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가 중국어로 설 인사를 전하며 새해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방카 트럼프는 현지시간 2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음력 주기의 시작을 언급하며, ‘적마의 해’가 지닌 의미를 소개했다. 그는 적마의 해가 용기와 활력, 결단력, 두려움 없는 창의성을 북돋는다고 강조하며 “올해는 대담하게 구상하고 과감하게 행동해 비전을 지속 가능한 성과로 바꿔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방카는 또 새해를 맞는 개인적인 각오도 전했다. 그는 “분명한 생각과 확고한 신념으로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며, 그동안 조용히 준비해 온 프로젝트들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곧 공개할 아이디어들을 여러분과 나누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모두에게 “힘차게 나아가고, 감사하는 마음을 잃지 않으며, 분명한 목표를 품고 미래를 기대하자”고 독려한 뒤, 중국어로 “신년쾌락(新年快乐)”이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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