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시나(新浪)망에 따르면 섣달그믐날인 15일, 한 장의 보기 드문 사진이 중국의 많은 사이트들을 도배해 전반 대륙의 눈길을 끌었다. 산시 사범대학(陕西师范大学)의 한 여학생은 이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면서 사진설명으로 “오른쪽으로부터 20살인 나, 42세인 어머니, 65세인 외할머니, 89세인 증조 외할머니”라고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