤오쥔(呂小軍)이 374㎏(인상 170㎏, 용상 204㎏)으로 우승하며 올림픽 신기록 3종목을 동시에 달성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남자 77㎏급)에 이어 두 번째 올림픽 금메달이다. 뤼샤오쥔은 이 체급 용상 207㎏과 합계 378㎏의 세계기록을 갖고 있다. 인상 세계기록은 중국의 이대은이 보유한 17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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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中 마룽 4금 쟁취로 전설이 되고, 여자농구 앞당겨 8강 진출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도쿄올림픽 개막 7일이 되던 30일 중국 선수단은 금메달 4개, 은메달 3개, 동메달 2개로 개막 하루 획득한 금메달과 기타 메달 수가 도쿄올림픽 개막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 이날 중국선수단은 트램펄린(蹦床), 배드민턴과 탁구 경기에서 중국 금메달과 은메달을 싹쓸이하는 기세로 이 종목에서 절대적인 실력을 과시했다. 그리고 이날 금메달 4개로 도합 19개의 금메달을 목에 건 중국 선수단은 계속 선두를 질주했다. 다음 일본(금 17), 미국(금 14), 러시아(금 10)으로 2위부터 4위가 됐고 호주(금 9), 영국(금 6), 한국(금 5), 네덜란드(금 3)가 각각 5위부터 8위를 차지했다. 마룽 3경기 석권해 전설로 되어 30일, 도쿄올림픽에서 중국 선수단은 3경기를 석권하는 대활약을 펼쳤다. 먼저 열린 여자 트램펄린 결승에서 중국의 주쉐잉(朱雪莹 23)과 26세의 류링링(刘灵玲)이 1-2위를 차지, 13년 만에 이 종목에서 금은 메달을 휩쓸었다. 2004년부터 2016년까지 4차례 올림픽 메달을 딴 중국 여자 트램펄린 팀은 2008년의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금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하다면 이번 2매의 금은 메달은 중국 여자 트램펄린의 세계정상 복귀를 증명하는 것으로 된다. 중국은 이미 우승과 준우승을 모두 석권한 배드민턴 혼합복식을 앞당겨 30일 금은 메달의 최종 귀결을 결정, 왕이류/황둥핑(王懿律/黄东萍)이 정스웨이-황야총(郑思维/黄雅琼)을 2-1로 꺾고 우승, 9년 만에 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우승을 받아안았다. 역시 중국이 금은 메달을 조기 석권한 탁구 남자단식 결승전은 세계랭킹 1위 판전둥(樊振东)과 탁구대표팀 주장 마룽(马龙)의 대결로 진행, 이번 중국 팀 내의 경기는 진정한 의미의 클라이맥스 대결이었다. 세계-아시아-중국의 전국 탁구대회를 모두 제패한 32세의 노장 마룽이 8살 연하의 판전둥을 4 대 2로 꺾고 우승함으로써 사상 첫 올림픽 남자단식 2연관의 주인공이 되었으며 ‘더블 서클(双圈)’ 그랜드슬램(大满贯)의 세계 최초 주자로 또 하나의 전설을 이뤘다. 왕순, 아시아기록 깨고 우승 여자 100m 첫 올림픽 준결승 진출 경기 전 다양한 분석과 예측에서 왕순(汪顺)이의 남자 혼영 200m는 중국 수영에서 금메달을 따지 못할 것으로 예측, 준결승에서 1위로 진출해 우승이 유망하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막상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웠다. 왕순이 자신 없어 하는 이유는 최근 17년 동안 미국이 이 종목에서 올림픽 4연관을 달성했기 때문이었다. 왕순은 비로 세 번의 올림픽에서 메달을 땄지만 고군분투하던 왕순은 한때 미국 선수들과는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도쿄에선 모든 게 달라졌다. ‘혼자와의 싸움’에서 왕순이는 아시아기록을 경신하는 성적으로 미국의 4회 연속 올림픽 이 종목에서의 농단을 깨뜨리며 중국수영 최초의 남자 혼영종목 올림픽 챔피언이 되었다. 도쿄올림픽 육상경기가 막이 오른 첫날에 열린 여자 100m 예선에서 중국의 거만치(葛曼棋 24)가 11초20의 기록으로 결승에 올라 중국에서 올림픽 여자 100미터 준결승에 진출하는 첫 선수가 되었다. 여자 포환 예선에서는 중국의 육상 금메달 유망자 궁리자오(巩立姣)가 10초 대 ‘카드’ 결승 진출, 첫 슛에서 19.46m를 던지며 가볍게 컷(标线)을 통과, 가오양(高阳)과 쑹자웬도 나란히 결승에 올랐다. 중국 여자농구, 앞당겨 8강 진출, 유도 올림픽 최악의 성적 약한 자가 강한 경기에서 이기고 중국 여자농구를 8강으로 앞당겼다.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한 중국은 올림픽 은메달 3회로 세계 랭킹 2위인 호주를 맞았다. 중국 여자농구는 핵심선수 캄베치가 빠진 ‘캥거루 사단’을 상대로 76 대 74로 승리하며 조기 승격에 성공했다. 이제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중국 여자농구는 역시 2연승을 달리고 있는 벨기에와 조 1위를 다투게 된다. 사격장에서는 여자 25m 권총 금메달이 나왔다. 중국의 19세 샤오자루이센(肖嘉芮萱)이 예선 2위로 결승에 올라 동메달을 땄고 조정경기에서 중국 팀은 여자 8인승 결승전에서 동메달을 하나 더 획득하였다. 