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5(월)
 
13.jpg
f44d307d90da1a5e42ba2c.jpg
12.jpg
22bd9ff55c744184a7f1cd07cc85fdb5.jpg
58f43ce81bc8e0c22e000015_640.jpg
58f43ce81bc8e0c22e000019_640.jpg
f44d307d90da1a5e42bb35.jpg
f44d307d90da1a5e42bb32.jpg
f44d307d90da1a5e42ba31.jpg

[동포투데이] 4월 16일 제7회 베이징국제영화제가 베이징에서 개막했다. 이날 임지령(林志玲), 조려영(趙麗穎), 유역비(劉亦菲), 관효동(關曉彤), 강일연(江一燕) 등 국내 여배우들이 화려한 드레스 자태로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또 유청운(劉青雲), 곽부성(郭富城), 두효(竇驍), 장량(張亮), "달강서기" 오강(吳剛), 인도 유명 감독 겸 배우 아메르 칸, "뱀파이어" 이안 소머헐더 등남자 배우들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태그

전체댓글 0

  • 6383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제7회 베이징국제영화제 개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