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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길서시장 10월 준공 예정

  • 화영 기자
  • 입력 2018.04.1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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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6104302.jpg▲ 연길서시장 조감도 새 서시장 효과도. (사진출처: 연변교통문예방송)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재건축 연길서시장이 계획보다 두달 앞당겨 시민들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현지 매체인 연변일보에 따르면 개조공사는 절반을 훌쩍 넘어 계획보다 두달 앞당겨 10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연길서시장 개조공사는 질서있게 추진돼  70%를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설업체 관계자는 “실내 설비 가설 공사가 진행중이고 배관 설치도 90%를 완성하였다. 인테리어 작업이 차질없이 추진돼 공사 진도의 70%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연길서시장 재건축은 연길시 중점 민생 대상이며 2016년 7월에 시작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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