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앞으로 또 10년~." 방송인 박경림 씨가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홍보대사로 인연을 맺은 지 10년이 됐다. 지난 15일 세이브더칠드런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나눔의 여왕 박경림, 10+10’ 기념행사를 열었다.
▲ 세이브더칠드런 직원들이 ‘나눔의 여왕’ 박경림 홍보대사에게 왕관을 씌워주는 모습
▲ 세이브더칠드런 임직원이 ‘나눔의 여왕’ 박경림 홍보대사가 기념행사장에 입장하는 것을 환영
▲ 박경림 홍보대사 10주년 기념행사에서 박경림 씨와 세이브더칠드런 임직원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실시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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