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 지난 17일(음력 정월 초이튿날) 길이가 20여 킬로미터가 되는 중국 하이난(海南)의 산야만(三亚湾) 해수욕장에는 관광객들로 붐비었다. 이 날 산야만의 기온은 32도에 달해 해수욕장의 백사장에는 공기가 맑고 해빛이 따뜻해 휴가를 즐기는 관광객들의 레저천당으로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