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20일, 인민망에 따르면 당일 중국의 구이저우(贵州), 후베이(湖北)와 광둥(广东) 등 지에서 온 1000여명에 달하는 수영애호자들이 장자제(장가계 张家界) 바오펑후(宝峰湖) 공개수역에서 동영을 즐겼다.
당일 동영참여자들은 동영이 갖다주는 향수로 건강과 쾌락을 만끽한 동시에 장자제 아름답고도 기묘한 산수의 매력에 푹 빠지기도 했다.(사진=소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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