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ydaily) [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중국 시나닷컴은 한국 영화 “강남 1970”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에서 있었으며 주연 배우 이민호, 김래원과 감독 유하가 발표회에 나왔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보도는 이민호가 뚜렷이 몸이 나 웃을 때의 옆 얼굴에 살이 두둑하다고 평가, 더는 살 찌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