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해가 존경하는 남편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8.01.20 21:27
  • 글자크기설정

timgB6V45YTD.jpg
 
1. 애정을 진지하게 표현해 주는 남편을 존경한다. 안해에 대한 애정을 전혀 표현하지 않는 남편을 둔 안해는 늘 외로움과 우울증으로 시달리게 된다. 안해는 사랑하는 애정표현을 말과 몸짓으로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안해는 남편의 침묵형 사랑을 싫어한다.

2. 말을 할 때 진지하게 들어주는 남편을 존경한다. 남편이 마주앉아 진지한 이야기를 해줄 때 안해는 위로와 힘을 얻고 남편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된다.

3. 자녀와 함께 놀아주는 남편을 존경한다. 남편이 자녀와 아무런 대화도 하지 않고 또 너무 퉁명스럽게 아이들을 대하면 안해는 실망을 느낀다. 자녀들을 항상 자상한 모습으로 돌볼 때 안해의 마음은 한결 푸근해진다. 그러면서도 남편이 아이들의 행동에 분명한 선과 방향을 제시해주기를 원한다.

4. 힘들 때 도와주는 남편을 존경한다. 안해가 피곤하여 지친 모습을 하고 있을 때 남편이 적극적으로 도와준다면 안해는 새로운 힘과 기쁨을 얻는다.

5. 생일 혹은 기타 기념일을 잘 챙겨주는 남편을 존경한다. 생일 혹은 기타 기념일을 잊어버리는 것은 사실 심각한 문제는 아니다. 하지만 남편은 안해의 생일, 자녀의 생일, 결혼기념일 등 기타 기념일을 잘 챙기려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중국 9·15 출입국 규정 시행 나흘째…한국 귀화자 ‘호구·신분증’ 문제는
  • 한국에서 조선족은 없다⑤…우리는 왜 그들을 ‘조선족’이라고 부르는가
  • 외국인 ‘인력’에서 ‘지역 주민’으로…외국인정책 무게중심 바뀐다
  • 첫 해외여행, 입국심사에서 자주 받는 질문 5가지…이렇게 준비하세요
  • 결핵균의 생존 비밀을 쫓다…세계적 과학자가 된 한인 2세 혜란 다윈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해가 존경하는 남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