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SNS

시한부 선고 '리틀 싸이' 전민우 …"사실상 치료 불가능"

  • 기자
  • 입력 2014.11.07 18:20
  • 글자크기설정

20140321085131_2166.png

[동포투데이]  ‘리틀 싸이’를 꿈꾸며 중국에서 앨범도 발매하며 활발한 가수 활동을 하던 조선족 민우(10)가 한국을 찾았다.

하지만 이번에 민우가 한국 땅을 밟은 이유는 노래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민우 엄마는 모든 것을 처분하고 중국에 가족들을 남겨둔 채 민우를 살리기 위해 한국에 왔다고 했다.
 
도대체 연변에서 온 ‘리틀 싸이’ 민우는 무슨 병에 걸린 걸까?
 
민우가 걸린 병은 ‘뇌간신경교종’이라 불리는 일종의 뇌종양.
 
사람의 생명유지에 큰 역할을 하는 뇌간에 암세포가 생긴 것인데, 수술을 하다 사망할 위험이 있어 사실상 치료가 불가능한 병으로 알려지고 있다.

7일 밤 8시 55분 SBS '궁금한이야기 Y'가 연변에서 온 '리틀 싸이' 민우와 가족들이 바라는 기적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리틀 싸이' 전민우 시한부에 네티즌들은 "'리틀 싸이' 전민우 시한부, 안타깝다" "'리틀 싸이' 전민우 시한부, 마음 아프네" "'리틀 싸이' 전민우 시한부, 어떡하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한국에서 조선족은 없다⑪…누가 당신에게 동포를 대표할 권리를 줬나
  • [수필] 세월 저편에 두고 온 열두 살의 고향
  • 러시아 제재까지 낮춘 미국…우크라이나보다 급해진 기름값
  • 중국차는 꺼린다더니…테슬라·BYD·지커, 한국 전기차 시장 잠식
  • ‘미국의 소리’ 정치적 소동…비용은 납세자 몫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시한부 선고 '리틀 싸이' 전민우 …"사실상 치료 불가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