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6일부터 33개국서 사용 가능한 ‘영문 운전면허증’ 발급 허훈 기자 입력 2019.09.16 22:24 댓글 0 가 글자크기설정 작게 - 크게 + [동포투데이] 6일부터 영국·캐나다·호주 등 33개국에서 국제운전면허증 없이도 운전이 가능한 ‘영문 운전면허증’이 발급된다.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은 16일부터 뒷면에 영문으로 면허정보가 적힌 운전면허증을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한다고 밝혔다. 영문 운전면허증에는 뒷면에 성명과 생년월일, 면허번호, 운전 가능한 차종 등 면허정보가 영문으로 인쇄된다. 영문운전면허증을 발급받으면 영국과 호주, 싱가포르, 뉴질랜드, 터키, 캐나다(온타리오 등 12개 주) 등 33개국에서 별도 절차없이 운전이 가능하다. 그동안 우리 국민이 외국에서 운전하기 위해서는 출국 전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거나 출국 후 한국대사관에서 운전면허증에 대한 번역공증서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영문 운전면허증을 발급받는다고 해도 여권은 반드시 소지해야 한다. 또 나라마다 영문운전면허증 사용 기간이나 요건이 다를 수 있어 출국 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경찰 관계자는 당부했다. 영문 운전면허증은 면허 신규 취득·재발급·적성검사·갱신 시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발급할 수 있다. 재발급이나 갱신의 경우 전국 경찰서 민원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위해서는 신분증명서와 사진, 수수료 1만원(적성검사 시 1만 5000원)을 내야 한다. 아울러 경찰청은 16일부터 전국 경찰서 교통민원실에서 지문인식을 통한 신분확인 서비스를 시행한다. 신분증이 없더라도 본인 동의서만 제출하면 지문으로 본인 여부를 확인하고 운전면허증 재발급·갱신이나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등 각종 교통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다만, 주민등록을 하지 않은 미성년자나 지문 손상 등으로 지문을 통한 신분확인이 어려운 경우에는 신분증이 필요하다. 허훈 기자이 기자의 다른 기사 hyz7302@daum.net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국내산 배추와 고추, 식탁에서 사라질 수도 여기페이, 신용카드현금화 및 휴대폰 소액결제현금화 공식 인증 한국 핵심과학기술 수준, 중국에 추월당해 캐리어에어컨, 소비자는 알기 어려운 배상 문제 고발 모바일 신분증으로 비행기 탈 수 있다 한국농구발전연구소, 다문화 어린이 농구지도 재능기부 봉사자 모집 한국은행 “중국 경제 회복, 한국 경제 성장 견인할 것” 대전시 노은도매시장 재지정에 농업인들 뿔났다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대한탐정협회, ‘국방·사법학’ MOU 체결 월성원전 중간 조사결과 발표…"오염염 외부 유출 가능성 낮다" 추천뉴스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글|안대주 무기징역. 전직 대통령 윤석열에게 내려진 형량이다. 한국 헌정사에서 이보다 더 추락한 대통령은 없다. 흔히 ‘청와대의 저주’라는 말이 따라붙지만, 이번 사안은 미신의 영역이 아니다. 권력을 사유화한 결과가 어디까지 가는지를 보여준 정치적·사법적 결론이다. 윤석열은 끝까지 헌법을 앞세웠...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인터내셔널포커스] 설 명절을 맞아 공개된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 <소원성취>는 단순한 새해 인사를 넘어, 향후 국정 운영의 방향과 속도를 분명히 한 정치적 선언으로 읽힌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니다”라는 표현과 “권력이 아니라 일할 수 있는 권한이 필요하다”는 20년 전 발언의 재소환...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의 56개 민족을 대표하는 소년·소녀들이 사상 처음으로 춘완 무대에 오른 가운데, 조선족 어린이가 한복 차림으로 등장한 장면을 두고 한국 일부에서 다시 논란이 제기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이 장면을 둘러싼 반복적인 반응은 단순한 문화 감정의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년 중국 중앙TV(CCTV) 춘절 특집방송 ‘춘완(春晚)’은 역대 가장 많은 로봇이 등장한 해로 기록됐다. 네 곳의 로봇 제조사가 소품극, 무술, 노래·춤, 설맞이 미니영화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기술력을 선보였다. 본무대에서는 매직아톰(Magic Atom)의 휴머...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인터내셔널포커스] 춘절(春節)을 앞두고 시진핑이 서민 가정을 잇달아 찾는 모습을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장문의 특집 기사로 전했다. 신화통신은 시 주석의 명절 현장 방문을 “인민을 중심에 둔 국정 철학을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드러내는 상징적 행보”로 규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말의 해(馬年) 춘...