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연'을 주제로 한국 영화 7편을 상영하는 '한국영화제' 개최
[동포투데이] 필리핀의 다바오, 일로일로, 세부, 마닐라를 순회하며 9월 17일부터 10월 11일까지 ‘2015년 한국영화제’가 열렸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영화제는 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이 주관했으며 한국영화진흥위원회, 한국관광공사, 한국저작권위원회, 필리핀영화진흥위원회, 필리핀영화문화교류재단, SM 시네마와 슈퍼몰이 협찬했다.
▲필리핀의 다바오, 일로일로, 세부, 마닐라에서 '인연'을 주제로 한국 영화 7편을 상영하는 '한국영화제'가 열렸다.
올해는 ‘인연(String of Affinity)’을 주제로 ‘감시자들’, ‘결혼전야’, ‘고지전’, ‘두레소리’, ‘도둑들’, ‘소원’, ‘수상한 그녀’ 등 7편의 영화가 상영되었다. 장르와 서사는 다르지만 작품 속 인물들 간의 인연과 이로 인한 갈등은 1만 7천 명의 관객들에게 웃음과 눈물을 선사하며 감동을 전했다.
▲관객들은 필리핀 ‘2015년 한국영화제’의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영화에 만족을 나타냈다.
영화제 개막작은 ‘수상한 그녀’로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는 신선한 소재와 인류 보편의 정서인 가족, 사랑, 우정이라는 주제에 필리핀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영화제를 관람한 많은 관객들은 “올해 영화제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영화를 보여주었다. 한국의 문화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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