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12일, 필리핀 위생부의 통보에 따르면 목전 필리핀에서는 1만 178명의 의무일꾼이 코로나 19에 감염, 그 중 63명에 달하는 의무일꾼이 이미 사망했다고 당일 마닐라에서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필리핀 위생 부 부부장 마리아 로사리오 웰지레가 당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1만 178명의 코로나 19에 감염된 의무일꾼 중 9562명은 이미 완치되었고 553명이 병원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중 94%가 무증상 감염자 및 경증 환자였다.
필리핀 위생 부는 또 코로나 19에 감염된 의무일꾼 중 간호사와 및 기타 간호일꾼이 가장 많은 것으로 4317명이었고 다음 의사의 순위로 1801명에 달했으며 기타는 의학기술일꾼, 조산사와 병원 행정일꾼들이라고 밝혔다.
한편 12일까지 필리핀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는 이미 34만 건을 돌파, 12일 24시간 내 단일 확진사례는 3564 건이었고 단일 사망사례는 11건, 누적 사망사례는 6332 건이었다.(사진=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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