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만균)는 지난 6월15일부터 8월31일까지 안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SNS·블로그 마케팅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보소외계층 일자리 지원 및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4차 산업혁명 체험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돼 우리나라에서 3년 이상 거주한 결혼이민자 15명을 대상으로 실전 SNS 마케팅 전략과 SNS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