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샤 저수지ⓒ신화통신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중국 산샤 저수지(三峡水库)에서 곧 닥쳐올 우기(雨期)에 대비, 2일 앞당겨 저수지 수위를 144.99미터로 낮추는 임무를 완성했다고 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창장(长江) 수리위원회에 따르면 산샤 저수지의 본륜 수위 낮추기는 작년 12월부터 개시, 그 표준은 정상 저수 수위의 175미터로부터 홍수방지 기간에는 30미터를 낮춘 145미터로 되며 이번에 우기를 앞두고 방출한 물은 221. 5억 입방미터로 된다.
이는 창장 유역에 가능하게 발생하게 될 홍수범람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보장으로 되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중국 고대 건축의 보물 ‘일안천년(一眼千年)’ 조주교
-
北 ‘3대에 걸친 원로’ 김기남 사망...향년 94세
-
中 3번째 항모 '푸젠함' 항해 테스트 완료
-
김정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 취임 축하
-
전문가 “日 700년 후 15세 이하 어린이 단 1명 남게 될 수도”
-
미얀마 최고기온 48.2℃ 역대 가장 더운 4월 기록
-
북·중 유학생 교류 재개... 중국인 유학생 41명 평양 도착
-
홍콩 1분기 GDP 잠정 추정치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
-
IMF, 아시아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 중-인도 낙관적
-
실험실 강제 폐쇄, 中 유명 코로나19 전문가 문 밖에서 밤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