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정 기자]일본의 한 여성주간지가 6일, 한국 스타 배용준의 측근과 연예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배용준이 오는 4월에 연인 구소희와 결혼식을 치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배용준 소속사는 “결혼에 대한 계획은 아무 것도 확정된 게 없다”며 “보도는 추측일 뿐”이라고 일축했다고 중국 시나닷컴이 이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