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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요리 실력 대공개! ‘털털한 옆집 언니 매력 발산’

  • 화영 기자
  • 입력 2016.07.18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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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수아, “중국에서 촬영 중 스태프에게 직접 만든 한식 대접한다”
1.png▲ 사진 제공: 태그티비 ‘홍수아의 한국사용설명서’ 캡쳐
 
2.png▲ 사진 제공: 태그티비 ‘홍수아의 한국사용설명서’ 캡쳐
 
3.png▲ 사진 제공: 태그티비 ‘홍수아의 한국사용설명서’ 캡쳐
 
4.png▲ 사진 제공: 태그티비 ‘홍수아의 한국사용설명서’ 캡쳐
 
5.png▲ 사진 제공: 태그티비 ‘홍수아의 한국사용설명서’ 캡쳐
 
[동포투데이] 대륙여신 홍수아가 화려한 요리실력으로 중국 팬들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태그티비 ‘홍수아의 한국사용설명서’ 8회에서 홍수아는 중국 팬들과 춘천을 방문했고 여행의 첫날밤을 글램핑장에서 보냈다.

이날 홍수아는 중국 팬들을 위해 춘천의 명물인 닭갈비를 직접 요리해 훈훈한 옆집 언니 같은 매력을 뽐냈다. 홍수아는 팬들이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동안 혼자 재래시장을 방문해 닭갈비와 닭 발 볶음의 재료를 구매했다. 시장 상인들은 홍수아의 싹싹한 태도에 반해 채소도 덤으로 주며 홍수아의 매력에 푹 빠졌다.

글램핑장에 도착하자마자 홍수아는 능숙한 재료 손질로 보는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홍수아는 닭갈비와 닭 발 볶음의 양념을 할 때도 계량스푼이나 레시피 없이 막힘없는 동작으로 요리를 진행해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홍수아는 요리를 자주 하느냐는 피디의 질문에 “촬영차 중국에 몇 달씩 머무는 동안, 쉬는 날에는 국수나 김치찌개와 같은 한식을 손수 만들어 스태프들과 같이 식사를 즐긴다.”라고 답했고 “내가 요리를 하면 중국 스태프들도 내 방에 와서 맛있게 먹는다”고 덧붙였다.

홍수아가 만든 요리를 맛본 중국 팬들은 “정말 맛있다. 너무 행복하다. 매일매일 (수아)언니랑 같이 있고 싶다”라고 말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서로 더 많이 먹겠다며 어린아이 같은 모습으로 홍수아를 뿌듯하게 했다.

한편 홍수아가 MC로 활약하는 태그티비 ‘홍수아의 한국사용설명서’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올레 티비 94번 채널에서 방송되며 홍수아는 하반기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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