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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 힐미' 최원영, 황정음 납치 사건 배후 파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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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02.27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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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영, 도시적이고 지적인 스타일 안경으로 '지성의 충신, 안실장' 완벽 연출

<사진> MBC '킬미, 힐미' 방송 캡처

[동포투데이] 치열한 수목드라마 각축전에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MBC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주인공 지성 곁을 지키며 든든한 충신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최원영(안국)이 드라마 속 지적인 패션스타일로 섬세한 디테일을 살리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25일 방송된 '킬미, 힐미' 15회, 심혜진(신화란)의 지시를 받은 남성들에게 납치된 황정음(오리진)을 구하다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한 차도현(지성)을 대신해 납치 배후를 밝히는 장면에서 최원영은 디테일의 끝판왕답게 세련된 수트와 도시적이면서도 지적인 느낌을 주는 안경으로 섬세한 연기를 완성시켰다.

극 중에서 최원영이 착용하고 나온 슬림한 메탈 안경테는 선글라스 브랜드로 유명한 레이밴의 라운드 옵티컬 컬렉션 RB3447V로 황정음의 납치 배후 세력을 밝히는 중요한 장면에서 냉철하고 이성적인 최원영의 존재감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개성 넘치는 안국 캐릭터에 완벽 몰입된 최원영을 볼 수 있는 '킬미, 힐미'는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매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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