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중국 외교부는 올해 초 해외의 중국 국민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돕기 위해 '춘묘행동'을 내놨다. 불완전 집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170만 명이 넘는 해외 중국 국민이 160개국에서 중외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았다.
추이아이민(崔爱民)중국 외교부 영사국장은 '춘묘행동'은 해외 중국 국민에 대한 당과 정부의 관심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해외 중국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중대한 조치라고 말했다.
현재 100여 개국에서 중국 백신을 접종하고 있으며 외교부는 현지에 있는 중국 국민들이 최대한 접종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있다.
아울러 '춘묘행동'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 세르비아와 UAE에 국산 백신 지역 접종소 설치를 적극 추진해 현지 및 주변 국가가 필요한 중국 국민의 국내 백신 접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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