이번 올림픽에서 중국 조정 팀은 이미 여자 4인승 경기에서 금메달을 땄고 남자 페어에서 남자 종목 첫 동메달을 따내면서 도합 금메달 1매, 동메달 2매로 도쿄행을 마쳤다. 중국 유도는 30일 쉬스옌(徐仕妍)이 도쿄 올림픽 여자유도 78㎏ 이상 급에서 4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무득점에 그쳤다. 최고 성적은 쉬스옌의 8강 진출, 여자 유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1992년 이후 최악의 성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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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中 20번째 금메달! 루윈슈, 여자 윈드서핑 RS: X급 챔피언 등극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31일 중국 선수 루윈슈(盧雲秀)는 도쿄 올림픽 여자 윈드서핑 RS: X 챔피언에 등극하며 중국 선수단에 20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루윈슈는 예선 첫날 성적은 신통치 않았지만 윈드서핑의 룰에 따라 최악을 면할 수 있었다. 그 후 3일 동안의 경기에서 4위까지 올랐던 루윈슈는 예선 막판 1위로 올라서며 결승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루윈슈는 경승 첫 단계에서 5위, 최대 라이벌인 프랑스 선수는 3위에 올랐다. 두 번째 단계에서 루윈슈는 한때 7위까지 밀려났지만 5위까지 바짝 추격했다. 3단계에 진입해 루윈슈는 3위, 프랑스 선수는 선두로 달렸다. 막판 스퍼트로 앞서가던 상대를 바짝 뒤쫓아 3위로 골인, 루윈슈는 예선 30점+메달 레이스 6점을 보태 36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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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배우 관샤오퉁과 접영 여자 200m 우승자 장위페이
    [동포투데이] 배우이자 모델인 관샤오퉁(關曉彤)은 중국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하는 차원에서 7월 30일 접영 여자 200m 우승자 장위페이(張雨霏), 체조 남자 종합 준우승자 쇼로텅 등 올림픽 선수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영광이다! 중국 화이팅!" "중국팀을 응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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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中 19번째 금메달! 마룽, 골든 그랜드슬램 달성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현지 시간으로 7월 30일 저녁, 2020 도쿄 올림픽 탁구 대회가 도쿄 스타디움에서 6일째 경기를 마감했다. 남자 단식 금메달 매치에서는 경기의 2번 시드인 그랜드슬램 우승자이자 탁구 국가대표팀 주장 마롱(馬龍)이 64분 만에 4-2(11-4/10-12/11-8/11- 9/3-11. 그리고 11-7)로 이번 대회 1번 시드이자 세계랭킹 1위 중국의 판전둥(樊振東)을 꺾고 2회 연속 올림픽 탁구 남자 단식 금메달을 획득하며 최초로 올림픽 사상 첫 남자 단식 2연패, 탁구계 최초의 남자 복식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또한 마룽의 통산 25번째 세계 챔피언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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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 3금의 재획득, 중국 선수단 도쿄올림픽 1위로 복귀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29일, 2020 도쿄올림픽 6일째 되는 날, 다이빙과 역도의 양대 ‘에이스’가 휴식하는 동안 중국 군단은 수영과 탁구 건아들의 뛰어난 활약으로 금메달 3매를 추가해 2개 종목의 우승과 준우승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그리고 디펜딩 챔피언(卫冕冠军)이었던 중국 여자배구가 러시아 올림픽 팀과의 경기에서 3연패를 당하면서 중국 군단 최대의 한으로 남게 됐다. 이것으로 도쿄 올림픽 개시 6일 만에 금메달 15개를 딴 중국은 정상 순위를 되찾았고 역시 15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일본 팀은 메달수의 열세 때문에 메달 수 2위를 차지했다. 다음 미국 팀은 금메달 14개로 3위에 올랐고 그 아래 10위까지로는 러시아(금 8매) 호주(금 8매) 영국(금 5매) 한국(금 4매) 프랑스(금 3매) 독일(금 3매) 이탈리아(금 2매) 순이다. ‘접영여왕’ 연속 금메달 획득으로 릴레이 기록 깨뜨려 중국 관중에게 있어서 29일의 수영경기는 시작은 맞췄지만 끝을 예상하지는 못했다. 