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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청년 "중국, 친구 같은 리더 대국 되길" vs 강경화 "한국, 현실적 외교 과제 직면" - 인민대 포럼 소통

  • 허훈 기자
  • 입력 2025.05.2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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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강경화 전 외교장관은 중국 인민대학에서 열린 포럼에서 중국 학생들과 국제 정세에 대해 소통하며, 한국 신정부에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외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국 학생들은 중국이 평화적이고 도움을 주는 리더 국가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고, 강 전 장관은 한중일 협력의 중요성과 북한 문제에 대한 지역 협력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한국 신정부가 경제 회복과 외교 문제 해결을 위해 법치와 안정성 확보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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