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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되는 과일과 “날씬”해지는 과일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8.03.2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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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과일을 많이 먹으면 살까기에 유리하다는것은 누구나 아는 상식이다. 하지만 모든 과일을 먹으면 날씬해지는것은 아니다. 일부 과일은 열량이 높아 많이 먹으면 되려 비만을 초래하게 된다.

♠ 먹을수록 “뚱보”되는 과일 단맛이 강한 과일은 먹을수록 비만해지게 된다. 당분함량이 높아 체내에 흡수되면서 열량으로 바뀌게 되기때문이다. 귤: 중간크기의 귤 한개의 열량은 62카로리이다. 이는 이밥 한공기의 열량과 비슷하다. 한번에 귤을 너무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포도: 포도 한송의 열량은 140카로리, 빠나나 한개의 열량은 100카로리이다. 수박도 당분함량이 높다. 수박 한쪼각의 열량은 50카로리이다. 참외의 반쪽 열량이 35카로리이다. 파이내플도 열량이 꽤 높은 과일이다.

♠ 먹으면 “날씬”해지는 과일 섬유소함량이 높은 과일은 많이 먹어도 비만해지지 않는다. 되려 포만감을 주어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푸른 사과: 푸른 사과는 당분함량이 낮아 먹을수록 날씬해진다. 아침에 먹는 사과는 위액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게 된다. 다래(猕猴桃): 비타민, 섬유소가 많이 들어있는 다래는 영양가치가 높을뿐만아니라 살까기에도 좋다. 감: 칼리움이 많이 함유되여 특히 하체가 실한 사람들이 많이 먹으면 좋다. 도마도: 배불리 먹어도 부담없는 과일이 바로 도마도이다. 배: 섬유소가 많이 들어있어 자주 먹으면 살까기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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