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온드림교육센터, 2016년 상반기 총 134명의 중도입국청소년에게 총 515회 멘토링 진행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멘토들은 간담회를 통해 중도입국청소년 교육에 대한 내용 및 사례들을 교환하여, 좀 더 나은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도입국청소년을 비롯한 멘토 등 약 40명의 인원이 참석한 이날의 행사는 그 동안 진행된 멘토링 프로그램을 되돌아보고, 2016년 상반기에 우수한 활동을 보여준 멘토와 멘티를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수 멘토로 선정된 이미해 씨는 “이곳 선생님들의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과 순수한 아이들에 이끌려 여기까지 온 것 같다. 처음 마음 그대로 편안한 선생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우수 멘티로 선정된 미샤 (필리핀, 여, 18세)양은 “지금까지 잘 가르쳐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선생님들이 보여주는 열정에 정말로 존경하고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서울온드림교육센터의 김수영 팀장은 “정규적으로 진행되는 한국어 과정과는 별개로 개인별 맞춤식 멘토링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있다”며 멘토링 프로그램의 중요성을 알렸다.
▲ 멘토링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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