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배우 송혜교, 노란 리본 달고 中 행사 참석

  • 기자
  • 입력 2015.04.17 22:05
  • 글자크기설정

20150416022349926.jpg
 
[동포투데이] 15일 배우 송혜교가 북경에서 영화 "나는 여왕이다"의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당일 행사에서 송혜교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왼쪽가슴에 노란 리본을 다는것으로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추모했다.

노란 리본은 "세월호" 참사 조난자들을 애도하고 실종자들을 위해 복을 기원하는 상징이다. 지난해 4월 16일, 인천으로부터 제주도로 가던 "세월호" 여객선이  진도부근에서 침몰해 300명의 여객들이 사망하는 참사가 있었다.

한편 송혜교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나는 여왕이다"는 16일에 개봉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수필] 세월 저편에 두고 온 열두 살의 고향
  • 러시아 제재까지 낮춘 미국…우크라이나보다 급해진 기름값
  • 중국차는 꺼린다더니…테슬라·BYD·지커, 한국 전기차 시장 잠식
  • ‘미국의 소리’ 정치적 소동…비용은 납세자 몫
  • 새 둥지 옮긴 연길 수상시장…국경절 연휴 첫날부터 북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배우 송혜교, 노란 리본 달고 中 행사 참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