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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세계의 맛! 안산다문화음식거리’책자 제작

  • 화영 기자
  • 입력 2019.06.1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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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속 세계음식이 있는 이색거리 안내도…2천부 제작·배포


[동포투데이] 안산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키워드 중에 다문화음식거리가 있다. 이 거리는 100여개소의 외국음식점들이 영업을 하고 있어, 꿈을 찾아 안산에 온 외국인들에게는 자국의 향수를 달래주고 내국인에겐 외국의 이색음식을 맛볼 수 있는 특별함을 선사하고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에서는 이와 같은 다문화음식거리를 찾는 내․외국인들이 더 쉽게 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나라별 음식의 특색과 업소별 대표음식 등을 심층 취재한 ‘세계의 맛, 안산다문화음식거리’책자 2000부를 제작하여 배포했다.

또한 이번에 발행된 ‘세계의 맛, 안산다문화음식거리’책자는 업소를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업소 위치를 지도로 표시하고, 책자의 내용도 내․외국인을 위해 한국어와 영어를 기본으로 하고 각 나라별 언어로 번역했다.

이외에도 안산시 원곡동의 커뮤니티 센터를 비롯하여 안산시 축제, 안산 9경, 안산시 특산물과 향토 특색음식을 수록하여 안산시를 소개했고, 음식문화개선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좋은 식단과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수록했다.

안산시 식품위생팀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한‘세계의 맛, 안산다문화음식거리’책자가 여러 나라 음식을 맛보고 싶은 많은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안산 다문화음식거리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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