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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벽화 모스그래피티로 환경메세지를 전하는 청소년들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8.07.2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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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기획단 ‘에코워커’친환경벽화 모스그래피티 진행
2.PNG▲ 서울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모스그래피티 활동사진
 
[동포투데이] 성북청소년수련관(관장 이경로)의 청소년문화기획단 ‘에코워커’가 2017년 이어 지난 7월 21일(토) 이끼로 그리는 친환경 벽화 ‘모스그래피티’ 활동을 진행하였다.
 
‘모스그래피티’란, 힙합 문화로 벽과 거리에 락카로 자신들만의 그림이나 텍스트를 남겨 표현하는 그래피티를 페인트나 락카대신 친환경 소재인 이끼를 물감처럼 활용하는 친환경적 예술활동이다.
 
또한, 이끼가 그린 그림과 글씨 모양으로 자라나 작품이 되어 삭막한 도심의 시멘트벽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 일으키는 친환경적 활동으로 알려져 있다.
 
청소년문화기획단 ‘에코워커’ 청소년들은 청소년들과 함께 성북지역과 수련관을 이용객들에게 ‘환경을 생각하고 보호하자’라는 캠페인으로 2017년 ‘지구를 살리는 것이 우리를 살리는 것이다’ 의미를 담아 2018년 ‘지구를 살리는 청소년들의 한걸음’ 문구를 선정하여 ‘모스그래피티’를 완성하였다.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참가한 청소년문화기획단 ‘에코워커’ 김민진(한성여고 2학년) 학생은 “작년에 이어 수련관 벽면을 활용하여 모스그래피티를 통해 지역의 주민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케세지를 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관리와 매년 문화기획단의 활동으로 새로운 환경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하였다.
 
한편, 성북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문화기획단 ‘에코워커’는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갖고, 환경축제기획과 환경봉사활동 발굴 등 환경과 접목한 다양한 문화 활동을 기획, 실행하고 미래의 청소년 에코리더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9월에는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하여 청소년이 기획하는 성북구 환경축제를 진행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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