접영 여자 200m 결선에서 중국 관중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금메달이 약속이나 한 듯 들어왔다. 장위페이(张雨霏)가 2분 03초 86으로 우승, 올림픽 기록을 갈아 치우며 이번 올림픽에서 중국 수영팀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3일 전 장우페이는 접영 여자 100m에서 0.05초차로 은메달을 땄다. 23살인 중국 장쑤(江苏)의 이 소녀는 베이징 올림픽과 런던 올림픽에서 이 종목 금메달리스트인 류즈거(刘子歌)와 자오류양(焦刘洋)에 이은 중국의 새로운 ‘접영여왕’이 됐다. 그리고 80분도 안 돼 장위페이는 다시 수영경기장에 나타났다. 이번에는 02후인 소녀 리빙제(李冰洁), 양쥔센(杨浚瑄) 탕무한(汤慕涵) 등 3명과 함께 여자 자유영 4×200m 릴레이에 출전했다. ‘접영여왕’은 자유영에 출전하여서도 실력을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국은 예상외로 7분 40초 33의 기록으로 세계기록을 깨며 우승을 차지하면서 올림픽 사상 첫 계주 금메달을 따냈다. 중국은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계주에서 올림픽 메달 7매를 땄다. 그중에서도 2004년 아테네 올림픽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여자 자유영 4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땄다. 이제는 평균 연령이 20세도 안 된 소녀들이 금메달 획득과 기록 경신, 사상 최고기록의 트리플(三级跳) 점프를 한꺼번에 성공시켰고 장위페이는 2관왕을 차지했으며 가장 빨리 2매의 금메달을 딴 올림픽 챔피언 중 한명이 됐다. 탁구와 배드민턴 금 1매 획득 2개 종목의 우승 ‘보존’ 29일, 탁구경기장에서 중국 탁구는 여자단식 은메달 싹쓸이, 탁구 남자 단식과 배드민턴 혼합복식의 우승과 준우승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이날 먼저 열린 탁구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 천멍(陈梦)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중국계 다크호스(黑马) 위멍위(于梦雨)를 4-0으로 가볍게 눌렀다. 또한 ‘작은 마녀’로 불리는 쑨잉사는 다른 결승전에서 중국 팀 손으로부터 금메달을 ‘빼앗아’간 일본 명장 이토미마와의 대결에서 34분 동안 4-0으로 빠르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중국 여자팀 리쉰 감독은 “5년간 연습한 게 바로 이 공을 위해서였다”고 나서 “쑨잉샤의 승리는 예상했지만 4-0이 될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한편 천멍(陈梦)은 저녁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팀 동료 쑨잉샤를 4-2로 꺾고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탁구 남자단식 준결승에서 2명의 중국 선수가 불리한 상황에서 판전둥과(樊振东) 마룽(马龙)이 4-3 동점을 이루었다. 그들 2명은 중국 타이베이(台北)의 린윈유(林昀儒)와 독일의 오찰로프(오찰로프)를 각각 꺾고 남자 단식 1-2위를 휩쓸었다. 이날 배드민턴 혼합복식 준결승에서는 남자단식 준결승에 비해 두 쌍의 중국 선수가 훨씬 쉽게 이겼다. 정스워이/황야징(郑思维/黄雅琼)이 2-0으로 홍콩의 덩쥔원-셰잉쉐(邓俊文/谢影雪)를 꺾었고 왕이뤼-황둥핑(王懿律/黄东萍)은 작은 도전에도 부딪쳤지만 개최국 와타나베 토미히데/히가시노 유샤를 2-1로 완파한 경우도 있었다. 그리고 두 쌍의 중국 선수단이 결승전을 치르며 중국 선수단의 또 다른 우승과 준우승을 일찌감치 휩쓸었다. 또한 이날 열린 배드민턴 남녀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두룽-리인후이(杜玥/李茵晖)가 인도네시아에 1-2로 패해 4강 진출이 좌절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승리했다. 중국 여자배구와 체조 여자종합 메달과 인연 없어 져서는 안 될 경기에서 중국 여자 배구팀은 여전히 졌다. 2연패한 중국여자배구는 29일 조별리그 3차전에서 러시아 올림픽팀에 2-3으로 패해 본선 진출이 우려되고 있다. 조별리그 마지막 두 경기에서 중국 여자배구는 이탈리아와 아르헨티나를 각각 상대하게 된다. 이탈리아를 이기려면 난이도가 크다. 중국 여자배구가 최종 2경기를 다 이긴다 해도 러시아의 점수를 봐야 한다. 경기 후 랑핑(郎平) 중국 여자배구 감독은 심각한 상황이라고 털어놨다. 이날 저녁 체조 여자 개인종합 결승에서는 중국의 탕시징(唐茜靖)과 루위페이(魯玉培)가 잇따라 실수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우승자인 미국은 바이엘스가 은퇴를 선언했지만 팀 동료 수니사 리는 금메달을 미국에 남겼다. 그리고 브라질과 러시아 올림픽위원회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차지했다.
    • 스포츠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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