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베이징 폭우로 33명 사망, 18명 실종

  • 김다윗 기자
  • 입력 2023.08.09 12:4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c9fcc3cec3fdfc0381cca52460031598a5c226ba@f_auto.jpeg

 

[동포투데이] 태풍“두수리”의 영향으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베이징에 엄청난 폭우 피해가 발생하였다. 8월 9일, 베이징시 정부는 홍수 피해 복구작업 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열었다. 


샤린마오 부시장은 8월 8일 24시 현재 시 전체에서 홍수로 인한 침수, 가옥 붕괴 등으로 33명이 사망하고, 구조대원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실종자는 구조대원 1명을 포함하여 18명이다.


이번 홍수 피해로 129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59,000채의 가옥이 붕괴되고 147,000채의 가옥이 심각하게 파손되었다. 농작물 피해 면적은 225,000무에 달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베이징 폭우로 33명 사망, 18명 실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