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7월 26일은 정저우에 집중호우가 내린 지 7일째이자 지하철 사고 희생자들의 기일(头七·사망한지 7일째 되는 날)이다. 26일 밤 지하철 5호선 사구로역 B1 출구에서 시민들이 고인의 넋을 기리는 생화와 카드가 빼곡히 놓여 있다.
정저우시에서는 20일 사상 초유의 폭우가 쏟아지면서 정저우 지하철 5호선 전동차가 사구역~비치사역 구간에서 멈춰 승객 500여 명이 물에 고인 열차에 고립되고 승객 12명이 숨졌다. 지금도 지하철에서 물을 빼내고 쌓인 흙을 걷어내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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