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인터내셔널포커스] 재외동포의 손으로 세워진 외교 공관이 있다. 일본 고베에 자리한 주 고베 대한민국 총영사관이다. 이 공관의 출발점에는 재일동포 1세대 기업인 故 황공환(1921~1986)이 있었다. 황공환은 1921년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 일본으로 건너간 재일동포 1세대다. 고베에 정착해 신항(神港)상업학교를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인터내셔널포커스] 유엔이 2023년부터 음력 설(Lunar New Year)을 ‘선택 휴일(floating holiday)’로 인정하면서, 아시아의 새해 명절은 국제기구의 공식 일정에 자리 잡았다. 뉴욕 유엔 본부에서는 사자춤과 전통 음악 공연, 서예·종이공예 전시가 열리고,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설을 맞아 중국어 인사말...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인터내셔널포커스] 영국 언론이 중국의 인공지능(AI) 경쟁력의 배경으로 중등 교육 단계부터 이어지는 이공계 인재 양성 시스템, ‘천재반(성적 상위 영재반+실험·연구 중심 반+ 올림피아드 특화 반)’ 제도에 주목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1월 31일(현지 시각) 보도를 통해 중국이 이 제도를 기반...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국방부의 기밀 보고서가 외부에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최근 유출된 미 국방부 내부 문건 ‘오버매치 브리프(Overmatch Brief)’에는 중국이 전자전과 미사일 분야에서 이미 미군을 능가하고 있다는 평가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강의 군사력을 자임해 온 미국이 공식 문서에서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글|허훈 한국 사회에서 ‘중국’은 더 이상 하나의 국가가 아니다. 혐오와 공포, 불신과 조롱이 뒤엉킨 감정의 대상이 됐다. 정치권과 유튜브, 포털 알고리즘은 이 감정을 증폭시키고, 우리는 어느새 중국을 이해하기보다 소비하고 있다. 중국을 모른 채 중국을 단정하는 일이 일상이 됐다. 조창완의 신간 “중... 포토뉴스 more + 日, 대만 110㎞ 요나구니섬에 미사일… 2030년 배치 첫 공식화 [인터내셔널포커스] 일본 정부가 대만과 불과 110㎞ 떨어진 오키나와현 요나구니섬에 방공 미사일을 배치하겠다고 처음으로 공식 발표했다. 일본의 서남 방위선이 대만 인접 지역까지 본격적으로 전진하는 모양새다. 마이니치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은 24일 기자회견에서...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배우 차이원징(蔡文静)이 설 분위기를 한껏 살린 새 화보를 공개했다. 붉은 후드티에 긴 웨이브 헤어를 매치한 그는 ‘마상바오푸(马上暴富·당장 부자가 되자)’, ‘마상톈푸(马上添福·곧바로 복을 더하자)’라는 문구의 소품을 들고 온화한 미소를 지었다. 말의 해를 상징하는 경쾌한 ... 52명 네 세대가 만든 설 무대… 중국 후베이 ‘마당 춘완’ 화제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후베이성 리촨시 한 농촌 마을에서, 연예인도 무대 장치도 없는 ‘가족 춘완(春晚)’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집안 식구 52명, 네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직접 기획하고 출연한 설맞이 공연이 소박한 구성에도 불구하고 큰 울림을 전했다는 평가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리촨시... 연변주, ‘2025년 연변 문화관광 10대 뉴스’ 발표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는 28일, 2025년 한 해 동안의 문화·관광 분야 주요 성과를 정리한 ‘2025년 연변 문화관광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연변주 당위원회 선전부는 고고학 발굴 성과, 문화유산 보호, 관광 인프라 구축, 스포츠와 야간관광 활성화 등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 이뤄졌다고 ... 日 고위 인사 “다카이치, 총선 승리로 정권 안정… 대중 관계 반전 노려” [인터내셔널포커스]일본이 중·일 관계 경색 속에서 중의원 총선을 치르는 가운데, 집권 자민당 총재이자 총리인 다카이치 사나에가 선거 승리를 발판으로 정권을 안정시키고 대중(對中) 관계의 돌파구를 마련하려 한다는 관측이 일본 정치권에서 제기됐다. 아사히 신문은 일본 정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다카... 동영상뉴스 more + '홈 8전 전승' 연변 룽딩, 축구 명가의 부활을 알리다 대륙을 감동시킨 연변대 식당 아주머니의 졸업식 작별 인사 中 청년 "중국, 친구 같은 리더 대국 되길" vs 강경화 "한국, 현실적 외교 과제 직면" - 인민대 포럼 소통 중국인은 왜 만만디인가 ‘얼쑤~좋구나’ 추석 맞이 조선족 민속 문화제 인기숏츠 more + 5세 조카 세배에 ‘15㎏ 은괴’ 건넨 삼촌 중국 해군, 094형 전략핵잠수함 내부 첫 공개… 날면 비행기, 내려오면 자동차… 중국 ‘하늘 나는 차’ 첫 비행 中 승객 2명, 만 미터 상공에서 몸싸움 하늘을 나는 중국 자동차, 광저우 도심 상공 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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